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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성화는 홍중을 보며 생각했다. 내가 받은 만큼만 돌려 줄래. 그리고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푸른 밤’의 고정 게스트가 된 것이다. 김홍중, 그때 내가 맘고생을 얼마나 했는데. 너도 한번 느껴보라구. “네~ 오늘 푸른 밤은 고정 게스트 성화 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배우 박성화입니다.” “성화 씨, 이렇게 고정 게스트가 된 소감이 어떠세...
그 해 가을은 더위가 지겹게도 머물렀다. 삼분만 밖을 나돌아다녀도 땀이 등판을 주룩주룩 적시는 날씨였다. 그럼에도 하루도 빼놓지 않고 길거리를 전전할 수밖에 없었는데, 일상과 계획을 지키지 않는 법을 모르는 카게야마가 예외적 행동을 하게 하는 데에 항상 그랬듯, 이번에도 히나타가 이유였다. 히나타가 사라졌다. '사라짐'은 단순히 눈에 보이지 않음이 아니다....
동식과 주원이 혼인신고를 하고 연인에서 부부가 되어도 일상이 크게 변하지 않은 것처럼, 주원과 아인이 사이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아인은 한주원이 제 호적상 아빠가 됐는지, 어떤지, 그냥 엄마의 애인으로만 남은 건지, 아니면 동거인인 건지, 뭔지, 제대로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주원을 아저씨라 부르고, 동식은 엄마라 부른다. 동식은 처음엔 그게 되...
* '얘, 뭐지?' 태형은 정국이 잡았다 놓은 제 팔을 가만 들여다 본다. '장난하나? 아니면 밀당?' 태형은 언젠가 지민이 해주었던 격언을 읊조린다. "어린 게 깡패라더니." * 열흘 전인가. 정국이 술집에 들어섰을 때, 태형은 완전히 제 식이라는 걸 직감했다. 동그란 눈코입에 그렇지 못한 몸. 본투비 게이 태형은 스물아홉 해를 게이로 살아오며 이 남자 ...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 가사 없습니다! “그런 날이 있잖아요, 죽어도 못 찾던 물건을 갑자기 어이없는 곳에서 찾는다거나, 그렇게 보고 싶어 했던 사람을 우연히 길에서 만난다거나. 그런 일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보고 싶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는 건 로맨틱하기도 하구요.”“저에게도 그런 일들이 일어났으면 하는 10월 21일 목요일, 푸른 밤, 홍중...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아아, 여러분들이 이 작가를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곰인듯 곰아닌 곰같은 여우입니다! 아니 그렇다고 막..여우처럼 요령피우고 그런 게 아니라...사람을 대할 때에 있어서 여우 같은 면이 있다는 거죠! 눈치를 살핀다거나, 사소한 거짓말이나(선한 거짓말. 후후후후.)그런 거 잘 하고...사람들을 원하는대로 잘 이끄는, 하하. 곰...
*이번 편은 솔직히 최강샌드와 토우지가 드림주 두고 싸우는 내용밖에 없습니다. 지루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녀올게요, 토우지씨!” “기다려.” 토우지씨의 품에 안겨서 잤다는 부끄러움을 감추고자 빠르게 집에서 빠져나가려는데, 목덜미를 잡혔다. “왜…왜요?” “데려다줄게.” “네??” 토우지씨의 말에 머리가 굳었다. 이미 고전에 다니고 있는 것은 ...
* 캐붕주의 :) / 가볍게 읽어주세요 * 약간 쎄한..? 느낌..? * 단편조각글입니다. “야! 이타도리!” “아, 쿠기사키.” 오랜만에 만난 이타도리의 얼굴은 수척하고도, 성숙해져 있었다. 건강하고 항상 웃어서 바보처럼 보이던 이 감자놈을 이렇게 만들어 버린 건, 그 망할 교사의 한몫이 크지 않을까 싶다. 어느 날 중요한 공지 사항이라며, 교실로 급하게...
"그 씨발 새끼 어딨어." 일주일 내리 꼬박 기절해 있던 사람 입에서 처음 나온 말이었다. 갈라지고 쉬어 터진 목소리가 병실을 울렸다. 무리해서 몸을 일으키자 관절 여기저기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고죠 그 씨발 새끼 어딨냐고!" 그 새끼라면 분명 병실 밖에 자기 사람들을 배치해 놨을 것이다. 나를 감시하는 목적으로. 나는 주삿바늘을 뽑아 던지곤 침대에서...
#뭉꿀 #민혁주헌 주헌은 금요일 하루를 포함한 주말을 통으로 버릴 각오를 했다. 토요일 하루 정도 카페를 봐달라고 기현에게 부탁했다. 짐이 굳이 많을 필요는 없었지만 챙겨야하는 것은 모두 챙겼다. 뿌리를 내린 아이비만을 손에 쥐었다. 작은 양의 물을 담고 새벽같이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버스에 오르고 한참을 고속도로를 달려 몇개의 도시를 지날 때쯤에야 기현에...
Not yet for the story on the last page It's not the end Life blooms like a flower Far away or by the road 나는 만물에 욕심을 가졌으며 어쩌면 당신 그리움에조차 욕심을 느껴. 그리하여 나는 언제까지고 제자리입니다. 현실은 현실이 아닌 채로도 좋아요. 시간을 잡지 못한 채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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