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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혁 위주 제혁 약간 주누혁도 약간 쩰마지막에 마두천천 하나 있음 내생각엔 혁천이가 콴룡이 사랑하는 것보다 콴룡이가 혁천이 더 사랑함 ㅋㅋ 백퍼.무조건. 제혁은 딱봐도 혁천이가 더 좋아하거든? 제룡이는걍 생각이없어 근데 콴룡이너무 인소남주내지는K로코드라마남주여서 혁천이 짝사랑해야될거같음 (지인이랑 얘기한 썰) 헐 콴혁 진짜 투투 된 커플 같음 콴룡이...
납캠으로 이연? 보고싶음 게임 도중 큰 부상을 입어 움직이지도 못 하는 둘서로 얼굴 만 바라보며 있다 눈을 서서히 감는 캠벨에 말없이 손을 뻗어 캠벨의 얼굴을 쓰담아 주었으면 그리고 캠벨에게 닿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랑해.." 딱 이 한마디 하면 서 자기도 눈을 감았으면 1분1초 놓치기 싫다는 듯 어떻게 든 눈을 떠 보이다 끝끝내 시야가 암흑으로 변하는 ...
커피, 술, 담배. 사람에 따라 셋 중 하나만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뭘 고를까. 가장 의존성이 높은 건 담배, 니코틴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이 알코올, 그다음이 카페인. 제일 금단증상이 덜한 건 아마도 카페인이 아닐까 싶다. 건강검진을 받고 돌아온 동혁은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하는 고민에 빠졌다. ...
※ 190x년 어드메 / 고증 장담 X 소년은 마루에 앉아 기둥에 몸을 기댔다. 좀 전에 왔던 보슬비가 처마 끝에 맺혀 떨어졌다. 여우는 오지 않았다. 이게 며칠째지. 나흘은 되었나. 그 소문을 신경 쓰는 것 같았지. 그 신랑의 무덤을 찾아가볼까. 어쩌면 낙수를 처음 봤던 그곳일지도 몰라. 그가 모르는 과거에 답이 있는 게 분명했지만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
라파엘라. 저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당신한테 손수건을 처음 건네받았을 때 이 손수건을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걸 돌려주면 당신이랑 다시 만나지 못할까 봐 괜히 겁을 먹은 적이 있었죠. 이렇게 말하니까 참 한심한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네요. 사진을 찍으며 몇 번이고 카메라를 당신한테 향하고 싶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아래 해당이미지 포함 8페이지 - 유료발행 입니다. 수위는 없습니다 ( 해당편까지 66p 진행중 입니다//)
청춘은 자주 세상에 자신의 몸을 던졌다 세상에 빛이 들지 않을 때에 청춘은 자주 세상의 빛이 되었다 조국도 동지도 모두 빼앗기고 작은 희망 하나로 살아가던 나날 청춘은 햇살이 그리워 태양 가까이로 갔다 불꽃으로, 높은 파도로 이제 오늘의 태양이 다시 떠오를 때 청춘의 길을 따라 나의 길을 이어간다 밤 사이 불꽃이 피어난 자리엔 열기가 생생하다 푸르고 찬란한...
당신은.. 제게 당신을 잊어버려달라 말하셨지만요.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귓가에 퍼지던 목소리 살짝 나던 당신의 향 기척과 움직임.. 손끝에 전해져오던 당신의 온기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 웃음까지. 이 기억력은 축복이라고 해야 할까요, 저주라고 해야 할까요. 저는 정말 아직도 당신이 제 옆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제 감각들이 잔인...
* 준호-이준 서사로 영우 등장 없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회 준비는, 잘 하고 있냐.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질문에 이준은 입 안에 든 음식물을 제대로 삼키지고 못하고 급하게 콜록거렸다. 방금까지 어금니로 짓이기던 고깃덩어리가 기도에 콱 막힌 것처럼 눈물마저 글썽거리자, 아버지의 표정에 한심한 놈이라는 무언의 비난이 순식간에 스쳐 지나간다. 몇번이나 잘게...
-들어와. 여기 슬리퍼. Boss의 앞에 슬리퍼를 놓아준 Noeul은 그대로 우당탕탕 안쪽의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어리둥절해진 Boss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기도 전에 Noeul의 고함이 들려왔다. -거기 소파에 앉아 있어! 딴 데 가면 안 돼! 알았지? -??? 응. 이유는 모르지만 그래도 Noeul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거실의 소파에 앉은 Boss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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