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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유혈묘사 주의 1952년 스웨덴, 아이스하키 동메달을 따다.
어..도대체 어쩌다가, 여기에 오신 건지 모르겠네요. 하하, 제 티타임에 온 걸..환영해요. 지각해줘서 고마워요. 정말로. 음음, 그래요, 일단은 가볍게..제가 먼저 이야기를 꺼낼까요.? 하하..누구라도 입 터는 사람은 필요하잖아요.? Karma 과거 자기소개 처음부터, 자기소개를 해야될지도 몰라요. 꽤..여러분께 거짓말을 한 게 많거든요. 정식으로 인사할...
~과거~ 사귀기로 한 다음 날의 첫 데이트 "아으으..." 오전 10시 42분. 룸메이트는 간밤에 들어오지 않아서 아윤은 혼자 남은 기숙사방에서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엄청난 아침형 인간은 아니지만 좀처럼 늦잠 자는 일이 없는 아윤으로서는 꽤 늦은 시간이었다. 아윤은 보통 주말에도 9시 반이면 눈을 뜨는 편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
*공포 7369자 *야마다 이치로x하라이 쿠코 [Naughty Bu ter ] 시절 과거 날조 *처음으로 써보는 커플링이라 캐해석 미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퀘스트 요청해주신 시안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레는 원래 정말 평범한 인형이였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인형. 이레의 주인이나 다름없는 그 아가씨는 인형을 좋아해, 그 인형을 샀었고 우연히 그 인형이 이레였었다. 아가씨는 이레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 자신의 가족에게 부탁해 이능력으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그렇게 이레는 인형이지만 숨을 쉬고, 식사를 하고, 자의로 움직이는 인형이 되었다. 이레는 자...
따듯했다. 적어도 리 청이 느낀 감정은 그랬었다.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 리 천과 함께라면 두려움 따위 없을거라 믿었었다. 리 천도 리 청과 같은 생각이었다. 둘이서 함께라면 그 어떤 위험이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었었다. 정작 닥쳐온 순간, 그들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모든 일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걸. 하나의 영혼 기억은 20년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우리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공룡의 명쾌한 말에 덕개는 짜증이 났다 진짜 내가 그걸 뽑으려고 했는데 새치기해서.... 선배라서 욕할 수 없고... "오늘 야근은 덕개랑 각 경사인가... 먼저 가볼 테니 수고들 하게" "먼저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렇게 한마디씩 하면서 퇴근을 했다 하지만 덕개는 아직까지 짜증이 났다 sos에게 악수한 것으로 모자라서...
언제는 이제노가 자기 페로몬을 어떻게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우리가 친해지고 서로 알파 오메가임을 오픈하기 전부터 나는 이제노의 페로몬을 알고 있었다. 원래 조심성이 없다는 소릴 자주 듣고 살았다. 긴장하든, 긴장이 풀리든 내 의지와 상관없이 페로몬이 풀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아무리 오메가이긴 하나 요즘 세상에 페로몬 흘려대는 오메가를...
20XX년 6월 17일, 초여름에 문득 생각했어 네가 아프지 않았더라면, 지학호와 나는 어땠을까 하고 - 지학호의 첫인상은 그닥, 그닥이었다. 이제 막 축구를 끝낸 나를 위해 포카리를 사 들고 온 그 녀석을 비웃으며 이죽거렸다. 이런다고 누가 널 좋아한대? 정말이었다. 모두에게 같은 소리를 했지만, 이 애에겐 뼈를 심었다. 마주한 눈에 지학호는 잠시 숨을 ...
- 논커플링 - 90분 전력 - 주제: 무기 - 소설 439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기 관련) 달이 기울고 바람도 찬 새벽. 청명은 그 누구보다도 늦게 수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다. 항상 오랜 시간을 깨어 있으니 좀 편히 쉬어도 좋으련만, 청명은 쉬이 만족할 줄 몰랐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일찍 일어나 수련을 시작했고, 밤엔 개인 수련까지 빼먹지...
학창시절의 모습들이 다시금 새롭게 떠올랐다. 그땐 그랬었지 그땐 정말 좋았었는데.. 하지만 결코, 좋지 않았던 적은 없었어 항상 너에게는 지금보다 과거의 시간들이 더 좋았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기에 과거를 그리워하게 되는거겠지. 미래의 너도, 지금의 너에게 결국 이런 삶이 좋았었다고 꽤 괜찮은 삶이였다고 그렇게 말할테니까.
가난한 형편에서 자란 우리 가족의 어머니는 많이 별난 분이셨다 "카야, 사람은 생각하는걸 멈춰서는 안돼, 자신의 배가 부르기 위해 생각을 멈추면 외로워질지 모르는 걸" 먹을것보다는 마법에 관심을 보이는 나를 위한 책을, 자신을 위한 일보다 타인을 위해 돈을 쓰는 어머니의 모습을 주위사람들은 바보라고 칭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어머니를 존경했다.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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