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신이 있다고 믿니? 너는 정말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따위의, 언제나 같은 질문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신은 존재한다, 영겁의 시간 이전부터 구술되어 내려온 풍요의 신과 파괴의 신 사이의 전설. 태초에 신이 있었으며 이 행성을 주도권을 놓고 수많은 신도들을 이끌며 대전쟁을 주도했지만 결국 풍요의 신의 승리로 끝이 났다는. 악한 신은 봉인되고 선한 신은 결...
어느 평범한 아침이었다. 전혀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시야에 들어오기는 했지만서도. 이 곳은 접경도시, 오래된 숲의 얽혀버린 덩굴들 마냥 건물이 가득 들어차있는 곳이었다.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괴물들과 싸우고, 친우가 서서히 둘도 없는 적이 되어가는 것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그런, 동화 속 과는 딴판인 이 곳. 이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다. 그래도...
간신히 정신을 차렸지만, 무감각한 무형의 꿈 속에 쓰러진 내 몸의 주위에서는 아무런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이 이때까지의 모든 상황이 흐릿한 영상물을 보는 듯이 기억나지 않는다. 어렴풋이 기억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한다. 꿈의 주인님을 위해 모두에게로 흩어졌던 힘을 되찾기 위해 주인님이 지목하던 모든 이들을 내 손으로 찾아다니던 그...
581년, 증기도시. 탑이 완전히 꺼진 이래 처음으로 눈발이 날리던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현상들이 도시 곳곳에서 속출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불안은 불씨처럼 빠르게 커져갔음에도 중앙에서는 어째서인지 아무런 대책안을 내놓지 않았다.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 지 두 시간이 조금 지날 무렵. 지면에서부터 탑으로 흡수되듯 끌려가는 붉은빛에 닿으면 미쳐버린다는 소...
모든 것이 평온했다. 따사로운 햇살, 초록빛 가득 머금은 넓은 초원, 살랑거리는 바람. 우리는 언덕 꼭대기에 있었다. 너는 아무 말도 없었다. 그저 말 없이 내 무릎에 머리를 배고 누워 빙그레 미소짓고는 지긋이 나를 볼 뿐이었다. 네 미소에 보답하듯, 나는 너의 가녀린 손을 살며시 어루만졌다. 너는 이렇게나 따뜻하구나. 내가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가? 문득...
마츠카와 잇세이 X 오이카와 토오루 알오버스 & 드립난무 주의 HQ 매거진 entertainment/135768 영화 ‘영겁’ 크랭크 업… 올 하반기 개봉 예정 배우 마츠카와 잇세이 주연 영화 ‘영겁(가제)’이 크랭크 업 했다. 영화 ‘영겁’은 연쇄살인범인 주인공 테라지마 류가 성당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다. 상대 배우 후쿠야마 유키는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한눈에 봐도 성인이라 쳐주기엔 소년티를 벗어나지 못한 어린 병사에게, 질끈 감았다 뜬 눈꺼풀 바깥의 세상은 온통 처음 보는 것들뿐이었다. 사람들 틈에 섞여 떠밀리고 치이는 통에 쓰고 있던 투구는 잃어버린 지 오래였지만 눈앞의 상황에 집중하느라 알아차리지 못했다. 한데 모아 가지런히 묶어두었던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시야 한편을 가리고 나서야 머리를 감싸고 있던...
Confidence ; 신임과 자신감 그 사이 D. 아버 The Black W. 링고 숨이 목 끝까지 차올라 목구멍에서 쇳소리가 났지만 앞만 보며 달렸다. 발바닥이 까져 피가 나는 듯 화끈거렸지만 신경 쓸 틈이 없었다. 뒤쪽에서는 나를 찾는듯한 성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고 끝이 없는 것만 같던 검은 복도의 끝에는 커다란 문이 있었다. 마지막 희망이라는 듯...
long time no see🙆♀️
1일차 동생들을 가르친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수업을 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기껏해야 글자를 알려주고 책을 읽어주는 정도였는데. 페기는 살짝 긴장해, 과외 자료를 움켜쥐었다. 페기는 실상 그렇게 똑똑한 편은 아니었다. 열심이는 열심이었지, 그렇지만 머리가 그렇게 좋은지는, 글쎄? 나쁘지는 않았지만, 또 좋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그게 페기였다. 그야 자신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