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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2월 26일 날씨 맑음 ✶ (쭉 써오던 일기장의 면 한쪽에 새로운 내용이 정갈한 글씨체로 가득 채워져 있다.) 안녕 리타? 지금은 요정 잡기 소동이 끝나고 아이들이 한참 잠에 들 새벽이야. 오늘은 실키를 잡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느라 몸이 힘들고 고되어서 분명 일찍 잠에 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잠이 달아난 거 있지? 그러니까 이 시간에 일기...
하이랜더의 숙명은 무엇일까. 동료들의 피를 뒤로한 채, 어딜 향해 나아가야 맞는 걸까. 퇴색된 이유를 쥔 채, 살아가는 지루한 일상. 세상은 끊임없이 변해가는데, 혼자서 고립된 자신은 그 어떤 것으로도 이 허전함을 채울 수 없다. 부수고, 부셔지고, 망가뜨리고, 망가지는, 그런 잔인한 전쟁 속에서, 숨이 붙어 있다는 것에 대한 절망과 허무함은 어찌 받아들여...
이동혁과 나는 어렸을 때부터 친했다. 같은 아파트 라인에 살았고 부모님들과도 친해서 매번 이동혁네와 여행을 가기도 하고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실 때 이동혁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그만큼 이동혁과 나는 오랫동안 친구였다. 얼레벌레 잘 해내는 것이 없는 내가 이것저것 흘치고 다니면 이동혁이 내 뒤를 치워줬고 벌레를 무서워하는 나를 아는 이동혁은 가끔 놀다가 엄청...
*해당 글은 후기성 글로 그 어떤 금전적 이득을 취하지 않습니다... 사용한 사진에 문제가 있다면 수정 혹은 삭제합니다. 관극 후기도 잘 안 쓰는데 어쩌다 생일 후기를 쓰냐고 하시냐면 저에겐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때는 본인 생일 전날... 최근에 트친들에게 소매 넣기를 하며 정의로운 의적을 자처하던 중 나도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니, 모를줄은 몰랐거든... 소리는 지르지 말고. 진정 좀 해봐, 응? 잊는다고는 했지만... 나는 네가 내가 한 말이 거짓이라는 것 정도는 알아차릴 줄 알았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아니. 말, 하지 않았잖아. 표현조차 안 했잖아." 말을 하지 않으면 몰라, 디디. 그 말은 제가 저택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것이었다. 말하지 않으면 몰라, 말하지 ...
......너희를 이 자리에 제대로 설 수 있게 해 준 사람이 누군데. 남 잘 되는 꼴이 보기 싫었던 걸까. 은혜를 원수로 갚았구나. 더 이상 아무도 믿을 수 없다. 내가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나 뿐. 나를 가장 밑바닥까지 끌어내리려는 너희의 뜻대로 흘러가게 두지 않겠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 그 날 죽어버리려고 했는데. 의도치 않게 ...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가 거슬렸다. 클라렌트는 괜히 머리를 더 질끈 묶었다. Glastonbury, 특별한 게 하나도 없어 보이는 서머싯 주의 마을에서는 여름마다 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나름대로 역사가 꽤 탄탄한 축제로, 음악에 영 문외한인 래리가 보기에도 규모가 제법 컸다. 팔린 티켓만 매해 10만 장이 훌쩍 넘는다니 구태여 이 축제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
온건파를 고수하려면 아주 강하거나, 다른 세력에 복속되어야 명맥을 유지할 수 있다. 파란만장한 뒷세계에서 화평이란 전통의 축에도 끼지 못하는 아주 원시적인 가치관으로 치부되고 있고 앞으로도 점점 그럴 것이다. 디노가 캬발로네 10대를 계승한 지 2년이 지난 후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예를 들어 에스트라네오가 괴멸했다던가. 내막이 어땠는지는 알 길이 없었지만...
-돌아올게. 꼭 반드시. 네 곁으로 돌아올 거야. 누군가 속삭이는 소리가 꿈결에 울려퍼지고 내 얼굴을 만지는 것 같은 느낌에 잠에서 깬다. 이 꿈을 꾸고 나면 항상 울고 있다. 가지 마, 가지 마. 아련한 것 같기도 하고 슬픈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아픈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나는 어렸을 때 딱히 누구와 이별한 적이 없다. 개꿈인가 처음에는 치부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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