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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제?" "네..."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나? 사생활 터치는 곤란하다고." 난 주술고전 도쿄지부의 3학년생. 몇 년 간 담임 선생님인 고죠 사토루를 짝사랑한 끝에, 결국엔 성공. 하지만 선생님은 마음까지 다 주지는 않은 듯... 그저 잠자리만 몇 번 가졌을 뿐, 누구에게도 둘 사이의 관계를 말하지 말라 하셨다. 이유를 물으니 그저, 사제관계이기 때문이라...
~ 공백 9,601자 ~ ~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드림입니다. 사시스의 학생 시절 이야기를 보지 않은 분에겐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 읽은 분에 따라 캐붕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설정 붕괴 가능성 있음. 주의해주세요 ~ "헉, 큰일났다..." 임무 후, 보고를 하기 위해 한 데 모인 보조감독과 네 사람 사이에서 탄식이 흘러나왔...
* 이치사마 전력 60분 참가 글입니다. *주제 [가까이 와]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야마다 이치로는 멍하니 창 밖만 응시했다. 분명 의뢰때문에 요코하마에 왔고, 일을 마친 이치로의 눈에 우연히 요코하마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관람차가 들어왔고, 한 번 쯤은 저걸 타보고 싶었지 하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코스모 월드를 향해 걸음을 옮겼고... 거기까지 ...
"선생님은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하지?" 책장을 넘기던 손가락이 멈추었다. 질문을 받은 사람, 진구지 쟈쿠라이는 질문을 건넨 연인을 내려다 보았다. 무릎을 베고 평화롭게 뒹굴거리던 사마토키가 갑작스레 건넨 질문의 의도를 알 수 없다. 습관처럼 손으로 턱을 괴고 내려다보자, 그는 다시 입을 열었다. "나를 더 사랑해줘.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아니 몇 ...
피서 같은 건 관심도 없었다. 모래알이 발바닥에 촘촘하게 달라붙는 느낌은 질색이다. 뙤약볕 아래 물 반 사람 반인 곳에서 물장구나 치는 건 진짜 최악이고.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얇은 요 하나 덮고 자면 그게 피서고 무릉도원이지 요란하게 캐리어 끌고 해변으로 가는 그 심리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근데 인어는 정말 팔자에도 없었다. ...
[고죠 사토루가 사망, 혹은 재기불능 시 후시구로 토우지와의 서약을 이행, 후시구로 메구미가 젠인가의 당주가 되며 전재산을 물려받는다.] 그것이, 난생처음 펼쳐보았던 그의 유언장 가장 첫 문단이었다. 도쿄의 여름은 숨이 막힐 정도로 푹푹찐다. 어쩌면 찜통속 만두가 이것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 습도와 섬 특유의 짠공기가 뒤섞여 몸을 찐득하게 만들어서 절로 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4 이루마 쥬토에게는 몇가지 취미가 있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 가기, 혼자 영화 보기 같은 것들이 그의 취미였다. 그리고 그는 지금과 같은, 이런 상황에서 취미생활을 떠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영화는 뻔하잖아요. 좀비가 나오고, 주인공은 어떤 일행이랑 휘말리게 되고, 그 안에서 감염자가 나오고, 밤에는 항상 커다란 위험에 처하고. 마지막에는 일행 중...
황성의 접견실, 황가의 일원들을 그려놓은 초상화 앞. 클라우스트라 공작이, 어느 한 초상화 앞에 멈춰 서 있다. 색 바랜 희미한 백금발, 아래로 내려간 또렷한 눈매, 굳게 다물린 입. 그의 기억과 꼭 닮은 형상을 하고 있는 여성이다. 🌨️: (아니, 꼭 닮진 않았던가? 당연하게도, 이 황실에 그림으로 갇힌 당신은 우리의 왕이었던 시절보다 나이가 들었다. 피...
보건실에서 그 아이가 나간 후, 어차피 보건실에 오래 있을 생각은 아니었기에 약만 먹고 바로 나왔다. 교실에 도착한 후 별 다른일 없이 자리에 앉았다. 평소처럼 그저 창밖만 바라보았다. 그러나 너는 조금 달랐다. 평소엔 나를 힐끗힐끗 쳐다보던 그 시선이 오늘은 느껴지지 않았다. 이유는 아마 보건실에서 내가 한 말 때문이겠지. 별로 신경 쓸 필요는 없었다. ...
저기 저 단아하지만 화려한 궁전이 보이나요? 하얀 색과 푸른 색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궁전이. 궁전에서는 언제나 행복한 웃음소리가 떠나가질 않는답니다. 아, 마침 따스한 햇살이 궁전에 내리쬐고있네요. 그럼 저 궁전에서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 궁전의 공주, 토리와 고양이인 부케랍니다. 음, 부케는 고양이 주민이니까 사람은 아니려나요. 뭐,...
엔나이트 사저 정원, 노을 아래로 두 그림자가 길게 늘어진다. 🌨️: 에르셰 경, 경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 질문을 허하겠습니다. 말하십시오. 🌨️: 슈벨츠의 부단장으로서, 경이 생각하는 기사도는 무엇입니까. 🌟: (잠시 말 없다.) 나의 것을 지킬 수 있는 선 안에서 다른 이를 위하는 것입니다. 지켜야 할 것을 저버리지 않아야 할 것이며, 동...
마을 어귀에서 말에서 내린 기사가 고삐를 쥔 채 마을로 들어선다. 평화롭고, 조용하고, 그만큼 호젓한 마을.자신을 경계하며, 혹은 호기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피던 그가 돌연 고샅으로 달려간다.으슥한 골목길, 아이들이 작은 소녀에게 던진 돌을 단번에 잡아챈다. 멈칫하던 아이들은 곧 야유하며 도망쳤다. 🌨️: (그들이 사라진 방향을 노려보듯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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