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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 도서관으로 향했다. 창가에 앉아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펜을 잡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몇 달간 세상 빛을 보지 못하다 밖으로 나온 펜은 종이 위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릿속의 글을 옮겨왔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 건지 시야가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노을은 불타고 있었고 세상은 하얗게 변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눈에 글을 쓰...
* 드디어 길었던 하루가 끝이 보이는 것 같았다. 이미 땅거미가 내려앉은 밖은 눈이 휘날리고 있었다. 비와는 다르지만 또 같아 나를 좀먹어 들어가는 듯 했다. 어느새 발걸음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도 모르는 길을 내달리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던 익숙했던 길은 지나친지 오래였고 점점 깊은 골목으로 들어갔다. 어딘가 많이 본 것 같은, 하지만 기억에는 없...
완결이 언제 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트위터에 업로드 하던 낙서 형식의 만화 입니다. 오만과 편견의 오마쥬인 로맨스 만화인데요, 많은 부분이 하이틴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에 기대해서 그린 망상이라서 리얼리티는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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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다니엘이 재환, 영민, 루니의 위로에 힘을 얻어 다시 정상을 향해 움직이는 동안에 깡철이를 탄 지성은 벌써 다니엘의 할머니를 제천단 위로 데려왔다. "잘했어. 큭큭큭." 지성이 남자를 향해 고개 숙이고는 아이들이 잡혀 있는 곳 뒤의 구석으로 물러났다. 다니엘네 할머니의 모습에 그게 누군지를 모르는 성운과 이우진을 빼고 모든 아이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본 것들은 취소선 D 《해서는 안 돼요!》 1998.10~12, TBS - 아오키 다이키 役 D 《위험한 방과후》 1999.04~06, フジテレビ - 나츠키 카츠유키 役 D 《눈물을 닦고》 2000.10~12, フジテレビ - 후치가미 켄타 役 D 《한도쿠》 2001.10~12, TBS - 사카구치 노부 役 M 《피칸치 LIFE IS HARD 그래도 HAPP...
1. 이 책의 어떤 대목이 읽을 만하다면, 책 속 그들의 삶과 그들이 추구한 세상이 아름다워서일 테고, 책 바깥 독자들의 세상이 너무 고약해서일 테다. 그 간극을 메우는 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바란다. 2. 그 어떤 야만도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향한 인류의 열망을 이길 수 없음을 카추바는 내게, 이 세계에 보여주었다. (콩고의 마마_레바카 마시카...
*앞으로 절대 이어쓰지 않을 연성들만 모았습니다ㅎㅎ *제가 한 소재로 완결된 형태의 글을 쓸 때까진 그 소재를 이곳저곳에 써먹어보는 편이라 이전에 올린 연성들 또는 썰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ㅠ 1. 그는 언제 오는가 소장님과 손을 잡았다. 아니, 정확히는 잡혔다는 표현이 맞을 거다. 심야의 영화관에서였다. 불멸의 시대 200주년 기념, 이라는 ...
올리버.올리버, 올리버.비는 끝없이 쏟아지고 우산 마저 무슨 소용인가 싶은 밤이기에, 이렇게 불러도 무슨 소용일까 싶은 당신의 이름을 한없이 씁니다.집에 오는 길, 이름을 마주했습니다.당신의 이름, 올리버, 서점의 진열장에서 발견한 이름.잊으려 묻어둔 기억이 파헤쳐지는걸 느꼈지만 당신의 책을 사 들고 집으로 향한 나는, 완전히 당신을 잊고 지워낼 용기조차 ...
#4 희미하게 들리던 빗소리가 어느 결에 사라졌다. 부엌 쪽창을 스르르 열었다. 온통 안개였다. 몇 개의 가로등 불빛, 오직 그것 말고는 명암도 농도도 차이 없는 뿌연 어둠이 풍경의 전부였다. 늘 눈앞에 펼쳐지던 익숙하던 시계(視界)를 뒤덮어버린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다 다시 창을 닫고 방에 들어와 앉았다. 머잖아 날이 밝을 거고 안개도 걷히겠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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