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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가 안써주시려나.. ※써주면 좋을 텐데.. 1. 카페인 중독 중혁이는 독자를 짝사랑 중 독자는 모름, 아침부터 중혁이가 내려준 커피를 맛있다고 엄청 마시고 카페인 과다로 인해서 중혁이 몸에서 나는 커피 향만 맡아도 심장이 벌렁거려서 뭐지? 사랑인가?? 이러면서 혼란스러워 하면서 중혁이 피해 다니고 결국 중혁이한테 잡히는데 독자가 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한...
우리가 내뱉는 한숨은 물론이고, 이해를 넘어선다고하는 혼조차 21그램의 무게를 가진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영혼이 없다면 산 자가 아니라고 하니, 그것은 정신과도 같은 말이 될 수 있다. 그럼, 넋이 나간다는 뜻은 혼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고, 그렇다면 21그램의 무게를 잃고, 살아 있지 아니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온기를 가지고 있고, 숨을...
121. 잘 부탁드립니다 - 제목, 책등 사이즈 변경 가능 - - 분양가 30,000원 - / 문의 양식 : http://posty.pe/xh8wzc / / 문의 : 트위터 @baaam_boom DM 또는 오픈채팅 /
이번 화는 약간의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직접적인 뭔가(?)가 나오진 않지만 상황이 상황이라서;; 렌지는 느긋하게 두 손가락으로 부라의 턱을 들어올렸다. 그의 손은 부라의 머리를 다 감싸쥘 수 있을 정도로 두껍고 컸다. 2미터 가까이 되는 키에 두터운 근육으로 뒤덮인 그의 거구에 부라는 본능적으로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
그렇게 다시 연인이 된 두 사람. 관웅은 누구에게 들켜도 상관없다는 듯 언제나 여주를 우선순위에 두고 행동해. 여주와 함께 할 수 있는 지금에 감사하고, 아팠으면서도 살아 돌아와 준 여주에게 모든 것을 해주고 싶지. 혹시나 내가 안 보는 사이에 또 여주가 아프지는 않을까, 없어지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항상 여주 옆에 있으려고 하고 항상 사랑을 표현하려고 ...
양손에 얼굴을 묻고 엉엉 울어버린 여주. 한참을 울다 가슴을 조금 진정시키고, 탁자 위에 엎어져 있는 휴대폰을 조심스레 들어 올리면 전화는 역시나 끊겨있어. 혹시나 하고 찾아보지만 과장님에게선 어떤 문자도 메시지도 오지 않았고. 뭘 기대한 거야. 만우절이었잖아. 과장님이 나에게 만우절에만 줄 수 있는 선물을 준 것뿐이야. 이제, 만우절은 끝났으니까 아무 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얘 좀 봐. 나랑 똑같이 생겼지?” “그렇네. 네가 낳았다는 여름이야?” “응. 이름은 위하야.” “이렇게 조그마한데 어느 세월에 자라서 계절을 나눈담. 솔직히 인세에 계절을 나누면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 애들만 고생하는 거 아니야?” “무슨 그런 말을 해? 천명이 불평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잖아. 받아들이고 즐겨. 인세에 계절이 생기면 더 재미있을거야....
있는 집 자식에 스펙도 짱짱하고 능력도 있고 심지어 원인터 윗선과 연도 있는 여주. 딱히 걱정할 것도 욕심도 없어서 그냥저냥 즐겁게 회사 다니는 여주에게 천대리는 그냥 지나가는 대리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 천대리가 동기인 동식이랑 같이 뺑이 치며 활약하다가 생물팀으로 이동해오기 전까지는. "우리 천대리님 좀 부탁해." 층까지 달라져 자주 뵙기 힘들 ...
“여주야,” 집에 도착하자 현관문에 기대고 서 있던 과장님이 반가운듯 다가와. “오늘도 고생 많았지.”하면서 깁스를 하지 않은 한쪽 팔로 여주를 꼭 끌어안고 정수리에 키스를 하고 “보고 싶었어.”라고 말해. 여주는 이 모든 일련의 행동들이 어이가 없어. 자신을 안고 있던 과장님을 밀어내고 따지듯이 물어. “과장님이 여기 왜 있어요? 우리 헤어졌잖아요.” “...
시절(時節) w. 낙하 한 시간 전쯤 잠에서 깨 침대에 가만히 앉아 소파에 잔뜩 웅크려 누워있는 석진을 계속 바라보았다. 환영인 줄 알았던 석진은 환영이 아니었고 석진은 지금 소파에 몸을 잔뜩 말고 잠들어 있다. 다가가지 못하고 침대에 앉아 계속 보기만 한다. 석진이 잠에서 깨면 자신을 두고 가 버릴 것 같아서. 침대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던 베개가 ...
조용했다.어두웠다.그리고 두려웠다.미호는 지금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였다. 분명히 언니와 차를 마시던 중이었다. 그리곤 잠시 졸았던 것 같은데 현재는 이런 상태였다."어, 언니?"미호는 울먹거리며 언니를 찾았다. 그녀는 자신에게 말했다. 언제나 자신의 편이 되어 주겠다고.하지만 지금 이곳에는 어느 누구도 없었다.어떤 인기척도 들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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