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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둔둔하게 그리려고 한 흔적..웃기다 걍 이런느낌이었음 지금도 이런느낌임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설마 에시디시를 먹을줄은 몰랐음 이때까지도 약간 유성애적 모먼트 들어간 걸 내가 그릴줄 몰랏음(정말웃기다) 아무래도 부족하지 넌 강아지지만 털강아지는 아니니까 첨엔 에시디시를 먹을 생각이 전혀 없었기때문에(지금도 없음(카즈도먹을생각없었음(뭐이렇게맘대로된게없는거야?) ...
“야, 니네 만약에 .. 3일동안 폰 꺼놓으면 누구한테 제일 먼저 연락 와 있을것 같냐?” 애인, 친구, 가족, 야-. 날 뭘로 보고 당연히 스팸문자지, 요즘 올리브영 세일기간이라고 매일 아침마다 문자보내주더라. 3일? 깔쌈하게 세통 본다. 미친새끼 ㅋㅋ 왁자지껄 쏟아지는 대답 속에 영훈은 어쩐지 피폐한 얼굴로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입 사이로 새어나오...
"아. 것봐 내가 이렇게 진행해야될거같다 했지?" "하.. 골치 아프게 됐네." 자그마한 테이블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속옷 차림으로 나란히 하.. 하고 깊은 한숨을 내 쉬었다. "아,씨...ㅂ" 무의식중에 욕설을 하려는 뮤의 입을 손으로 턱 하고 막은 걸프가 두통이 생기는지 관자놀이를 문지르며 덧 붙였다. "잘생기고 상냥한 모두의 탄 키리건씨, 이미지에 ...
윤산하, 제발 좀 가자. 동기들의 원성에 어영부영 피씨방을 나선 산하가 불만스레 혀를 찼다. 본가에서 데탑을 뜯어 오던가 해야지. 고등학교 친구들과 달리 대학 동기들은 산하만큼 게임에 열정적이지 못했다. 산하는 성에 찰 정도로 게임을 하지 못해 시큰둥한 표정으로 술자리를 패스했다. 어차피 잘 마시지도 못해서 재미도 없었다. 맥주 몇 잔으로도 산하는 아주 간...
업무 성과가 남들보다 눈에 띄게 좋아서 1차로 코코의 눈에 띄이고 코코가 관심 가지길래 흥미를 느낀 란에게 2차로 눈에 띄어서 초고속 승진한 드림주. 근데 자기들이 일 잘한다고 재미있다고 승진 시켰으면서 갈구기는 오지 게 갈구는 거임. 실수 조금만 해도 혼나, 서류 오타 생기면 혼나,그냥 지나가다가 혼나(이건 왠지 산즈일 듯) 계속 혼나 니깐 마이키도 불쌍...
....저는 어떻게 해도 후레가 될 것같은데.. 그래도 뭔가를 받기는 했으니 주절주절 해보려고...(근데 레예스 중심일듯...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녀석을 중심으로 두고싶지않아요..) ,,,그리고..다시보니까제캐자진짜캐스레기엿구뇽....죄송합니다.. ,,한달이나지나서그때하고는생각이좀달라졋을지도몰라요,,모순생기면죄...송... 일단,,, 초등부...부제: 모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 자캐 신청 안받습니다.높은 확률로 적폐 팬아트입니다. 민감하신 경우 신청을 피해주세요.이것만큼은 안돼요! <꼭 말씀해주세요!! 제 불찰이 아닌 경우 작업 후 수정이 어렵습니다. ▼ 통합 공지사항. 꼭 알아주세요. ① 모든 작업물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 외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크롭 등 모두 OK)...
도망치는 것은 비겁하며 포악하다. 누구보다 김준면이 가장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런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발버둥쳤으나, 갈수록 짙어지는 두려움이 턱끝까지 차올랐을 때, 그저 잠겨죽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이 자아를 지배했다. 백현을 만난 건 그때쯤이었다. 더위를 타지 않는 준면마저 땀이 비오듯 오던 계절의 뜨거운 한낮의 어느 날에. 길가에 존재감 없이 피어있는 ...
보고 싶은 장면만 대충 이어붙인 탓에... 어색할 수 있습니다. 적폐캐해밖에 없음 유혈표현 조금 있음 달력은 걍 이번달 달력 갖다썼어요 (=시대고증 안지켰지만 넘어가주세요)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어두운 방 안, 마주보고 앉은 두 아이 사이로 촛불이 연약하게 흔들린다. 불빛과 노랫소리가 그 방의 전부인 듯, 마음을 따뜻하게 채운다. 유타는 옅은 미소를 띄우곤 물기로 반짝이는 눈망울을 들어 눈 앞의 어린 소녀를 바라본다. 가능하다면 조금 더 이 곳에 있고싶다면 그게 욕심이 될까... 약간의 공기가 섞인, 속삭이듯 부드럽고...
독자른 하렘에 진심인 독자가 바로 나! 케일독자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최한독자 알베독자 태원독자간단 달달 소설 만물에게 사랑받는 독자킴https://www.youtube.com/watch?v=vi7G4z6D0fM&t=1868s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사진은 공식 일러스트 입니다_)(단편을 쓰려고 했는데 말이죠. 이 소재가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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