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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러니까, "와-. 너무 좋아요, 선생님!" "어어, 빙판 위에서 뛰지 마, 인준아!!" 이 추운 겨울날, 인준이와 단 둘이 여행을 오게 된 것은 꽤나 간단한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어느 평범한 날이었다. 퇴근해 돌아온 나는 다들 거실에 모여있는 네 명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들을 들여다보았다.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은 보드게임이었다. 아주 평범한, 그런 보드게...
by. YU 평소와 다르게 고요한 식사자리. 그 고요 속에서 먼저 입을 땐 것은 강훈의 아버지, 즉 회장이었다. ".. 강훈아, 너도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었지?" "네 아버지. 근데 갑자기 그건 왜.." "잘됐구나. 결혼 준비를 해야겠다." "네? 당장 결혼을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그렇게 되었다. 하라는대로 해." "아니 누구랑 하라는겁니까? 이렇게 ...
처참하다. 후루야가 그 광경을 보고 남긴 감상이었다.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야에와, 그녀의 시선의 끝에 서 있는 라이, 그리고 그의 맞은편 벽에 기대 쓰러진 제 소꿉친구와 그의 등 뒤에 번진 붉은 무언가.. ...피? 화약 냄새와 짙은 피 비린내가 그의 코끝을 스치자 후루야는 피가 차게 식는 기분이 들었다. "스카치!!" "안 돼.." 휘청이는 야에를 잡을...
https://youtu.be/NXMXmmBEHiw (밑에 노래 있어요!! 그리구 1편 보고와주세요😋 그럼 즐감🥰) 아니 대체 내가 뭔 짓을 했길래.. 집으로 올라가는 엘베 안 윤기는 조금씩 불안에 떨었다. 석진도 무서웠지만 제가 무슨 짓을 했는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일단 나간 것 까진 맞고, 분명 옥상으로 올라갔을 텐데 .. 그렇게 집에 도착한 석진과...
---아름다운 사람이, 떠났다. 어느새 집안 구석구석 완연한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다. 저택 가장 안쪽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면서 미쓰이 히사시三井寿는 검은 양복의 안주머니에 손을 성급하게 밀어넣었다. 그럼 그렇지, 손에 든 내용물을 확인하는 미쓰이의 얼굴에 설핏 미소가 떠올랐다. 집을 나서면서 확인했던 것처럼 담배가 모자라서 곤란한 일은 없을 것이다. 이제 ...
인생이 내 마음대로 풀리면 그게 인생인가? 한 번씩 꼬여줘야 인생이지. 예를 들면 지금같이 김수겸이랑 또 잡힌 프로그램. 패널 자리에 앉아있는데 옆얼굴이 뚫릴 것 같다. 자리 선정 진짜 최악. 왜 옆자린데? "자~ 김여주씨 얼른 가사를 적어주세요!" 김수겸 신경 쓰느라 노래를 제대로 듣지 못했다. 뭐지? 눈을 데굴대는데 김수겸이 옆에서 톡톡 쳤다. 쳐다봤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마츠다의 사망을 알게된 후, 야에의 몸 상태는 이전보다 훨씬 악화되었다. 정신적 충격에 이어 하필 그날 저녁에 조직의 일까지 강제로 참여해 무리하게 움직인 탓이었다. 그래서 공안부 사람들과 후루야가 동원되어 어거지로 입원을 시켰음에도 난 멀쩡하다며 퇴원 수속을 밟으려는 야에에 그 자리에 있던 모두는 그날 처음으로 흔치 않게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화를 내는 모...
“속보입니다!! 전국적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안개에 음식들이 썩어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당국은 현재 원인을 분석중이며..” 그와 동시에 다른 화면에는 검은 영양바 광고가 뜨기 시작합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명의 오곡바! 지금 홍련교에서 절찬 세일중입니다!” 이 이게 뭔가요? 할머니를 돌아보면, 할머니는 말합니다. " 그놈이다, 그놈이 만든 삿된 음식...
"안 가." 그 말을 끝으로 전원우는 핸드폰을 사납게 집어던졌다. 안 가, 죽어도 안 간다고. 그에게서 꽤나 생소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짜증내는 목소리, 아니, 어쩌면 울부짖는 목소리일지도 모른다. 전원우의 마음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놀리는 건지 야속한 목소리는 계속 들려왔다. - 아니, 왜? 지금까지 계속 왔으면서! "그래, 그래서 안 간다고....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1301 1302 (中) "한여주, 기특한 일 했더라." 집으로 돌아와 방으로 향하는데 소파에서 엄마가 날 불러세웠다. '하. 참.' 살짝 미소가 지어졌지만 얼른 표정을 바꾸며 엄마를 쳐다봤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이. "무슨 일?" "소이 병원 같이 가줬다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 "아. 뭘 그런 걸 가지고." "웬일...
조용한 기획사 사무실 안. 네모난 협탁을 가운데 두고 둘러 앉은 세 사람은 아무 말이 없었다. 상석에 앉은 김대표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누르고선 앞에 앉아 있는 정국을 보고 인상을 쓰며 말했다. “너 그래서 안 하겠다고?” 정국은 말 없이 고개만 푹 숙인 채 아무 대답이 없었다. “정국아.. 스타일리스트가 걔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스텝도 많...
#22 원래 평일엔 남친 집에서 자는 일이 거의 없는데, 어제는 데이트 끝나고 집에 가려는 날 원필이가 잡고 안 놔줘서 결국 원필이네서 잤음. 어제랑 똑같은 옷 입고 회사 가기는 싫어서('어, 00씨 어제랑 옷이 똑같네? 집에 안 들어갔나봐~?' 같은 말 듣기 싫음 ㅡㅡ) 원필이 옷장 열어서 후드티 꺼내 입음. 나 배웅하겠다고 비몽사몽인 얼굴로 현관까지 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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