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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 https://youtu.be/sD8czbllOqk ) 태초에 검붉은 사념체가 발생했다 땅이 갈라지고, 어둠에서 붉은 용암이 울컥울컥 솟아올랐으며, 사념체는 혼돈 위에 유영했다 영겁의 시간이 지나자 땅에는 네발 달린 짐승이, 하늘에는 날개 달린 두발짐승이 생겼다 사념체는 동물을 깊게 잠재워 나약한 혼을 뽑아 그 자리를 메꾸었다. 뼈를 메꾸고,...
1. 버본아즈로 위험하고 모럴 없는 거 보고 싶음ㅠ 아즈사 밤에 집 들어갈 때 몰래 근처에서 확인하는 버본,, 그리고 그 횟수가 잦아질수록 아즈사도 이상한 낌새 느꼈음 좋겠당 어느 날은 친구 만나고 집 들어가는데 너무 뜬금없이 자기 집 근처에서 만나기도 함. “아무로 씨? 여긴 웬일이세요?” “아,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요. 아즈사 씨는 이제 집 들어가세요?...
주로 쓰는 손이 아니면 역시 불편하기 짝이 없다. 그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면서 한숨을 푹 내쉬었지만, 그런다고 해서 딱히 상황이 바뀌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내 상황을 눈치챈 듯 선생님이 말하는 속도를 조금 늦춰주시고, 칠판에 적는 속도를 조금 늦춰주시긴 했지만. 배려는 고마웠지만, 그렇다고 내가 정상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기에 한숨을 내쉬며...
과연 사랑보다 추상적인 것은 있을까 내가 네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일지, 감히 그것을 사랑이라 표현할 수 있을지, 입안에서 계속 달싹거린다 좋아한다는 말로는 표현못할 더 깊은 감정, 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내 우주가 네가 되버린 이 감정이 무엇일지 어쩌면 정답을 알고 있어도 말을 꺼내지 못한다 오글거림에 입안에서만 멤돌던 그 말이, 배를 ...
근데 이제 그 동기가 알페서인걸 곁들인. 00. 동혁은 아다다. 그러니까 23년 살면서 동정 한번 안 떼본 숫총각이라는 거다. 그래도 지식은 풍부하다. 이게 다 ... 호모라고는 사족을 못 쓰는 여동생 덕이다. 망할 이동주 방에 잠시 돈을 슬쩍하는 썩을 혈육 짓 하러 들어갔다가 이동주가 언박싱만 잠시 하고 덮어둔 그 호모 팬픽 소장본을 든 거부터가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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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아키, 받아보렴” “네” 어머니에게 넘겨받은 동생은 새근새근 자고 있었다. 따뜻한 아기의 체온, 코끝을 간질이는 파우더의 향기, 묵직하게 느껴지는 생명의 무게, 그 모든 것을 타카아키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타카아키의 기억속에 강렬히 존재하는 것은- “꺄아!” 잠에서 깬 후, 내 쪽을 향해 손 뻗으며 웃던...
겨자씨 한 알 심을 깊이도 없는 얄팍한 삶 책 읽으면서 가장 소름돋앗던 부분. 이모의 편지와 더불어 투탑이 아닐까 싶음 우이독경, 나영규를 선택한 모순
"안녕?" 뻔뻔하네, 도결문은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다. "같이 필래?" 눈치도 빠르고, 그 다음으로 도결문이 한 생각이었다. 수업시간에 옥상에서 선도부를 마주했는데, 마침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누구라도 당황할 상황이었다. 하지만 벨은 흘끗, 도결문을 보더니 마치 제 손에 들린 담배가 사탕이라는 듯히 태연히 도결문을 마주했다. 그 짧은 시간 동안 도결문에 ...
-겉도 속도 옅은 회색으로만 칠해져 있을 뿐인, 조금은 퀴퀴하다 싶을 뻔했던 편지지의 외부에 붉은 실링 왁스가 유일하게 분위기를 살린다. 편지지의 칙칙한 배경 위에, 누군가 당신을 위해 만들어낸 문장들이 빼곡히 적혀 있다. 편지라는 것이 으레 그러하듯 조금은 성숙해졌고 솔직한 감정들이 보인다.- 안녕, 너한테는 어떤 편지지를 줘야 할까 많이 고민하다가 편지...
이름 니케 베링 (Nike Baring) 베링가문은 부유한 양털 상인 집안으로 타라의 옷감이나 실타래 등을 유통할 뿐만 아니라, 니케의 취미로 유통하지 못하여 버리게 될 옷감과 실을 손재주 좋게 인형으로 만들어 종종 주변인에게 선물하기도 한다. 키/ 몸무게 175/60 종족 밀레시안 자신이 밀레시안인 것에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부와 명예는 다 가졌지만 아...
아우레아의 생일을 기념해 공개합니다. 아래로 갈수록 최근에 그린 그림입니다. - 번화가 (2019.08.26) - 휴식 (2020.08.26) - 인연 (2021.08.26) - 안내자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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