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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하루는 모처럼 산문 바로 앞 연무장에서 해남파 사람들과 손을 섞으며 수련을 하고 있는데 누가 화산파 산문을 두들겼다. “뭐지? 제가 나가볼게요. 잠시만요.” 마침 근처에 화산파 사람이라곤 나 밖에 없어서 나는 땀을 훔치며 산문으로 다가갔다. 문을 열어보니 웬 여자가 한 명 쓰러지다시피 앉아있었다. ‘양민? 짐이 엄청나네? 뭐하는 사람이지 이 높은 화산까지 ...
"이자나 씨." "……." "저기요, 이자나 씨!" "왜." "혹시 화났어요?"
며칠 뒤 아휘를 데리고 산책을 나오는데 장문인 처소 쪽에서 푸른 깃이 달린 무복을 입은 사람이 둘 걸어나왔다. ‘뭐야… 저 무복은 분명 종남인데… 앗! 이송백이네?’ 이송백이 종남 장로와 찾아온 모양이었다. 그 뒤로 청명이도 뒷짐을 지고 걸어나오고 있었다. ‘무슨 일이지, 화산까지?’ 이송백이 나를 알아보고 인사를 해왔다. “그간 무탈하셨습니까?” “예, ...
"학생, 여기야." "그건 내가 할 말이고. 그러니까 상황을 요약하자면 해킹 파일을 자비스가 열어봤고, 우린 좆됐다는 뜻인 거라고 이해하면 되나?" "어린애가 있는데! 말 좀~." 토니가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듯 단을 째려본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맑은 눈을 깜빡인다. 더미가 자신을 툭 치자 그와 얘기하듯 팔짱을 낀 채로 벽에 기댄다. '너희 ...
청명은 장문인 앞에서도 한바탕 난리를 피웠었다. 자목초를 가져오겠다며 세상 믿음직한 모습을 희미하게 비췄다가도 여전히 망둥이임을 보인 청명의 말을 전해주는 백천도 반쯤 해탈한 듯 공허하게 웃고 있었다. 백천을 따라 장문인의 처소로 향하고 있기에 백천의 등밖에 보이지 않음에도 최기연은 그 표정이 눈에 훤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꼬맹이 데리고 가서 그...
아서레티 오리지널 서사프로필의 내용과 살짝 다를 수도 있지만 이쪽을 정사로 생각해주세요. . . . 레티시아는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분명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문을 통해 들어왔는데 이곳은 박물관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이상했다. 곧장 들어왔던 곳을 향해 달려가 문을 건드려보았지만 굳게 닫힌 문은 도저히 열릴 생각이 없다. 분명 아까는 쉽게 열렸는데 어째서 열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죄삼다. ㅎㅎㅎ... 기대하시던 그런 내용은 아닐 것 같아서 미리 사과 박고 시작하겄슴미다. 머리도 박을까요..ㅠㅠ? 4인용으로 보이는 쇼파. 가운데 자리에 여주가 앉아 있었음. 그리고 오른편엔 스나가 앉았음. 쇼파 아래 바닥에 오사무와 아츠무가 나란히 앉아서 테이블에 있는 과자며 음료수며 자꾸 여주에게 쥐어주기 바빴음. 영화 좀 보자; 나 집중하면 뭐 ...
다이루크가 바텐더로 서는 날은 일주일에 많으면 한두 번 정도로, 적으면 그 주에는 아예 얼굴을 비추지 않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다이루크가 선친 때부터 이어져온 작지만 전통 있는 술집에 나름대로의 애착을 가지고 있음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사실이었다. 정말로 원래의 바텐더에게 휴가를 준다는 목적만 있었다면 다른 종업원을 고용하면 될 일이지 공사다망...
에스크: https://asked.kr/Sxlxncx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UceyUje 정(@swxxtdrxxm_J) 기본 성향 - 2n, Heteroflexible 여성. - 본 계정(@swxxtdrxxm_J)는 드림을 메인으로 운영되는 쩜오디 계정입니다. 드림을 하고 있는 캐릭터 및 해당 캐릭터가 등장하는 드라마 ...
“미안하게도 그 마음은 받아줄 수 없어요.” 사근사근해서 눈이 녹아내리는 소리, 상사의 정도가 도를 지나쳐 꿈에서조차도 상상하게 되는 나의 신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낙인으로 심장이 지져질 것만 같아 애걸하며 무릎을 꿇었다. 용기라고는 하나도 없고, 당사자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줄도 알고 있었는데, 그 고해를 하기 전에도 무참히 손은 떨리고 있었으나,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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