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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처음에는 너를 많이 보고싶었고 지금은 너와 함께 많은 것을 보고싶어졌어. " 창가에 따스한 햇볕이 들듯 언제 이렇게 너에게 스며들어버린 걸까. 이미 깊게 빠져버린 늪은 헤어나오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게 달콤하더라. 한 번 맛본 사랑은 다시 원하고, 갈망하고, 끝없이 찾을 수 밖에 없더라. ...어쩌면 그게 너라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 내가 거창하고...
A타입 - 달타입 (3000원) 3장의 카드로 비교적 해석을 간단하게 풀어드립니다. 1차에 적합합니다. B타입 - 빛타입 (3000원) 3장의 카드로 비교적 간단하게 해석을 풀어드립니다. 1차에 적합합니다. C타입 - 고양이타입 (3500원) 3장의 카드로 유사, 현생운, 2차 등에 적당합니다. 찌통 자관서사에도 괜찮습니다. 위 3 타입은 각각 다른 카드 ...
멘탈을 부여잡곤 상황 정리를 천천히 시작했다. "나..납치된 거야..?" '그렇다고 보기엔 아무런 구속도 없는데..'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 집?안을 뒤지기(?) 시작했다. 간단하게 주의를 둘러보자 큰 거울 하나가 나를 비추고 있었다. '?..??????????..?.??????!???' 그대로 뇌 정지가 올 수 밖에 없었다. "ㅇ...외국인?" 분명 자신...
“김여주, 나랑 사귈래?” “아니” “김여주, 나랑 사귀자” “싫어” “김여주, 나랑 만날래?” “지금 만나고 있는데” “다르게 만나자고” “그럼 싫어” “김여주, 영화 보러 갈래?” “데이트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맞는데” “그럼 영화 안봐” “밥먹자” “그래” 비슷하고도, 다르지만 같은 주제의 내용을 패턴만 바꿔서 이재현은 지치지도 않는지 매일 그랬...
계단을 타고 올라간 보석상 윗 층은 별천지였다. 석진과 호석을 정중하게 모셔온 가게 주인은 귀한 손님앞에서 조금 흥분한 듯 보였다. 석진이 능숙한 영어로 몇마디를 던졌고 가게 주인은 원목으로 된 서랍장을 이리저리 열어보였다. 이야기가 조금 더 이어졌다. 오고가는 단어 속에서 다이아- 라는 단어를 들은것 같기도 하다. 서랍을 뒤지는 가게주인의 손이 좀 더 분...
가짜 애인 행세를 한 지 어언 3개월째, 찬우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히어로의 의무처럼 내질렀던 오지랖이 점점 진심이 되어가고 있었다. 몸이 붙어있으면 마음도 붙는다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은 건 확실했다.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다니고... 급기야 없으면 허전하기까지 했다. 이런 자신이 어색해서 찬우는 더 늦기 전에 어떻...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바람은 불고 비는 올까 하고 해는 구름에 가려 어두운데 못난 나는 아직 살아있을 때 부질없이 아 부질없이 존재만 할 때 아무것도 그 무엇도 되지 못하고 꿈 꾸는 그 어떤것도 얻어내지 못하고 살아만 살아만 있을 때 그런 멋진 날에 2018.6.11.
처음 모심글을 작성하는 터라 많이 서툽니다. 양해부탁드리며 모심글을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간적 여유가 어느정도 있고 평일은 들쑥날쑥하나 새벽엔 잘 없지만 새벽을 제외하면 거의 하루종일 있을 수 있습니다. 오시는 분도 시간적 여유가 많으신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화 텀이 많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화 텀이 길어지게 될 것 같거나 오기...
옆에 재떨이가 있음에도 태형의 아버지는 담배를 바닥에 비벼껐다. 그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 덩치가 크고 온 몸에 문신이 잔뜩 박힌 남자에겐 그 누구도 감히 말을 할 수 없었다. 오히려 어린 태형만 그 옆에서 그나마 주눅이 들지 않아 있었다. 그런 태형을 슥 보곤 아버진 어이없단 듯이 웃었다. 어린 놈이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내가 내가 내가 있지 하... 진짜 니 주접 보면서 계속 실실 쪼갠 거 알아? 아오... 말은 어쩜 그리 웃기게 하고... 팥붕ㅠ 아놔 팥붕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 지대 웃기네 그 있잖아ㅠㅠ 내가 요즘에 약간 피곤해서 하는게 누워서 폰하기 밖에 없었거든? 사실 지금도 별 다를 게 없긴 한데 그런데 이런 식으로 너랑 교류한 요 최근 며칠이 너무 재밌었고 신선...
UN이란 세계의 평화를 바라는 존재이다. 그리고 UN이 아는 사실이 하나 있다. 이 세상의 어린이들이 언제나 착하게 커야지! 멋진어른이 될 거야! 라는 생각을 해 놓고 이 세상에서 악의 축이 되는 존재들이 있다는 걸 말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평화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쓰레기는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는 쓰레기통이 필요했다. 검은 조직, 카라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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