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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린 시절, 책을 한 권 읽었다. 밤하늘 같은 새까만 털이 달빛을 받아 촘촘하게 빛이 나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볼 것 같은 황금색 눈동자가 강렬하게 인상에 남았다. 고독한 늑대가 외로운 결투를 이어가는 이야기. 나는 곧 그의 이야기에 빠져 들었다. 그는 강하고 올곧았으며 냉정하면서도 상냥했다. 한 겨울, 낯설게 찾아오는 매서운 바람 같으면서도 포근하게 타오...
When your skies are gray and Your whole world is shaking To the moon and back I love you more than that /Alice Kristiansen, Moon and Back 내가 너희를 사랑해. 아프지도 말고 슬프지도 말자. 나는평생을 사랑받았고 사랑을 주었으니 신이 더 이상 나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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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소드 맞짝사랑 예소드는 익숙하게 체념했다. 그것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던 탓이리라. 어째서 반한 것인지 본인도 스스로를 이해할 수가 없는데 상대라고 오죽할지, 예소드는 느릿하게 한숨을 내뱉었다. 체념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 미치겠네." 작게 욕설을 중얼거리며 양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생각하면 ...
어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키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체구를 가진 남자가몸에 안 맞게 어깨선이 넘어가고, 발목에 채이는 낡은 버버리 코트를 입고는 스산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거리를 뛰는 듯 걷는 듯한 발걸음으로 걷고 있었다. 잰 걸음에 몸에 안 맞게 긴 코트자락이 휘감겨, 발목을 잡기 일쑤였다. "젠장할," 남자는 남들 귀에 들릴듯 안 들릴듯 낮...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pillow talk 의 3일 전 이야기. 테시마 대3, 마나미 대2 동대학 선후배 설정. 구내매점에서 우산을 샀다. 투명한 비닐우산을 펴고 비오는 날의 캠퍼스를 걸었다. 강의가 끝나고 창 밖을 봐 ‘완전 퍼붓네’라고 투덜거린 과동기와는 매점 계산대 앞에서 헤어졌다. 걸어가는 걸음이 교문이 아니라 서클동 쪽인 걸 보고, 이런 날에도 자전거 타?하고 같은 수...
1년 만에 눈에 담은 형의 얼굴은 평소와 달리 편안해 보였다. 지금쯤이면 인상을 팍 찌푸리고 꺼지라며 언성을 높여야 하는데. 긴장 없이 풀어진 표정이 낯설어 숨이 막혔다. 바라지 않던 고요한 환대 속에서 유현은 상처 하나 없는 몸뚱어리 위로 포션을 흘려보내고, 먹이고, 다시 흘려보내기를 망연히 반복했다. 언뜻 보면 던전 한복판에서 잠이라도 든 것 같았지만,...
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 약 두달전 처음 포타를 개설했던 3월13일...그날이 문득 떠오르네요..(갑자기?) 문맹인 제가 탄이들 덕분에 포타라는 금쪽같은 사이트도 알게 되고 신조어도 꽤 많이 알게되구 핳😂 이토록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있단 것 만으로도 참 설레이는 일인데....탄이들덕에 생긴 소소한 취미로 과분한 행복을 얻고 있는 요즘, 비록 얼마 안됐지만 ...
| I don't want to die, I.... W. Rian * * * 적막이 내리깔렸다. 눈 앞이 어둠으로 뒤덮이고 시끄럽게 울려퍼지는 삐- 소리만이 귓가에 맴돌았다. 호흡이 빨라지고, 코 끝이 시큰거리며 눈가가 따뜻해졌다. 이때껏 느껴보지 못했던 깊은 절망감이 소용돌이 쳤다. 괴롭고, 슬프고, 화나고, 그러면서도 무력한 이질적인 감정들. 아무것도 ...
1. Once upon a time there was love. “사랑합니다, 성현제씨.” 한유진이 또다시 습관처럼 중얼거렸다. 한유진은 참으로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그의 동생도 사랑하고, 그의 피보호자인 박예림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그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편이 더 쉬울까, 하는 의문마저 드는 사랑이었다. 그 말에 성현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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