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다다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소리에 션웨이는 운란이 일어난걸 알았다. 제가 이불밖을 나올 때만해도 꿈쩍않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모를 일이다. "아란, 잘잤어?" 세수를 하고 일과마냥 키를 재고나더니 자신의 곁으로 뛰어왔다. 쪽- 운란은 뒤꿈치를 들아 션웨이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아침인사를 해왔다. 이제 자신이 몸을 기울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꼬마 수인은 ...
품안에 데리고온 아기 수인은 감기를 앓고 조금 자란듯 어느새 션웨이를 쪼르르 따라다닐 수 있게 되었다. 션웨이는 자신의 뒤를 쫓아온 운란의 앞에 쪼그리고앉아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그손길이 기분좋은지 운란은 꼬리를 살랑거렸다. "운란." "운..란.." 이름을 부르자 운란은 션웨이를 바라보며 귀를 쫑끗했다. 다행히 마음에 드는지 자신의 이름을 곧잘 따라 말...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평화루트 엔딩 이후의 상황입니다. *해당 루트를 아직 진행하지 않은 분들께서는 스포일러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지뢰이신 분은 돌아가주세요. 2038년 12월 23일 오전 11시 23분 캄스키 저택 겨울 날씨치고는 포근한 기온 때문인지 며칠째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다. 호수를 인접한 조용히 교외의 캄스키...
마이클 마이어스는 조용히 창문을 내다보며 서있었다. 해든필드의 주민들이 집안에서 숨죽인채 지내는 10월의 어느 저주받은 밤. 열린 뒷문으로 쌀쌀한 외풍이 들어오고 있었지만, 그는 문을 닫기는 고사하고 걸어 잠그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다.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가 문 앞에서 잠시 끊겼다가, 나무바닥을 다시 일정하게 울린다. 그가 17살이었을때부터 수없이 들어왔으...
밀러가 나간 뒤 얼마 되지 않아 훈남이가 들어왔다. 그의 얼굴엔 피로감이 가득 차 있었지만 에이단의 몸 구석구석을 살폈다. “어디 아픈 데는 없어?” “없어. 밀러씨가 다 설명 해 주시고 가셨어. 몸 회복 하려고 잠들었던 거래.” “후, 다행이다. 깨지 않아서 얼마나 놀랐는지.” 장난스럽게 과장하여 말했지만 그의 눈은 그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는지를 말해주...
커크는 입을 꾹 다물고 이어질 말을 기다린다. 맥코이가 그에게 하는 말. 아직 하지 않은 말. 하지만 맥코이는 말을 더 하는 대신 벗어 둔 티셔츠를 잡고 일어선다. 아직 치료 덜 했는데. 멍이 아직 시퍼런 등을 빨간 셔츠가 덮는다. 감추고 나면 없는 것처럼 감쪽같다. 말을 하지 않으면. 내색하지 않으면. 그렇지만 그 곳에 무엇이 있는 지 모르게 되지는 않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오메가버스 기반* 유중혁과 김독자가... 정략결혼 비슷한 걸 합니다 (?)* 글의 분위기가 가벼운 편은 아닙니다* 아래 노래를 들으면서 썼는데 완전히 들어맞는 곡은 아닌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끄고 읽어주세요! 유중혁. 김독자는 그 이름을 부르며 잠에서 깼다. 하아, 하아……. 공기를 갈구하며 수면으로 솟아오르는 물고기처럼 입을 뻐끔거리며...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매그너스는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내용은 별 것 아니었다. 조교수를 한 명 새로 채용하려고 하는데 이력서를 낸 사람 중 하나가 매그너스 밑에서 석사논문을 썼더라는 거였다. 매그너스가 논문을 지도한 학생은 이제 수도 없고, 그런 전화는 여러 통 받으니 내용은 별 것 아니었지만, 거론되는 그 이름이 문제였다. 알렉 라이트우드. ...
권우한율 학원물 AU 좋아해 줘 토요일에 학교 나오는 세계관입니다. <1> “오늘 볼 건 워킹데드고, 저번 주에 너희가 글리 지루하다고 해서…….” “아, 좆밥 새끼야! 내놓으라고!” “그냥 저 새끼 주고 끝내. 존나 시끄러워. 달팽이관 뚫으려고 하냐?” 교탁 앞에 서 있던 한율이 입술을 말아 물었다. 난감한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본 후, 말을 맺...
마틴의 일상은 언제나 소란스럽다. 그는 방 안에 혼자 있어도 세상 모든 이들의 말을 듣고 있다. 소근소근, 머릿속에 직접 속삭이는 듯 작게 들려오는 소리들이 언제나 사고를 어지럽힌다. —들었어? 이번에는, 저기 있지, 우리는, 아니야, 그런 게 아니라, 안녕, 엊그제, 널 좋아해, 윗집 사람이 죽었대, 헬기가…… 수없이 밀려들어와 그게 어떤 말인지도 제대로...
대학생AU로 다섯명이 같은 대학 다니는 거 재밌겠다 클리셰짱좋아요 내가알던그맛~~ (❤💛+💜💙+💚) 오노는 베레모 쓰던 비주얼로 미대생이었으면 좋겠다 화구통 제일 큰 거 메고 다니고 옷은 오버핏이나 멜빵같은거 자주 입는데 팔 걷으면 은근 근육있어야함 왜냐면 캔버스 와꾸 야무지게 잘 짜서 맨날 돈받고 남들거 짜줌... 그래서 주머니에 항상 현금 들어있다 미대...
*웹툰 가담항설의 신룡 X 하난 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백매도 나옵니다만 캐붕이 있습니다. 원작의 백매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 지 조금 어려워서 자체해석으로 썼습니다. *궁중 언어가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살짝 스킵해주세요 '한번만 더,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겠느냐.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어느새 하난은 자신의 궁, 난초궁으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