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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위슈신 한동 장루오페이 보느라 정신 없음
헤어디자이너가 된 앗군을 만난 타케미치는 그제서야 안심했다. 전과 달리 밝아진 표정과 소중한 가족까지 생긴 앗군 너머로 예전 그의 모습이 언뜻 떠올지만, 타케미치는 곧장 고개를 흔들어 잔상을 지웠다. 이제 모든 게 제대로 돌아갈거야. 보이지 않는 희망에 부풀어 둥둥 떠오르던 타케미치는 나오토를 만나고 다시 히나를 마주한 순간에도 가라앉지 못했다. "히나.....
#2. 패티 양의 사교 모임 기억 속에 있는 한 고풍스러운 사교 모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패티 양이 주관하는 이 사교 모임은 허니서클의 작은 주택에서 일 년 내내 모임을 가졌습니다. 공식적인 초대장이 발행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모임에 참석하는 숙녀들은 서로 사교를 즐기고 차를 마실 목적으로 매주 모이는 것에 대해 암묵적으로 이해하고 있었았습니다. 주최자인...
https://youtu.be/vphfZ6NBUOE 오늘도, 나는 누구보다 일찍 교실에 도착해 니체를 읽고 있었다. 여차저차 삼 분의 일 정도는 읽은 것 같다. 아무래도 해설서를 사야 하는 건가, 하며 나는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부여잡고 끙끙대고 있었다. “ 야, 그 김용선 선배랑 문별이랑 사귄다며. 진짜 대박이다. 어떻게 우리 학교 유명 인사 둘이서 사귀...
오늘도 출근을 했다. 언젠가의 일기에서도 밝혔지만, 나는 사장님이 되었어도 여전히 이 사회의 부속품A다. 내 직함은 사장님이지만 수입은 0원이고 (사실 마이너스다.)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쓰이는 주 수입은 여전히 사무실 출근 노동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필이면 날씨가 궂어서, 아침 준비를 꾸물거려서,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잡다한 이유는 ...
*이 글은 웹툰 일렉시드의 2차 창작물로 다수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 밝힙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작성된 것으로 원작과는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TS(성전환)물로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프롤로그 보고 오세요! *감상 후에 하트 안 누를 테니까, 감상 전에 눌러주기♥ 길다면 긴 시간이고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는 2년. 지우...
[DAY 203, 204] 오랜만에 점프를 샀다. 책갈피 귀여워. 비교적 평화로운 하루. 배추 된장국 연어장. [DAY 205, 206] 겨울맞이 귀도리~ 막내가 떠줬다. 뭔가 중간이 얇았으면 좋겠어서 내가 접어달라해서 접어줬는데 중간이 아주 두툼해져서 애들이 그거 보고 깔 깔 깔 웃어서 다시 취소되었다. 산전수전 끝에 만들어줘서 고마우이... 11월 1일...
그래서 뭐. 환자 포기할 거야? 네가 가지고 있는 모든 어휘력, 아이큐, 이큐, 초능력 다 동원해서 환자 설득해. 의사가 환자 포기하면 그날로 의사는 끝이야. 내가 그랬지. 판단의 순간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면 나한테 물어보라고. 이게 내 답이야. 김준완 42, 흉부외과장 프로페셔널. 공사 구분 잘합니다. 공통적으로 듣는 평은 ‘싹수없다, 까칠하다‘라는 평이에...
제가 이렇게나 깊이 들어왔던가 싶을 만큼 돌아가는 길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겨우 바깥으로 나오자 고월산의 고요한 공기가 순식간에 찬영의 몸을 감쌌다.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주변을 경계하며 걷는데 저 멀리 소희가 서 있는 것이 보였다. “소희! 소희야!” 어린 시절 무람없이 소희를 부르던 때처럼 찬영이 애타게 그의 이름...
상뱀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겁니까.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 게 폐급인 겁니까? 전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모두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 눈감아야 하는 게. 부조리가 당연한 순리라는 게. 상뱀, 제 얘기를 듣고는, 아, 저는 됐지 말입니다. 상뱀 많이 드십쇼. 담당관님께서 바로 출발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안 하면 늦지 말입니다. 하⋯ 그럼 오 분만 더...
우리는 명령을 기다립니다. 그게 군인으로서의 의무이자 최선이에요. 이 사건 하나쯤 덮는 거? 일도 아닙니다. 까라면 까고, 덮으라면 덮는 거예요. 몰랐던 것 아니지 않습니까. 왜 뜬구름 잡는 이상주의자처럼 굴지? 나는 뭐, 여기서 뺑끼 치는 줄 압니까? 누구는 생각이 없는 줄 아시냐고.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것 아닙니다. 나서면 안 돼서 가만히 있는 거지. ...
“어서 와라.” 문대가 래빈이와 유진이를 맞이했다. 유진이는 어쩐지 불퉁한 표정이었다. 문대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냐?” “아니요? 차유진은 친구와 싸우지도 않고 급식도 잘 먹고 수업 시간에도 얌전히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면 애가 왜 저래.” “아무것도 아니에요.” 차유진은 문대를 보더니 휙 방으로 들어갔다. 문대와 래빈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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