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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021.01.04 기준 한국 정발 단행본 (4권)까지의 내용을 포함한 추측글입니다.애니 13화까지의 스포일러도 포함합니다.게게 선생님의 인터뷰 내용들도 포함합니다.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021/01/17 - <마히토의 모티브는 카마스 오야지?> 관련 내용 추가 <참고사항>한국 정발본만 소비했기 때문에 일본 기준의 본지나 단행본 ...
고삐리 여환웅은 스마트폰이 없다. 맨날 잃어버리고 부셔 먹고 깨 먹는데다가, 현대인의 신문물 맛 따위는 볼 새도 없이 바쁘기 떄문이었다. 환웅이 이제는 단종된 지 오래인 투지 폴더폰의 플립을 열어 귀에 가져다 댔다. "에 형." - 웅아 학교야? "당연하죠." - 좀 나와. 일이다. 보호자들은 이제 대한민국 고3인 여환웅이 공부를 하는지 안 하는지 관심조차...
모든 것은 나의 잘못이였다. 그러나, 그사람의 말대로, 나의 잘못도 아니였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였다. 운이 나빴을 뿐이다. 그저, 자기 자신을 위하여 자책을 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 서문 청은 터널사고에서 죽었다. 서문 빈은 살해당했다. 연 은우는, 백화점 테러에서 죽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은 그 모든 죽음을 보아온 '나'이다. 죽음을 방관한 나...
어서오세요. 요술상입니다:) 주문제작 신청서 접수 전 아래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공지사항 미 숙지시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필독 부탁드립니다.) 그 외의 문의사항은 아래 트위터 or 인스타 DM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 https://twitter.com/Yosulsang 인스타 :: https://instagram.co...
김지수 김제니 지수의 끝없는 설득에 이기지 못해 결국 다시 발걸음을 연회장으로 옮겼다. 대문자 L을 이마에 달고 있는 루저로 보일 것이 뻔했다. 이것 또한 제니가 이겨내야 할 하나의 과제였다. 삶이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그렇듯이. 한숨을 쉬고서 더럽게도 무거운 연회장 문을 열어젖혔다. 몇 백 개의 눈동자가 둘을 향했다. 그리핀도르 동갑내기들이 일어났다. 하...
" 관객에게 감동을 줘야지. 네가 울면 어쩌자는 거니? "이름: 렌켈 아멜리아 / Wrenkel Amelia 아멜리아 보다는 렌켈로 불리길 원한다. 직업: 뮤지컬 학원의 원장겸 선생님나이: 30성별: XX키/몸무게: 172 cm / 55.3 kg성격: 독립적인 / 친절한 / 솔직한 / 완벽주의 " 스스로 해낼 줄 알아야죠. " 그녀는 주관이 확실하다. 주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미야 아츠무 드림 * 강승윤 X 폴킴 - 너를 만나 배경음악으로 추천드려요! "아츠무, 왔어? 오늘 전화 안 받던데 왜..." "아... 내 오늘 피곤하다. 나중에 얘기해." 알고 있다. 얼마나 고된 훈련과 연습 경기를 하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평생을 배구만 보며, 배구만 쫓아왔던 너를 늘 옆에서 지켜보던 나였다. 모를 리...
4 반으로 들어가 앉자마자 함근형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시간이 꽤 지체되었던 것 같다. 선배와 있을 때면 시간 가는 줄 몰라 이렇게 된다. 주의해야겠다, 생각하고 조례에 집중했다. 조례를 마치고, 선생님도 2학년 10반 선배놈들과의 대회를 아시는지 조심하라고 하셨다. 핼러윈 분장 대회는 선배놈들이 10반의 친목 유지라는 이유 같지도 않은 이유로 만든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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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라는 것은 아직 아츠시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이었다. 냉장고에서 그 날 사온 식재료를 꺼내 손질하고, 썰고, 볶거나 굽는 행위를 한 뒤 식탁에 앉아 밥과 같이 먹는다는 것 자체가, 아츠시에게는 참으로 어색한 일이었다. 고아원 차가운 바닥에 앉아 허겁지겁 먹던 그 날의 식사와는 다른 '식사'. 같은 말이지만 다가오는 느낌이 틀려, 여전히 어색했다. 퇴근할 ...
로이슨 "내 가슴 너무 큰 것 같지 않아?" '너무 큰' 가슴이란 없다. 거거익선의 참뜻을 매일 밤 침대에서 되새기게 해주는 제이슨의 거유를 그런 식의 단어를 붙여 수식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의 요지를 담아 열심히 피력하던 로이는 이어지는 말에 일주일 넘게도 나불거릴 수 있던 주둥이를 단숨에 닥쳤다. "근데...그...저,젖이 나온단말이야. 뱃슨1 "잘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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