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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무실에 제출할 보고서 작성이 끝났다. TF 업무 기간 동안 유진이 자료조사부터 내용까지 체크해줘 어려운 일이 굉장히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었다. 순조롭게 흘러가고는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너무… 너무 순조로워서 문제랄까. 출력 버튼을 누르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공용 프린터에서 인쇄되어 나오는 서류들을 챙기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프로젝트...
Welcome to the thrilling and coming-of-age story of Merrithew and Ethan. Chapter 1: The Beginning Merrithew was a young and ambitious profiler who had just joined the FBI's Behavioral Analysis Unit (B...
“어쩌려고 그랬어…” 여주는 서연을 따라간 처소에서 자신이 서른한 번째 후궁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자신의 처소도 나름 화려하고 잘 꾸며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에 비하면 수수하기만 했다. “잠시만… 서연이 너 품계가 뭔데?” “…기억을 잃었다더니… 너의 친우에 대한 것도 다 잊어버린 것이야? 나는 빈이잖아.” 서연의 서운한 표정을 보면서도 여주...
위 표지는 샤민님(@S_min21)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D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 학교물 *캐릭터 성향 역시 각기 다름을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부탁 *매주 월요일 마다 연재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당일 연재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
중간중간 내용을 다듬고 추가하는 중. 완성하는 데로 한글 파일 첨부해서 올려야겠다. + 기존엔 Persona가 비밀리에 얼굴을 가린 채 활동하는 걸로 했지만 계속 쓰다 보니 정석대로 얼굴을 노출한 채 활동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반엔 그렇게 인지도가 없었지만 여러 사건을 거듭하며 팬덤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번엔 진짜야.. 나도 장난이었으면 좋겠다” 내 반쪽을 줬는데 이제 날 두고 가야한다고 했다 그럼 내가 이미 줘버린 내 반쪽은 어떡하지 그것도 가지고 가겠다는건가? 머리가 하얘졌다 우리의 첫만남은 생각보다 뻔했다 잔뜩 긴장하고 간 중1 개학식 형원이는 내 앞에 앉아있었다 “어? 얘 한국인같은데?” 엄마가 귓속말로 속삭였다 “아 정말?” 생각이 많아서인지 ...
*포타 기준 4,90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아니 둘이 원래 체형이... '비슷하긴 하지.' 둘 다 어깨는 넓은데 몸은 가늘고 길쭉하니까. '그런데 향수 냄새가 안 났잖아...!' X발, 헷갈려도 될 게 있지. 내가 당황한 얼굴로 쳐다보고만 있자, 눈치를 보던 선아현이 머뭇거리면서 물었다. "이, 이상해...?" 아, 애를 겁주...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지만 신화는 원래 풀이 없이 받아들이면.. 이해 안 되는 놈들 투성이고... 그러니 이해하지 않고 써보겠다 애초에 프시케 여주.. 남부럽지 않게 다 갖추고 태어났음. 태어나 보니 나는 한 나라의 막내 공주야, 근데 사람들이 그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보다 내가 더 아름답대. 미의 여신보다 더 아름다운 막내 공주로 태어났습니다.. 의 실...
*24시간 이후 유료전환 “누가 시켰어, 양손 사격?” “마크가.....”
소문이 났다. 실음4학년 토끼왕자 김도영이 3학년 체대 카사노바 정재현을 쫒아다닌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 소문을 들은 도영의 지인(동아리애들)들이 뒤집어 졌다. 하나같이 도영을 붙잡고 맘 고생할거라며 너가 정재현을 모르는거라며 뜯어말렸다. 그제서야 도영은 주변사람들이 정재현을 가까이 하지말라는 이유를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정재현의 오랜 습관 _맘에 ...
작은 얼굴, 큰 눈, 두꺼운 입술. 햇빛을 받은 채형원의 얼굴은 내 예상을 완벽히 빗나갔다 나는 그렇게 형원이의 얼굴을 무의식적으로 뚫어지게 쳐다봤고 나의 이상형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에야 나를 똑같이 쳐다보는 채형원이 보였다 나는 급히 고개를 숙였다 ‘아 망했다’ 창문을 뚫고 들어온 햇빛이 알람보다 먼저 나를 깨웠다 ‘몇시지?’ 오늘은 새 학교 첫 등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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