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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칭송받는 권력자, '이능력자' 이능력자들은 현재 전 세계에서 1%도 되지 않는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이며, 이능력이라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이능력이라 함은 과거에는 아무 사람에게 돌발적으로 갑자기 주어지는 능력이였으나, 현재에는 이능력을 다른 사람에게 부여할 수 있는 능력까지도 발전 했다고 한다. 이능력자 모두가 부여가 가능한 것은 아니...
친구가 최고라고 하는 거나, 천은서가 최고라고 하는 거나 똑같은데. 대체 무슨 차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려니 넘어가 주기로 했다. 자극적인 냄새를 풍기는 저 치킨을 어서 먹어야 하니까. 나는 너털웃음을 흘리며 은서가 가져온 음식들로 상을 차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우리는 치킨을 가운데에 놓고 벚꽃 술을 나눠 마셨다. “일본 좋았냐?” “일하러 간 건데, 뭐....
다른 곳 가보세요. 벌써 몇 번의 퇴짜인지 모른다. 패치는 두꺼운 원고를 끌어안고 느릿한 걸음을 옮겼다. 스물 여덟의 나이. 단 한 번의 드라마도 만들어내지 못한 드라마 작가. 제 후배가 얼마 전 대박 드라마를 터트려낸 것을 보면서 패치는 쓴 웃음을 지어야했다. 이제 슬슬 포기해야하나. 질척이는 발걸음을 옮기던 패치가 누군가와 부딪혀 원고를 떨어트린다. 추...
최예원의 인생을 망친 건 국어와 약간의 애정결핍이었다. 미래의 제 애인 따라 국어 교사를 사랑했던 건 아니었고. 고등학교 1학년 최예원의 국어 교사는 이제 막 부임한 파릇파릇하고 열정 넘치고 학생들에게 애정을 퍼부을 자신으로 가득 찬 예쁘고 착하고 인기 많은 여자 쌤이었다. 최예원 역시 그런 국어 쌤에게 친구들과 같이 쌤 너무 예뻐요 하며 꺄르륵 웃는 철부...
다음날 석진은 제 폰에 있는 문자와 이미 누군가 받은 전화를 보면서 식겁할 거야. 설마 술김에 받아서 술주정했나 싶고 심지어 그게 지금 좀 어색해진? 아니 제 마음을 좀 가려야 할 남준이었다. 그걸 확인하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이거 누가 받았어!!!!” 석진이 집에서 난리 블루스에 어젯밤 술자리에 있던 매니저 붙잡고 뭐 기억 안 나냐 묻고 이 통화 시간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To lovin' , my dearest fuckers. " 쿠엔틴 루카 데 라 후엔테 Quentin Luka de la Fuente 56 Male 라 에스카르차 30년차 / 대령 외관: 187cm / 78kg 5th clone. 지하도시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고른 영양상태의 균형잡힌 바디. 부드러운 모발과 건강한 치열, 흠없이 미끈한 피부. 단단하고 ...
"아주 맨날 이래요, 이사람이. 사고치고 뒷수습은 내가 해" 치우는 건 고마운데 따라붙는 사족이 맘에 안들었다. 순간 빡쳤지만 카메라 앞이니깐, 든 생각에 애써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야야, 그럼 진짠줄 알아" 머쓱해져서 주저리하는데 제 변명을 칼같이 쳐낸다. "뭐가 진짠줄 알아야, 진짠데" 지지 않는 창균의 반격에 묘하게 서러웠다. 야-, 그 외마디를 ...
#01 엄마랑 누나가 제발 살 좀 빼라고. 5킬로그램만 빼면 게임 잘 돌아가는 노트북 사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같이 헬스장에 갔어요. 근데 어떤 분이 갑자기 오셔서 기획사 캐스팅 매니저라고 하시는 거예요. 솔직히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어요. 텔레비전 화면에 나오는 나긋한 목소리에 우진의 미간이 좁혀졌다. 지랄하네. 세상은 정말이지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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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한 번 삼킨 다음 조심스레 물었다. “받고 싶은 거 있냐? 아님 뭐, 밥이라도 사줄까?” “받고 싶은 게 있다면. 해줄 의향은 있고?” “당연하지!” 은서의 얼굴에 웃음이 천천히 번졌다. 그는 웃는 걸 참으려는지 헛기침을 해댔다. 그런다고 꿈틀거리는 입 꼬리를 숨기진 못했지만. 그렇게도 좋나? 혹시라도 불가능한 걸 시킬까봐 얼른 말을 덧붙였다. “돈은...
※ 2009년쯤 썼던 글 같습니다. ※TS물 주의 : 카즈미와 쇼코가 등장합니다. "저기, 요시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밥을 먹다 말고 사쿠라이는 니노미야를 향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제가 말을 꺼내면서도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같은 학생회라는 연결고리 외에는 어떠한 접점도 없는 후배와 둘이서 밥을 먹는다는 게 자주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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