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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성소수자는 정신질환, 치료해야하는 질병이 아니다. (UN, WHO 오피셜) 모태신앙에다 세례까지 받은 내가 30대에 기독교를 벗어난 이유는 이렇다. 일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전혀 없으며, 성경이라는 소설책에 써있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죄인 취급하며(죄형법정주의 위반은 별론으로 한다), 동성애자, 성소수자는 사람으로 대하지 않으며 짐승이나 그 이하로 대우한...
제목부터 구라다. 그딴건 없다. 애초에 성립 자체가 안된다 빠질이 어떻게 건강해? 사랑은 자해고 케이팝은 마조다. 고통 받는 걸 즐기는 인간들이 케이팝을 한다. 걱정거리가 없으면 망붕회로 돌리고 사서라도 걱정을 하는게 케이팝 빠순이들이다. 거친 정글 속에 뛰어든건 나지만 힘~들다,, 하는 게 빠순이들이라고. 그리고 걱정거리가 없는 것도 아니다. 소속사, 타...
< 봄 > 1.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첫째 철. 겨울과 여름 사이이며, 달로는 3~5월, 절기(節氣)로는 입춘부터 입하다. 2. 인생의 한창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을 만 한 일이 있으셨나요?" "스트레스는 뭐, 항상..." "...성인기엔 이런 경우가 흔치 않으니까요... 우선적으론 안정을 취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 언제까지 이거 해야하니. 몇달이 지나고..이제 그 때가 온거지... 이제..아기를 낳아야하는거지...으응... 에슾군은 이제 죽을 위기(?)를 겪어야하니까...불안해죽을지경..엄청 아파해하니까..나 못 보겠더라..눈물이 나긴났어..마들렌군은 옆에서 에스프레소! 힘내라! 빛의 가호가 널 이끌것이다!라고 말하는데 에슾군은 왠지..속으로 욕하고 있을것 같았어...
리퀘 내용! 저도 너무 반갑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첫 리퀘..너무 기분 좋네요ㅠㅠㅠ 앞으로도 많이 교류했음 좋겠어요. 시마 운전면허장 시절... 운전면허장 경찰은 무슨 옷을 입는지 모르겠어서 열심히 서치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 이부키 순경시절은 못그려서.. 짤짤이 그림 하나 더.... 그 시절에 스치듯 만났다면? if~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나 도와준 오빠 친구들 정국이와 같은 과에 간 여주 (대학썰) 친구 자취방에서 친구 몰래 태형이와 태형이 집에서 약 18.5금
#마도조사
그리고 다음날 오후, 드디어 예령은 연우로부터 기다리던 연락을 받았다. 저를 향한 연우의 정성 어린 마음은 의심하지 않았지만, 그간 연락 없이 잠수를 타서 저를 속상하게 하고 걱정시킨 것에 대해서는 화이 풀리지 않았음은 어필하고 싶었다. 예령은 주저하다가, 마음을 다잡고 답장을 보냈다. ‘내 연락은 줄곧 씹다가 이제야 뻔뻔하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나타나...
관계에도 소유권 주장을 좀 할 수 있었으면 좋을 텐데. 내 거니까 너는 건들지 말라고 불 같이 화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태일은 '나만 아는 가수' 같은 것에 가까웠다. 왜 남들이 이 사람을 몰라주지, 싶지만 사실 나말고도 이 사람 노래를 듣는 팬들이 많은,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 데서 오는 애매한 서운함이 사람을 찌질하게 만들었다. 애인이랑...
본 글의 저작권은 작가인 저 동글이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욕설이나 성적인 발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허구이므로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신고하시려면 지금 당장 BACK 하시길 바랍니다 글 읽고 공감 손팅 부탁드려요 2:00AM 꺄아악!! 하아하아.. 이 새벽에 비명과 함께 거친 숨을 몰아쉬는 저 여자는 나다, 김여주. 자기 전에 ...
이사나는 트로웰에게서 엘이 오늘은 돌아오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차라리 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침실 탁자에 황실 대연회장 도면을 펼쳐 놓았다. 그의 곁에 앉은 아셀, 시벨, 알리사가 곧장 아이디어를 쏟아 내기 시작했다. 이건 엘이 돌아온 기념으로 하는 파티였으니 확실하게 준비해야 했다. 오늘은 1차 회의였다. "일단 샹들리에를 확실하게 정비해야 합...
16. 아비의 부탁 양부인 하실장으로부터 자택 대기를 명령받은 나흘째 오후, 연우에게 회장실 호출이 왔다. 양부나 직속 상사인 김미희 비서로부터 출근 지시가 떨어지면 모를까, 차회장이 직접 부를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터라 연우는 조금 긴장한 채로 회장실로 향했다. 양부인 하실장은 자리에 없었다. 일부러 그가 자리를 비운 시간에 연우를 불러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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