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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카페를 운영하며 어쩔 수 없이 몸에 베인 습관이지만 나쁘진 않았다. 나름 이 습관으로 부지런한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기에. 그러나 아주 가끔 일어나기 싫어질 때가 있다. 대게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누군가가 깨워주길 바래서, 두 번째는 누군가랑 계속 침대에 누워있고 싶어서. 그리고 나는 지금 일어나기가 싫고 그 이...
너와 함께 하는 식사. 네가 들려주는 시시콜콜한 이야기. 넌 무엇이 그리 신난지 식사마저 아이같이 하고, 난 그런 너의 입을 닦아준다. 너와 손을 잡고 걷는 거리는 어느 때 보다 화창하고, 너는 햇살을 받아 아름답게 빛난다. 길가에 모여있는 고양이. 그중 회색 고양이가 유난히 귀여운지 품에 안고는 쓰다듬는다. 그 순간 유치하게도 그 고양이가 되어 네 품에 ...
테시마 대2, 마나미 대1. 킨조, 아라키타, 마치미야 대3. 테시마, 마나미 요난 진학 날조 마나테 전제, 마치미야x카나 요소 있음. 변함없이 캐붕 날조 주의 4학년이 졸업하고, 3학년도 절반 정도는 졸업논문과 취업을 우선하게 되고, 봄이되면 3학년이 될 현 2학년들이 레귤러로서 새 부의 주축이 된지 오래지 않은, 그런 늦겨울이었다. “마나미가, 우리학교...
엔도시 애들이 많기는 많다. 솔직히 노래 썩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냥 본다. 지금도 멤버 많은데 계속 추가 시키면 어떻게 운영할 건지 진짜 궁금하다. 사실 엔도시 말고도 다른 그룹들도 컴백 일정 조절이 힘든데 이러다가 슴돌들 죄다 이러다 5년에 한번씩 컴백할 듯. 맠만 1년에 4번 컴백할 듯. TY는 1년에 3번 컴백하고. 해찬이는 1년에 2번 정도. 중간...
그대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내가 언제든 옆에 있어주겠다. 이름을 알지 못하는 이여, 외로워 말라. 나는 모든 이를 위해 이곳에 서서 눈물에 잠긴 꽃을 그대의 묘비 위에 올려두며 눈물을 흘릴 것이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혼자가 아님을, 잊지 말도록 하여라 제국의 두 번째 왕자. 새로이 황제의 여인이 된 자의 미움을 받은 왕자. 황제가 승하하자 내쫓기듯 변방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두 발을 짚고 서면 냉랭하게 감겨오는 시퍼런 물들 아래에서 보드랍게 차오르는 모래의,그 감각이 선연하게 짜릿하다. 방금전까지만해도 깨끗하게 순수를 유지하던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고 하얀 셔츠는 이제 볼품없이 물에 휘감긴다. 젖어든다. 무겁게 내려앉아, 가라앉아. 끌고 들어간다. * 누구를? , 눈꺼풀이 절로 깜빡인다, 정신이 들때의 감각은 늘 기분이 나...
- 5월 28일에 작성했던 에페님 생일 리퀘 [옥상에서 별 보고 키스하는 청게] "여기, 이쪽이요." "대체 뭔데." 자율학습 중간에 좋은 걸 보여주겠다는 동생에게 붙들린 플란츠는 결국 짜증을 내고 말았다. 평소엔 단단히 닫혀 있는 옥상 문이 활짝 열린 것도 모자라 망원경에, 멀티탭에 연결해둔 커피포트에, 돗자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를 보온병에, 티백에, ...
가끔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 모를 때가 있었다. 어떤 일이든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 지 떠오르지 않는 것이었다.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는지도 기억이 나지않고, 부자연스러운 말이나 행동들만 계속해서 하는 것이었다. 그럴때는 상황마다 나름 법칙을 만들어서 이럴때는 이렇게 하자로 넘어가고 있었는데, 이번 건은 좀 많이 어려웠다. 정확히는 평소처럼 하지 못하는 일이 많...
살인적인 더위였다. 신문에서는 100년 만의 더위라며 대서특필해댔다. 100년 만의 더위라, 언젠가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읽었던 것 같은데…. 스티브는 작년쯤에 읽었던 신문 기사를 떠올리며 코웃음을 쳤다. 하지만 정말이지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훨씬 더 더웠다. 맨해튼 어드메에서는 아스팔트가 녹아내렸다는 기사도 읽은 것 같았다. 인공지능 덕택에 온도, 습도가...
연재후기: https://justpaste.it/164do 아담과 하와의 아들, 아벨의 형제,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은 죄를 짊어지고 지상 위를 떠돌았다. 신의 축복이 없는 곳, 에덴의 동쪽으로 향해 여생을 방황하는 것은 그의 형벌이요 숙명이었다.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자에게 걸맞은 형벌이었다. 하지만 카인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
그곳의 간판은 그대로 있었다.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장사를 할 것처럼 멀쩡하고 건재하게 서있었다. 그러나 붉은색 문은 굳게 닫혀 열리지 않았고 그곳을 찾은 외로운 자들은 발길을 돌렸다. 짙은 초록색 바탕에 깊은 진홍색 글씨로 큼지막하게 쓰인 그 이름, ‘레드 라이온.’ 카인 스타이거는 아무도 없는 깊은 밤중에 그 간판을 뜯어버릴까 생각도 했다. 이 불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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