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끼이익.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 왔다~ 마트 가서 삼겹살 사 왔어!!” 정성찬의 어머니는 흠칫 걸음을 멈추시며 옆에 있는 나를 바라보았다. “어머. 안녕. 성찬아. 동네에서 새로운 친구 사귀었니?” “아... 안녕하세요 ㅎㅎㅎ 저는 여호연이라고 하고요. 성찬이랑 동갑이고 바로 옆집에 살아요!!” “어머 그래? 앞으로 자주 보겠다. ㅎㅎ 우리...
그럼 내일 꼭 보내주기로 약속이야~... 편지 오면 알려주는 것도 잊으면 안 돼! 아 참! 있잖아, 집에 있는 편지지 다 썼는데... 답장 오면 또 답장해야 하니까, 새 편지지도 사다 줘~...
43. 우진시점 그 일 자체가 그렇게 큰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그런 일을 겪고 나니까 여태까지 잘 안 보였던 것들이 확연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는 유이현에게로 쏠린 시선들이라든가, 복도에서 유이현이 지나가면 그 쪽으로 돌아가는 고개들이라든가, 화장실에서 유이현에 대해 수군거리는 소리같은. 유이현이 유명한 이유에 대해서 ...
「모든 사악을 찢는 벼락」 “자, 가로막아 봐. ” “나의 몸은 벼락처럼, 악을 불사른다! ” 외관 -유피테르의 외형에 대한 연구- 그의 힘은 그의 몸에 축적되어있는 전기의 양이 결정한다. 그는 늘 몸 전기를 발생시켜 몸 안에 축전시키고 있고, 변신 시 이를 한 번에 폭발적으로 방출할 수 있게 된다. 단, 그가 힘을 방출하면 방출할 수록, 외형이 변하는 것...
* 제목: 창세기 4장 3절 일부 / 양 부분 히브리어: 창세기 4장 8절 ** 먼젓번 주신 로그에 계속 답하고 싶었는데 내외적 상황이 여의치 않았어서 이제야 드립니다...(ㅠㅠ) 편하게 멘션으로 받아주세요.
"···무슨 문제 있어요? 왜 날 봐." "내가 미쳤다고 이 짓을 하겠다했지···." (한숨) 🌊이름: Penny Adeline. 페니 아델린. 페니로 부르던, 아델린으로 부르던. 씨라는 호칭을 붙이던, 님이라는 호칭을 붙이던. 언니, 누나, 오빠, 형, 그 외 등등. 어떻게 부르던지 어떤 호칭을 붙이던지 신경을 쓰는 것 같지는 않다. 그저 [동전]이라고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조용하네. " 오쿠사와는 멍하니 해가 지고 있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청회색빛 눈에 담기는 노을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옥상의 난간에 몸을 기댑니다. 날씨에 맞는 늦봄에 어울리는 차가운 바람이 오쿠사와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나 홀로 분명 그 사람을 사랑할 거라는 생각에 오쿠사와는 씁쓸하게 혼자 웃더니 노을진 옥상에서 중얼거립니다. ...
설날 한복그림이라도 그려둘걸. 지금와서 떠올랐네요ㅋㅋ 요즘 살짝 바빠져서 까먹고 있었어요. 지난 쉬는 날에는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취미로 좀좀따리 만들어보려구요 완성되면 올릴게요!
저는 저라는 사람을 더 좋아해 주고, 돌봐주고, 아껴주고, 조언해주는 한 해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2021년의 근본적인 목표이기도 하고요. 물론 눈 깜빡하는 사이에 이뤄지는 일은 없겠죠. 그렇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면 오래 걸리는 만큼, 제 안의 무언가도 더욱 견고해지고 단단해지리라 생각합니다. 2021년에만 이룰 수 있는 특별한 계획을 세워봅시다. 성취를 ...
1. Beneath a moonless sky 로드숲리그뱃으로 보고싶다 아~~~~~ 그때 그 하루밤을 얘기하면서 매혹하려는 숲이랑 분노하면서도 깊은 곳에서는 아직 사랑을 느끼는 뱃 보고싶다~~ 후반부에 둘이 붙어서서 싸우듯 노래부르는 장면 잇는데 그게 진심... 넘 좋음... 2. 치마입은 브루스웨인 보고싶다.... 카풀로 그림체로... 미디움 기장 치마에...
채형원의 전 직장 리스트를 살펴보면 회사라는 협소한 간장 종지에 형원이라는 국을 담아놓은 모양새와 비슷했다. 형원의 친구나 동기들은 입을 모아 ‘네 스펙에 너무 부족한 회사다.’라고 입을 모아 얘기했고, 그건 형원도 매일 아침 2호선에 몸을 실으며 느끼는 바 였지만, 이 시국에 그런 회사도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던 흔한 ‘회피형 직장인’ 중 하나였다. ㅇㅇ커...
띠링-♬ "아으..?" 어.. 뭐야 나 언제 잠들었지? 어제 아침부터 묘목을 한가득 심고 온종일 이것저것 구매한다고 돌아다녔더니 피로가 쌓여 나도 모르는 사이 갑자기 까무룩 잠들었었나 보다. 정신을 차리고 눈앞에 떠 있는 창을 봤다. 껄껄 성공은 언제나 달콤하구나. 띠링-♬ "분수 수리...? 수리를 내가 해야되는거야...? 아니 이런 건 전문가한테 맡겨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