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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정신입니까?” “진심이에요. 오늘 제 용건은 이거였어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떤 답이 나오지 않았다. 선혁의 표정은 들끓는 속과 달리 매우 차게 가라앉았고 서영도 당황하던 기색을 지우고 흔들림이 없는 단단한 표정이 되었다. 선혁 못지 않은 단호함이 느껴졌다. 골이 아파온다. 적당히 상대하고 자리를 뜨려고 했던 계획이 쉽지 않게 되었다. 선혁은 엄지손...
야, 김보통 또 너 쳐다본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낄낄 웃는 낯짝으로 제 쪽을 뒤돌아 보는 태준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었다. 장난을 담은 손짓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무게가 실렸지만, 안타깝게도 태준은 눈치가 없었다. 또 먼저 쳐다 본 건 김보통이 아니라, 주은겸이었다. 그리고 먼저 눈길을 거두는 쪽도 김희영이었다. 수업을 마치는 종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아...
녹색이다. 주변은 온통 녹색뿐이다. 계양의 눈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끝이 없는 들판, 초여름 모의 푸릇함이었다. 같은 높이로 한없이 펼쳐진 초록. 이어폰 너머 음악을 뚫고서 멀리 이른 매미 소리가 들려왔다. “계양아, 풍경 너무 근사하지 않니?” 검은 차를 세운 채 어머니가 말했다. 계양은 앞좌석의 어머니에게 들리지 않을 만큼 짧게, 한숨을 쉬었다. 투명...
“맨도티 소위! 어서 트랜스포트룸으로 가, 이건 명령이야!” “…함장님은요?” “곧바로 뒤따라갈 거야. 이 함선에 마지막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그리고 그건 함장의 일이니까, 자네는 관여할 수 없어!” 다행히도 짐의 말이 먹히고, 맨도티는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트렌스포트룸이 있는 방향으로 몸을 돌렸다. “함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영광으로 여기겠습...
마지막 대상자인 맨도티 소위는 연방기관에서는 보기 힘든 베브릭스 성인이었으나, 다행히도 짐에겐 낯익은 존재였다. 바미넬에서 함께 일했던 리웍과 그의 딸이 전형적인 베브릭스 성인의 특징을 대부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짐은 맨도티 소위의 정신세계로 뛰어들었다. 친우와 또 다른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함장님 첫사랑...
이틀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짐은 의식을 잃은 다른 대원들을 구하기 위해 계속해서 구출 작전에 참가하기로 했다. 커크 함장과 본즈는 우려를 표했지만, 누구도 짐 스스로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을 말리지는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정신을 잃은 나머지 사람들 중에 앗람처럼 정신세계에서 극렬한 거부 반응을 보이는 이가 적었다는 것이었다. (앗람은 의식을 되찾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가야 한다. 가야 한다. 가야만 한다. 가서 어떻게든 폐하를 지켜야 한다. 나겸의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 나올 것처럼 뛰었다. 이대로 심장뛰는 소리가 밖에 들려 제가 여기 있는 걸 들킬까 걱정이 되어 하얗게 질린 입을 틀어 막았다. ‘그날이 왔습니다.’ 그날이 오고 있다도 아니고, 그날이 왔다고 했다. 나겸은 고개를 들어 다시 하늘을 봤다. 구름이 달을 숨...
이 이후로는 별 거 없이 후원용으로, 짧은 후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죠나디오] to be find yellow tulips 에서부터 이어진 이야기 * 그저 가볍게 쓰는 낙서글이라 따로 제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원작과 상관없으나 스포일러 포함 되어있습니다. -----------------------------------------------------------------------------------------...
5. Entrée 차 안의 분위기는 아주 어색했다. 명호는 명호대로 열을 식히느라 말이 없었고 민규는 좀 전의 상황을 생각하랴, 운전에 집중하랴 바빴다. 정적이 흐르는 지금의 상황이 꼭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리게 했다. 그때도 둘만 남기 전에는 한마디도 섞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취미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로 잘 맞는 부분이 많아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그...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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