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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둥굴레차! 은찬x현우 공자는 절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현우는 말했다. 달빛에 비친 머리카락이 아름다웠다. 은찬은 현우의 말을 한 귀로 흘리며 그 머리카락에 손가락을 묻었다. 그리고 손을 뒤집어 잡아당겼다. 짧아도 키스는 키스였고, 그래서 절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하는 소리는 도중에 끊겼다. 2. 퍼건 샤아x가르마 도련님은 불평을 하다가 가...
히어로와 아이돌의 상관관계는 퇴고 및 미공개 외전을 추가하여 11월 9일(토) MCU 피터 파커 오른쪽 행사(스파이더맨 : 홈웨딩)에서 소장본 발행 예정입니다. 🍒 따라서 이번 추석 연휴가 끝나는 9월 15일(일) 자정에 11편 ~ 에필로그까지는 비공개로 돌릴 예정입니다. (1~10편은 행사 후에도 공개로 둘 예정입니다.) 연재할 때 하트 눌러주시고 댓글 ...
안녕하세요, 주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이렇게 공지를 쓴 건 다름 아니고, 혹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가 아닌 오로지 포스타입 구독자 분들 중에 제가 쓴 닥스캡마를 아끼는 분이 한분 정도는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 입니다. (이런 거 티내는 거 정말정말 싫어하지만... 좋아하면 알아서 찾아보겠지 싶은 마음으로 홍보도 ㅈㄴ 대충하고 포타 내 ...
(이제노x나재민)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내가 살아있는지 잠시 생각을 한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환경에서 든 버릇이었다. 사고회로가 정지하지 않았으니 오늘도 살아있구나. 이제는 거기에 한 마디 덧붙인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어난다. 어제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가 시작된다. 기지개를 쭉쭉 켜면 배가 당겨온다. 맨 배위로 손을 올려 슥슥 쓸어본다. 절...
Lana Del Rey - Shades Of Cool Project Direct 11 w. 코코아 민석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하루를 시작했다. 몸이 조금 찌뿌둥한 것 빼고는 괜찮은 하루였다. 팀원 중 누군가 며칠 전 왜 그 길바닥에 앉아있었냐 묻는 바람에 변명하느라 조금 골치가 아프긴 했지만, 그걸 제외하고선 연습실 안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없었으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후 다섯 시 사십 분, 이대 필름포럼에서 친구와 벌새를 봤고, 보고 나서 메 장면 마다 하고싶은 이야기가 산더미 같이 쌓이게 되는 영화를 오랜만에 보았다. 날아다니는 힘이 강하며, 꽃에 있는 꿀을 먹고, 꿀벌보다 더 부지런히 날개짓을 하는게 벌새다. 1초에 90번의 날개짓을 하는 벌새처럼 부단히 사랑받기 위해 움직이는 은희의 삶에는 가부장제 아래 일상적으...
저번주에 이어 D 회사 이야기입니다. 「개와 양의 시간」의 뮤즈인 D가 망길을 걷게 된 이유는 여럿일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아마도 '사람' 때문일 것입니다. 첫 번째로 D의 CEO는 시니어 보다 주니어를 선호했습니다. 앞선 글에서 언급한 대로 D는 20년 가량을 버텼습니다. 단 CEO와 영업부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년 직원을 갈아치웠죠. ...
이 시간에서야 일기가 생각이 난건 어제 휴가를 나오면서 환경이 바뀌어서 이거나, 술을 마셔서 이거나,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았거나, 쓰기가 싫었거나,,,.... 마지막이면 안되는데. 어제 휴가는 정말 단 한가지 목적. 롤챔스 승강전을 보려고 휴가를 나왔다. 승강전이 끝나자마자 복귀를 해도 복귀가 늦어 오늘까지 이틀 휴가를 써서 나왔다. (어흑 내 말년...)...
<고성폐>, <대강대하2> , <렵호> 3장의 좋은 간판을 손에 쥔, 왕카이는 이미 연극계 80후(80년 이후 출생) 남배우의 TOP의 하나가 되었다. 오늘, 북경TV프로그램전의 세미나 현장의 열기는 무척 뜨거웠다. 그 중 드라마 <고성폐>가 발표한 왕카이 단독의 거대 포스터가 있었다. 왕카이가 연기한 송인종은 포...
“야. 왜 나를 빼놓는 건데.” “아 좀. 형은 나가요.” 오늘도 옥신각신 서로를 밀며 힘 싸움 중인 맏이와 막내였다. 너무나도 일상이기에 보통은 그냥 지켜보고 있을 멤버들이었지만 오늘은 특별했다. “우리끼리 의논 잘할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니~. 걱정하는 게 아니고. 나도 같이 하면 좋잖아~. 아주 번득이는 아이디어들을 얼마나 잘 생각해 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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