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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썰 생각나는 김에 낙서도 같이 했다. ^-^//부끄부끄 ` . 센티넬버스 토르로키 보고슾다... 로키가 센티넬이고 토르가 가이드인걸로 토르로키였으면 좋겠다. (이게되나...?!?! 설정을 잘 몰라서 긁적긁적) 로키는 S급에 조금 못 미치는 A급 센티넬이었음. 로키가 센티넬이긴 하지만 그건 미드가르드 일반인들에게나 통할 뿐 에시르인 갓-킹오브 썬더 토르앞에선...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고, 또 아버지와의 대화를 끝내고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하나는 인간실격의 그 주제와 주인공 요조가 던져주던 질문들에 대한 생각이었고 또 하나는 아버지와의 대화에 대한 모든 생각과 감정들 때문이었다.절망과 쓰라림으로 가득한 밤이었다. 그 두 가지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왔다 갔다 돌아다니며 아침잠을 깨우는데 밤새 뒤척인 후라 ...
“...기타 배운다고요?” “응.” “...워낙 그런거 좋아했었어요?” “아니?” 10분 줄넘기에 스포티한 머리띠에 무릎 아대와 씨꺼먼 선글라스까지 챙겨온 윤아가 줄넘기로 연이와 줄다리기 하듯 장난치며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주현이 그러다 넘어진다며 연이를 안았다가 생각보다 꽤 무거워진 몸무게에 살짝 휘청거렸다. “연이 어른 다됐네.” “초등학생이에요.”...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화들짝 놀란 아이바가 덤덤한 오노와 동시에 뒤돌아봤다. 그러자 어딘지 스즈키를 닮은 사람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게 영 달갑지 않은 게 표가 났다. 그런데도 말을 ...
여러분께 드리는 말이니 맞춤법을 맞춰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매일 매일 글을 올리며 행복했던 순간이 끝이 난다니 너무 아쉽고 아쉽네요. 저는 올해 5월까지 직장에 다니다 백수로 전향한, 5월부터 방탄을 좋아하게 된 팬클럽은 가입하지 못한 아미입니다. 백수가 되어 덕질을 맘껏 할 수 있어서 행복해 하던 중에 런닝머신을 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시간이 지나도 진정이 안 돼서 벽에 기댄 채로 일정 거리를 유지했다. 얼마 안 가 실실 웃고 있던 태형이 꾸벅꾸벅 졸았다. 어휴, 저 진상. 이 상태로 숙소에 돌아가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1~2시간 정도 재운 뒤에 움직이기로. 멤버 단톡방에 태형이랑 이야기 좀 하고 들어가겠다고 톡을 남겼다. 연습실 소파에 있는 담요와 쿠션을 가져와서 편하게 잘 수 있...
bgm/ I'm Your Girl? - 칸
“나는 유성을 본 적이 없어.” 교회 종탑 기둥에 가만히 기대어 뉴욕의 밤하늘을 내다보던 알렉은 나즈막히 말했다. 뉴욕의 마천루 불빛은 밤새도록 화려해서 유성우가 내렸더라도 알렉이 육안으로 목격하지 못 했을 것이었다. 자연 그대로를 보존한 땅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밤이 내리지 않는 도시 뉴욕이 어떻게 한 사람의 눈을 멀게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알렉이 고향 ...
벌써 2학기 개강까지 22일 남았다. -이번 방학에 딱히 이룬 것은 없지만 여러 일을 겪었고, 그 일들을 통해 고민하면서 더 성숙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덕목을 조금은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언젠간 내가 한 경험들이 도움 되는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위안하고 있다. -또, 무기력하고 지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깨달았...
※ 오버워치 사방신AU의 개인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옛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척박한 땅이 있었어. 작물이 자라지 않고 강은 매일 메말라 사람이 살기는커녕 생물이 살기도 벅찬 땅이었지. 바싹 말라 썩은 풀조차 귀한 자원이 되는 척박한 땅에 어느 날 사방신이 내려왔어. 사방신이라. 너무 흔한 이야기지? 흔한 소재지만 가벼운 이야기니까. 즐겨도 되고 넘겨도 되고...
흔히 볼 수 있는 서사인지는 모르겠다. 부친의 고향은 대도시와는 먼 읍면리다. 중학교가 너무 멀었고 그 거리를 걸어다녀야 했다. 부친은 중학교를 겨우 졸업했고, 집에 있는 소를 팔아 큰형의 학비를 댔다든가. 하여튼 부친은 중졸이다. 하지만 현재는 대기업에서 30년째 근속 중이다.부친은 일찍이 집을 떠나서 일자리를 찾아 다녔던 것 같다. '서울에서 취직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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