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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목전에 다가와 금방이라도 찌르고 들어올 듯 숨통을 조이니, 이릉노조는 그저 웃어보이더라. 우리의 결말은 이리도 처참하구나. 그래도, 그대는 이 한 몸, 그리 깊이 사랑해주었으니 그리 한 맺혀 떠나지 못하고 여귀가 되어 그대 명성에 누를 끼치진 않을 터이니. 그렇지만 이 모든것을 기억해낸 그대가 잘못한 것이 아님에도 후회에 물들어 이 이릉노조를 찾았던...
아이들을 데리고 위무선은 천천히 기산을 벗어났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들의 수는 줄어갔다. 위무선은 감사를 표하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절대로 아이들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말고, 아이들 역시도 당분간 집에 꼭 숨어지내라고 했다. 기산에서 벗어났지만 혹여 이들의 생존이 밝혀지만 온씨가 무슨 트집을 잡을지 알 수 없고 거기에 더 나아가 온조...
*어려진 무선이가 등장합니다. *소중해진 무선이 힐링물입니다. *꽃길만 걷자라는 취지로 썼습니다. *망기무선 입니다. 卯童子 운심부지처에는 이릉노조가 산다라는 소문은 세간의 모든 이들이 자자하게도 알고있는 소식이었다. 덤으로 선문을 닦는 자들 중 고고하고 차갑기짝이 없는 남가 함광군의 단 하나인 도려로도 알려져있는 위무선은 남씨 가문의 또 하나의 일원으로 ...
후일담1. 위무선과 남망기는 종종 운몽과 난릉 등지로 유람을 나왔다. 둘이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은 꽃비를 뿌려주었다. 그 중 몇몇 낭자들은 공자방 단수들끼리 서로 혼인을 하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한 처사 아니냐며 불평 아닌 불평을 하였다.2. 위무선이 운몽에 오는 날이면 강만음은 야렵대회에서 보인 추태에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러나 자신이 부끄러워 한다는 사실을...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후아유後我有 너의 뒤에 내가 있다. 후아유後我有 w. 산조 위무선이 달라졌다. 고소로 온 뒤 남망기의 위치를 생각해 최대한 자제하고 산 것은 맞으나 그래도 위무선은 위무선이었다. 짓궂은 장난도 치고 몰래 몰래 가규도 많이 어겼다. 남희신은 알면서도 허허 웃으며 넘어가 주었지만 남계인은 종종 뒷목을 잡으며 혈압을 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그랬던 위무선이 달라졌...
여튼 결국 망기가 사는 집에 문병온 위무선, 진짜 보기 싫은 인간 내가 왜 구태여 봐야하나 하지만 이번 계약 끊날때까지만 참자고 계속 내리 누르겠지. 강징이 걱정하는것 같지만 뭐 해코지는 당할 것 같지 않고. 여튼 망기가 사는 오피스텔에 방문하는 무선이. 현관문 앞에두고 벨을 눌러 말어 하는데 문 열고 망기가 옴. 사실 희신이가 미리 귀띔해줘서 초조하게 무...
- 불로불사에 짱 센 능력 얻은 위무선이 회귀해서 금광요와 설양 주워다 사람 만들고 모든 걸 바로잡는 썰 - 진정령 위주지만 부족한 부분 제법 있음. - 날조, 캐붕 제법 있음 - 여기서부터는 필자가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면 최대한 진도를 빨리 뺄 것이니 너무 당황하지 마십시오 - 이번 편은 필자의 분량 조절 실패로 기니까 그 점을 주의하시며 보시길 바랍니...
*여체화, TS지뢰이신 분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무선이가 여자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쓰게 된 글입니다. *불편할 요소는 제가 못봐서 최대한 나오지 않게 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풀어뒀던 썰과 다른 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내가 묻고 싶은 말이거든? 사저, 대체 밤새 어딜 쏘다닌 거야?!" "벌써 하루가 지났어?" 강징은 저와 남망기가...
*남사추가 남망기와 위무선의 친아들이라면? 이 한줄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오메가버스 AU) *원작 및 모든 공식 미디어믹스의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하여 원작을 비튼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합니다. 불편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남사추/남망기 편을 이미 읽으셨다는 가정 하에 쓰여져, 중간중간 서술이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차후 수정 예...
언젠가 쓰고 싶고, 그러니깐 안 잊으려고 써놓는 백업썰들. 언제 쓸지는 쓸 사람도 모르고 하느님도 모르고 예수님, 부처님,공자님,알라님도 모름. 망무 현대 AU 현대 환생 후, 어렴풋 기억이 돌아오는 남망기와 기억 깡그리 날아간 위무선. 전생에 맺어지지 못한 두 사람. 그로 인한 한으로 원래라면 나면 안 되는 기억이 나는 남망기와 정작 전생에 너무나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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