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엑소 카이 x 샤이니 태민 2015년 즈음,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했던 [카탬] 글입니다. 프리즘으로 옮겨가서도 후일담까지 연재를 했었는데, 홈을 정리하면서 글을 옮겨둘 필요가 있어 이곳에 옮겨둡니다. 저로서는 정말 오래된 글이고 너무나 모자라고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제 됐다, 마음에만 묻어두자 했었지만 재업로드 요청을 꾸준히 해주신 몇몇 분도 계시고 해...
201X년, 강남. ‘불금'의 클럽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한 명이 있는가 하면, 바로 안재효다. 걸으려 한 발짝만 떼도, 사람들이 주위로 우르르 몰려와 강제로 통행이 제한되는 그는 일명, 엄마 친구 아들이다. 출중한 외모에 뛰어난 두뇌, 든든한 집안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는 선망의 대상이었으며, 또 그를 사랑하던 많은...
"으아― 힘들어라." 찌뿌둥한 몸을 깨우려 기지개를 쭉 켰다. 노란 벽에 걸린 파란 시계는 어느덧 오후 5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이들을 하원시키고 텅 빈 유치원을 청소한 후에, 다음 날 아이들이 가지고 놀 교구까지 만드는 것은 제법 고된 일이었다. 그러나 하룻밤 사이에 새롭게 생겨난 교구를 본 아이들이 눈을 반짝 빛내며, '이창섭 선생님은 마법사에요?' ...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룰 -배경: 현대, 겨울, 북유럽풍의 오두막 -인원: 1인 (수호자를 별도로 두어 2인까지 가능) / 소중한 관계 -추천 기능: 관찰력, 정신력 -플레이 타임: 평균적으로 5시간 -수호자 난이도: 중상 -플레이어 난이도: 중하 -로스트 가능성 / 전투 가능성 : O ::공지사항:: -룰북 없는 키퍼링, 쿠션 없는 스포일러...
*회귀 전 길고양이는 한국에서 가장 흔한 동물이었다. 하지만 한유진이 고양이가 되어버렸다면 그 고양이는 더 이상 흔한 게 아니었다. 성현제가 고양이를 좋아했다면 한국에 길고양이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성현제는 우연이라던가 인연같은 것을 믿지 않지만, 그것이 자신의 흥미를 자극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성현제는 눈앞에서 고양이로 변해버린 사내를 내려다봤다...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Care ; 보살피다 "이번에 저희 경찰청 강력팀과 아미 경찰청 강력팀하고 합동 수사를 두 달동안 진행할 거예요." "다들 정신 똑바로 붙잡으세요." 나는 경찰이다. 그것도 강력팀에 소속 중인 경찰. 경찰 시험을 보고 바로 붙은 나는 바로 경찰이 되었고 빠르게 경위라는 계급이 붙었다. 모두가 여자라서 강력팀에 들어가는 게 힘들 거라고 했을 때 나는 그 말들...
*응원님 생일 축전 *케일이 현대팀의 꿈을 꾸는 이야기 *340화 스포 있습니다. *팀록정/현대팀 논컾 vivior: 살아남는 자, 만만치 않은 놈 테마곡 : Rachel platten-fight song https://youtu.be/67Fdf3Y5o50 케일은 연무장에 나와 있었다. 의자에 앉아 멍하니 최한과 라크가 대련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꿈을 꿨다. 연못에서 나에게 손을 내밀며 웃는 그 사람의. "하지마, 히나타. 옷 젖잖아." "뭐 어때!" 말을 참으로도 안 듣는 사람. 하지만 또 저 웃음을 보면 저도 모르게 풀어진다. 꿈속에서조차도 내 심장을 붙잡고 놔주질 않았다. 무슨 짓을 당한 건가 싶을 정도로 뛰는 심장은 현실에서나 꿈에서나 동일했다. "츠키시마도 들어와!" "안 들어가." "치-...
I'm sorry I can't be the saint you want me to be. I have lived a fairly average life until you came. Shit happens all the time but you have never been mentioned in any of my textbooks, at least not un...
봄 비가 땅을 적시고 꽃잎들을 떨어트렸다. 물 웅덩이가 고인 운동장 위에 벚꽃잎이 한데 모여 색으로 물들이고 하늘을 분홍을 물들이던 작은 것들은 모조리 땅으로 스며들었다. 가장 정점의 봄에 내리는 비는 꽃을 떨어트렸지만 풀을 나게한다. 그렇게 봄 비는 반갑기도 아쉽기도 한 존재였다.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듯이. Youth, Étude, NO.1 in D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