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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강세남수]One's youth W. 와니 07 '띡.띡.띡.띡.' "진짜 왔…?" "응, 진짜 왔지."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 안으로 들어가자 반쯤 열린 방문으로 넥타이를 매는 남수가 보였다. 거울을 바라보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는 귀신이라도 본 것 마냥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입을 살짝 벌리고 굳었다. 두 손엔 넥타이가 쥐어져 있었다. …너 그러...
전체보기 :https://katori31.postype.com/post/1079958 - 1차 창작 - - BL -
*초고 주의 4.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어둑어둑한 거리를 새끼 멧돼지 한 마리가 걷고 있다. 방사형 보도블록 위를 토닥토닥 밟는 아담한 발굽 네 족. 아기자기한 그 몸짓과 달리, 축 늘어진 표정은 몹시 어두웠다. 바람처럼 빠른 네 다리가 멧돼지의 달란트건만, 어쩐지 이 새끼는 힘없고 의기소침해 보였다. 돼지코가 바닥에 닿을 만큼 고개를 처박고 질질 끄...
패션,문화,유통에 통신,항공,건축에이르기까지.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미치고있는미국계 대기업PM의 한국 지사가 자리잡은 강남의 커다란건물안.아침부터 각부서의 직원들이 사무실에서,로비에서, 휴게실에서,사내커피숍에서 떠드는소리가 매우 소란스럽기만 했다. 이 수많은 직원들이 열심히 떠들어대는 수다의공통주제는 오직 하나였다.오늘 새로 부임한다는 사장에 대해서인 ...
안녕하세요. 피토입니다. 최근 업로드 기간이 길어진 점 죄송합니다. 하반기에 개인적인 중대사들이 몰려와서 작업 기간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어요. 최대한 열심히 작업해서 업로드할 예정이지만 당분간은 속도를 낼 수 없는 것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저도 빨리빨리 연재를 하고싶은데ㅠㅠ 그게 안 되는 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연재속도가 늦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봐주러 ...
*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게이바의 점장은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두어달 전에 우리의 사미 쨩과 눈이 맞은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목구비가 제 주장을 강력하게 하면서도 어우러진 것이 신이 빚어놓은 듯한 외모를 가진 남자를 본 고객 중 하나의 말이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애초에 믿는게 아니었는데. 망연자실한 얼굴로 일명 '부동산 사기'를 당한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정말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아파트 단지 내에 즐비한 수많은 차량들 사이에서 나오는 소위 잘 사는 사모님, 사장님들은 저마다 욕지거릴 내뱉기 시작했다. 얼마전 새로운 아파트 입주 분양에 따른 뉴스를 보며 한탕의 기회를 꿈꾸며 여태 모아뒀던 적금들까지 깨 가면서 투자...
윤이 숨을 돌리러 나오며 마주친 유진은 도망치듯 반대편으로 달려갔다. 뭔가 또 죄 지은 게 있네, 있어. 윤이 유진을 생각하며 설레설레 고개를 저었다. 그리곤 귀한 쉬는 시간 내내 자판기 음료를 골랐다. 아주 신중하게 두 종류. 여전히 탄산음료와 과일 맛 음료 사이에서의 갈등이었다. 결국 양 손에 하나씩 마실 걸 들고 온 길로 돌아가려 몸을 돌렸는데 때마침...
※ 잼동 / 긴글주의 때늦은 태풍으로 인해 늦은 밤 코를 스미는 비 냄새와 함께, 축축하고 후덥지근한 공기가 살갗을 맴도는 9월 초순의 폭풍우 치는 야자시간. 2학년 12반 교실은 조금 소란스럽다. 번쩍... 우르릉- 쾅! 내리는 빗 자락에 미세먼지 다 씻겨 나갔을 테니 오랜만에 깨끗한 공기나 마시자고 조금씩 열어놨던 창문께로 거칠게 빗물이 들어오고 있었다...
* 2019년 린매 교류전 '린매잡이배' 원고 유료 발행 포스트입니다. * 영드 <멋진 징조들> AU + 일부 오리지널 설정 포함 * 악마와 영혼을 거래한 인간 린신 X 천사 매장소 <멋진 징조들>을 먼저 보고 나서 보시면 깨알같은 재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바닥도, 벽도, 천장도, 심지어 창문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빛도...
- 푸딩, 이게 뭐야? 조안나는 카페의 계산대에 붙어 있는 작은 점착 메모지를 보고 소리쳤다. [X월 XX일, 발렌타인, 4달러 일당에서 빼기] - 이건 또 뭐야. [X월 XX일, 발렌타인, 5달러 일당에서 빼기] 하얀 라떼잔 몇 개를 세척기에서 꺼내 이리저리 살펴보고 머신 위에 올려놓던 발렌타인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에게 다가온다. 그의 상사가 손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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