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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밤새 뒤척이느라 잠을 못 잔 동혁이 퀭해진 모습으로 오늘도 써지지 않는 글을 억지로 붙잡고 있었다. 계약한 곳에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자 슬슬 압박을 해온 탓이었다. 안 그래도 복잡한 "나재민"이라는 석자가 머릿속을 빙빙 돌아 미칠 노릇이었다. 애써 찬 물을 마시며 꾸역꾸역 써나가고 있는데 벨이 울렸다. 문을 여니 재민이 양손에 비닐봉투를 든 채 서있었다....
그 사이 경찰이 왔다갔다.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게 아니라 처벌이 어렵다는 대답이 들려왔다. 앞으로 순찰을 더 강화하겠다는 말도 했던 것 같다. 아직도 그 생각을 떠올리면 손이 떨린다. 내 집이라고 생각했던 이곳에 잠시라도 더 있기가 싫을 정도인데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그 사람이 내일은 안 찾아 올까? 모레는? ...
※카노 플래그 요소 스포일러. ※전공생이 아니어서 허술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관계가 다소 날조된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카노 아오구가 은빛 독수리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고 돌아온 다음 날, 동거인이자 조수인 아소 코지는 하얀 스케치북에 무언가를 끄적이고 있었다. 아소 짱, 뭘 하고 있어? 곧은 햇살이 오후를 향해 비...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X –19. R.I.P. “만에 하나 무슨 일이 있을 시를 빼고는 무조건 자기 자리를 지킨다.” “알겠습니다!” 위텅을 필두로 건물에 들어선 다섯은 눈빛과 수신호만으로 자신들의 포지션을 정했다. 들어서자마자 입구에서 한 명이 빠지고 한 명은 1층을 훑기 시작했다. 그리고 2층에서 한 명, 3층에서 한 명이 차례대로 무리에서 벗어나 각자에게 할당된 곳을 일사...
러브아쿠아 이재현 김여주 휴가 내내 오빠 집에서 단 한 시도 혼자 있을 틈 없이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대화하고, 혼자 있을 시간도 없이 지냈다. 가끔 오빠네 친구들도 만났고 이직 준비를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면 일 언제까지 나가는거야?" "이번 달이요." "언제부터 다시 일 해?" "다다음달!" "한 달 쉬네." "응응. 쉬고...
[헤어지자] 정재현의 카톡이였다. 일어나보니 당황스럽게도 달랑 저렇게 카톡 한개가 와 있더라. 아니구나 부재중 48통까지. …이걸 어쩌면 좋냐 …이여주 너 차인거야? …몇번씩 부정을 했지만 뚝배기가 깨지는 듯한 고통에 깨달았다. 아 이거 지금 꿈 아니구나. 시발. 이여주는 고집은 쎄면서 자존심은 강한게 최악의 인간이자 여자친구였다. 그래서 이렇게 차여도 현...
일단 이 글엔 정재현만 주구장창 나와요 이렇게까지 분석할일인가 싶을정도로.... 다른멤버들도 차차 쓸꺼에용 그리고 극현실주의 라서 뭐 꽃밭 왕자님으로 캐해하는게 아니라 얘네라면 진짜 이런사람 좋아할듯 으로 캐해하니까 불편한 사람은 미리 뒤로가기... 근데 현실적이어서 더 설렐수는 있음 일단 자기한테 쉽게 넘어오는 여자는 별로 안좋아할듯 솔직히 얘 주변에 예...
“꼬리치는 거야 친구해달라고.” 그 말에 세차게 뛰던 심장이 거짓말처럼 잠잠해졌다.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나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는지. 당신이 친구해달라고 하면 내가 덥석 그래요 우리 친구해요 라고 할 줄 알았나. 신경 쓰이게 하는 것도 짜증나게 하는 것도 정도껏이지. 말간얼굴로 좋은 대답을 바라는 듯한 눈이 마음에 안 든다. 그래도...
그 날, 나는 죽음을 각오했었다. 그 아이의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그 아이가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도록 만들기 위해 나는 내가 쌓았었던 1000년의 세월을 포기했었다. 숲의 신이 후회하지 않냐 물었었지만 그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이것도 그리 나쁜 결말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었고 그렇기에 나는 죽음을 선택했었다. 하지만 나는 죽지 않았고 숲의 신이 나...
Vampire 8 "이동혁~ 바빠?" "아니, 왜? 심심해?" "응. 나 놀아줘" "뭐하고?" "나 볼링 쳐보고 싶은데" "우리 협회 안에 볼링장 있다는데 갈래?" "진짜? 가자" 이동혁이랑 나는 볼링장에 갔다. 신발 사이즈 몇이야? 나 225. 뭐? 너 발 진짜 작다. 유전이래 엄마도 225고 아빠는 260. 어 그러고 보니까 손도 작네. 손대봐. 이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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