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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일단 예담이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몽글몽글한 이야기를 써내는 어느 정도 대중성이 있는 소설가일 것.... (돈은 많을 것이다 나 대신 너라도 많아조라 예다마...) 여튼 신작 출간한 지도 꽤 된 것 같은데도 마땅히 생각나는 플롯이 없어 아파트 근처 산책이라도 하면서 몽글에너지 만들려고 나가볼 듯. 그러다 우연히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내리막길이지만 30km/...
(봉랍된 편지봉투에는 우아한 필체로 수신자의 이름이 적혀 있다. '니세포르 요한 이스카리옷'. 연한 분홍색 봉투 위에 새겨진 검푸른 잉크는 빛을 받으면 미세하게 반짝인다. 봉투를 열어 차곡차곡 접힌 편지지를 꺼내면, 익숙한 살구와 튜베로즈 향기가 풍긴다.)
*토도이즈, 토도데쿠 *토도로키 미도리야 프로히어로 설정입니다 *중간중간 수정될수도 있습니다(내용엔 영향이 전혀 없습니다...) * 엄청 짧아요 사랑이었나? -미안 난 감당 못하겠어 헤어지자 돌아서는 네 모습은 담담했기에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었던 나는 그 자리를 맴돌고 말았다. 그 자리에서 매달리거나 싫다고 부정해봤자 같은 학교, 같은 공간에서 생활 할...
☃️ 민서 - 이상한 애 16장, 만에 하나를 너에게 눈 내리는 밤, 미확인 생명체가 로스터의 정원에 떨어졌다. 상시 눈물을 장전하고 있는 붉은 눈과 더 많은 탄알을 보유하고 있는 주둥이. 조금 유난스러운 이목구비를 가진 외계인과 조우한 그 밤이 지나고 여주의 삶이 변화되었느냐 묻는다면, 여주는 단연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다음 날도 새벽같이 일어난 여주...
1. 하늘이 참 푸르렀다고 생각했다. 아니, 푸르렀다. 퍽 네 벽안에 비친 세상이 아름답다 생각했을 무렵, 그것을 미쳐 깨닫기도 전 넌 곱게 날아갔다. 원래 제 본분이 그리 되는 것처럼. 2. 하얀 피부 위 앳되어 채 성숙치 못한 살결에는 길고 검은 속눈썹이 보기 좋게 자리잡아 있었다. 그 눈썹이 잠깐 깜박, 움직일 때면 경애의 빛을 보이듯 허공에 말을 뱉...
내 인생의 전환점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첫 번째는 칼라쉬님의 제자가 된 날. 두 번째는 균열과의 전쟁. 세 번째 바로 너를 만난 날이다. 그래. 그때는 전쟁이 끝난지 10년이 지난 어느 쌀쌀한 가을날이었다. 나는 마우레타니아에 위치한 리옹 이라는 도시에서 균열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그곳을 홀로 방문했었다. 그때의 나는 내 능력이 상승할 기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햇살 한 점 내리지 않는 우중충한 하늘, 퇴비 냄새가 코를 찌르는 숲의 한 가운데서 마키는 깨어났다. 평범히 학교를 다녀와 평범히 숙제를 하고, 피곤에 찌들어 침대에 눕자마자 잠든, 그야말로 평범한 학생의 하루를 보낸 그녀에게 이런 퀴퀴한 분위기의 장소는 다소 생소하기 그지없었다. 꿈인가 이거. 악몽? 쓸데없이 음침한 분위기네, 하고 태평하게 생각한 마키는...
* 왠지, 매일 같은 꿈을 꾸고 있다. 잠결에 꾸는 꿈 말고, 진짜 꿈. 피어오르는 안개처럼 뭉게 뭉게 자라나는 그런 꿈. 나는, 무대에 서고 싶다. 그게 지금 내가 꾸고 있는 꿈이다. 허황된 것일지라도, 이루어지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는 정우가 행복하길 바라. 나는,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소년에게 박수를 시험 기간은 빨리도 흘렀다. 정우는 고3 첫 ...
인생에서 저지를 수 있는 잘못된 선택의 횟수가 제한되어 있다면, 자신은 대학원생이 되는 순간 이미 하나를 써버린 것이라고 마이클 버넘은 생각했다. 어쩌면 생물학과의 대학원생이 된 것 자체는 그다지 큰 잘못이 아닐 수도 있었다. 하지만 게이브리얼 로르카의 랩에 들어온 것은 분명히 잘못이었다. 버넘을 위해 변명하자면, 그 역시 로르카의 평판에 대해 듣지 못한 ...
지민이 전해준 기분이 좋아지는 태형이 이야기에 조금많이 기운을 낸 정국과 지민은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정국아 근처에 뭐 줄을 끊을 만한 거 없을까?" 눈이 보이지 않는 지민은 정국에게 근처를 봐달라고 요청하고 자신도 줄을 풀어보기 위해 애를 써보는 중이었다. "근처에 아무 것도...." 손잡이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자 정국은 하려던 ...
민주당에게 신뢰와 소통은 무엇입니까. 서두 전당대회가 끝나고 새 지도부가 구성되었습니다.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지도부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공약들을 잘 수행하겠노라 다짐했습니다. 평당원으로서 이 시점 새 지도부와 함께 고민해야할 몇가지 지점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2. 작금의 현실 정권교체 이후 고공행진해왔던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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