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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Attention! 본 소설은 쿄토 애니메이션(京都アニメーション )의 츠루네-카제마이고교 궁도부-(ツルネ ―風舞高校弓道部―)를 원작 기반으로 쓰여진 2차 연성 입니다. 원작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W. Droplet *타키가와 마사키 1인칭 시점. *일본의 대입은 '대학입학자선발 대학입시센터시험' 이라고 불리며, 선택이라고 합니다.(주로 사립대를 원하는 ...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G21과 G22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2018년 3월에 작성 달과 수많은 별빛이 가득한 늦은 밤은 소년에게 조용함을 넘어 적막함을 안겨주고 있었다. 이 넓은 성지에 머무는 사람도 적었지만 모두 잠을 청하고 있기 때문에 소년은 혼자만 있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밖이 훤히 보이는 의무실이라서 인기척이나 ...
새벽 3시 반, 자다 일어난 유진은 단말마의 비명처럼 외쳤다. 와 시발, 미친. 진짜 미친. 형, 왜 그래. 옆에 누워 자고 있던 유현의 졸음에 겨운 목소리가 들렸다. 그는 유진의 허리에 손을 올리며 좀 더 자라고 다독였다. 그러나 유진은 이제 멀쩡한 정신으로 여기서 잘 수가 없었다. 유진은 떼고 또 떼어내도 계속 허리에 얽혀가는 손을 겨우 풀어냈다. 유현...
상편: http://posty.pe/dtk4jc ※약 라무쟈쿠 요소가 있습니다. 최종수정일: 2019.01.07 돗포는 눈을 꾹 감았다. 이 상황에서 그나마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묵주를 쥐고 기도문을 외우는 것 뿐이겠지만 그마저도 머릿속이 하얀 물감을 칠해진 것 마냥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이제 꼼짝없이 죽겠다 싶어 이 다음 일어날 일을 각오하고 있었지...
* 벤더우드 HL이며, 수상한 메신저 스포를 포함합니다. * 유혈 등 일부 민감한 소재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ary [Please enter a new code name : ┃__________ ] 검게 먹통인 것만 같던 화면 위에 은빛글자로 새로운 코드 네임을 입력하라는 안내문이 떴다. 커서가 깜빡 거리는 동안 나는 잠시 머뭇거렸다. 이 빈칸을 이...
"케이지, 카이 좀 봐줘- 나 잠깐 나갔다 와야해.""알았어."히츠키의 부탁에 케이지는 아직 어린 아들을 안아들고 현관 앞까지 마중을 나간다."아들, 엄마 다녀올게. 아빠말 잘 듣고 있어~""네~!""조심해서 다녀와.""일있으면 연락하고. 금방 돌아올게.""엄마! 쪽!"히츠키는 웃으며 아카아시가의 두 남자의 배웅을 받으며 집을 나선다. 히츠키가 나감과 동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케이지, 오늘은 언제쯤 들어올 것 같아?""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긴 하지만 별일 없으면 저녁에 들어올거야.""저번에 말한 레지던트들은 잘 적응하고 있어?""그럭저럭. 원래 우리 과가 좀 힘들긴 하니까. 그래도 요즘 료타 네에 비하면 살만할거야.""아, 하야카와는 흉부외과라고 했던가?""거긴 요즘 날마다 일이 터지고 있거든. 그 녀석은 인턴 때부터 쭉...
원고파일 분실로 스캔파일이라 원가격보다 낮춰서 발행합니다 ㅠㅠ~ 일본만화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으어 드디어 결말이네요!! 야호야호 3000자입니다!!! 언제 쯤이 좋을까. 은연중에 이와이즈미가 마음이 확고 해지는 순간이었을 거야. 그날 따라 몸이 으스스한 정도였으니, 날이 추워졌나 했을 뿐이었어. 마츠카와네에 들어와서도 멀쩡했거든. 오늘은 바람이 차니까, 기다리지 말고 집에 들어가 있으라는 마츠카와의 말에 들어온 것 뿐이었고. 전혀 예상도, 감도 없...
수중인어전w. 묘홍 SIDE D. Code : SUGAR 다음 날, 뮌헨 도서관에 가기 위해 짐을 싸던 중이었다. 손에 쥔 노트에서 내 글씨체가 아닌 다른 글씨체가 무어라 적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지민이의 서체가 아니었으므로 몬스터의 흔적이라 추정되었다. 그의 본명을 알게 되버려서일까, 몬스터란 이름보다는 남준이라고 들은 그 이름이 그와 더 잘 어울리게...
W.보쌈 찬열이는 햇님, 백현이는 달님이야. 유치원 학예회를 위하여 연극 역할을 정했을 때, 내가 태어나서 처음 맡았던 역할은 달님이였다. 그리고 너는 나와 만날 수 없는 햇님이였다. 해가 지면 달이 뜨고, 달이 지면 해가 뜨는, 모순되어버린 관계. 유치원생의 머리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위치였고, 우린 그저 서로의 반대편에서 돌아가며, 만나지도 못할 상대...
*스크립트를 조금 참고했습니다. *밀레시안 성별은 정해져 있지 않고 커플링도 없습니다. *밀레시안과 아벨린 둘 다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2018년 2월에 작성 세상을 구한 영웅. 자기는 어린애가 아니라고 하지만 세상을 다 알지 못하는 10대 소년에게는 끌릴만한 이름이다. 하지만 영웅이란 건 마냥 좋은 건 아니었다. 제삼자의 입장에서는 팔라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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