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리고 두 달이 지났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없었다. 그렇다고 찾아갈생각은 들지 않았다. 사실은 이것만이 이유였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 확실히 바쁠 시기이기는 했다. 저는 모르는 곳에서 일이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쑥스러움에 말을 건네지 못한 것뿐인지도 모르고, 그것도 아니라면, 그만두고 싶어진 것일지도 몰랐다. 손도 잡고 키스도 해 봤더니 그제서야 이...
일찌감치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았을 즈음 톰은 마지막으로 아무도 없는 카페 안을 점검한 후 영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팻말을 돌리고 밖으로 나와 문을 잠갔다. 작은 별 하나 뜨지 않은 까만 하늘이지만 계절 변화에 따라 하늘이 어두워지는 시간이 좀 일러졌을 뿐이지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다. 톰은 자신이 입은 빨간 후드티에 달린 모자를 푹 눌러쓰고서 빠른 걸음...
“강영현?” 혀가 칫솔에 눌려 잔뜩 뭉개진 발음으로 이름을 부르는 김원필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거울 속 내 얼굴에서 다시 자기 얼굴로 시선을 돌려버린다. 티존이 두드러진 얼굴에는 그림자가 져 있으며, 누구도 김원필이 잘생겼다는 말에 반박하는 사람은 없다. “나보다 못생겼잖아.” 퉤. 자신감 가득한 말과 함께 세면대에 뱉어버린 침이 누구를 향한 것인지...
BIO 이름 : 카쉬 스쿼튼 종족/부족 : 엘레젠/숲 부족 성별 : 남자 나이 : 22 생일 : 별빛 2월 27일 수호신 : 살리아크 Appearance 단정히 짧게 깎은 밤빛 머리에 은은한 금빛 눈. 그을린 피부는 살짝 붉은빛을 띈다. 그의 인상을 결정내릴 때 가장 크게 차지하는 부분은 바로 눈썹이다. 산 모양으로, 미간에서 시작한 눈썹은 끝으로 갈수록 ...
선생님, 이따 한 시간 뒤에 끝나는 거 맞죠? 기다릴게요. 우리 집 같이 가요! 김원필 그냥 좀 집에 가서 기다릴래? 저 뒤에 네 전용 백구도 여기서 치워주고. 는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했다. 새로운 이펙터가 갖고 싶어 시작한 과외 학생인 김원필은 이상했다. 그것도 꽤 많이. 내가 얘랑 수업한 횟수는 5번에 기간으로 치면 2주도 간신히 채워가는 것 같은...
데바데 하러가야지! 야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블로그주인 코코넨네입니다 절대 중요하지않지만 불면증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그래서 닉도 코코넨네입니다 코코넨네하고싶습니다 오타지적과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짹짹이는 @claimonmylife (그냥 가끔 연성 비하인드가 올라옴) 주의사항 ※보덴소년단 7인 모두를 사랑합니다 ※기계치인지라 연성이 뜸합니다 ※맏내님은 오른쪽 여섯째님과 막내님은 왼쪽 ...
에필로그 * 아오미네 안 나옴 주의 * 오월의 햇살에 묻힌 채 영자신문 따위를 들고 있는 키세는 마치 화보 촬영이라도 하는 것 같은 차림새였다. 팔을 걷어붙인 데님 셔츠에 약간 달라붙는 하얀 색 진. 누가 더울 때 더운 거 입고 추울 때 추운 거 입는 모델 아니랄까봐. 언제부터 인텔리였다고, 검은 색 뿔테 안경까지 쓰고 영자신문에 골몰해 있는 모습은 제법 ...
프듀로 입덕한 후 현재까지 햇수로만 5년 뉴이스트의 반년을 같이했으면 그래도 나름 덕질다운 덕질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블유시절 피터지게 싸우면서 멤버들 행복해하는 얼굴에 이 갈았고, 완전체가 되었을땐 가슴이 벅차기만 했는데..성격상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배신 안하고 한 우물만 파서 그런지 그 타격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네요. 그럼에도 멤버들이 오...
선호랑 명이 동거중 주말 아침에 명이가 화장실에서 큰거 하고 닦으려는데 휴지 없었으면 좋겠다ㅋㅋㅋ 당황해가지고 뭐지 진짜 없나?; 하면서 손 위로 뻗어서 머리 위에있는 거울장도 열어보고 하는데 진짜없음ㅎ 아진짜ㅠㅠ하고 문 빼꼼 열어서 서, 선호야아.. 하면서 명이 특유의 얇은 목소리로 거실에 있는 선호 부르는데 선호녀석 들었으면서 못 들은 척 아무 말도 안...
더 이상 노트라 부를 수 없이 너덜거리는 휴지들과 펜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나무 조각과 물감 자국만이 원래의 정체를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플라스틱 파편과 이제 장작이라 부르면 좋을 목재와 더는 돌지 않는 물레와자기는 깨어지고 염료는 물들이지 못하고 낱말은 흩어지고 톱밥은 호흡이나 방해하고 어느 하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잿더미들 사이에서지금 꿈을 꾸는 ...
태풍이 올 듯, 비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항공기들은 줄줄이 결항 소식을 알렸고, 공항 안은 바람이 잦아지길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뉴스에서는 대한그룹의 연이은 비보를 전하며 회장의 장례식 때와는 사뭇 다른, 조용하고 텅빈 다니엘의 빈소를 비췄다. 마지막까지 외로운 사람. 검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눈을 제외한 얼굴의 대부분을 가리고 앉아있던 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