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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형 오늘 많이 바빠요? 서재에서 서류를 처리하던 도중 갑작스러운 윤기의 방문에 서류를 내려놓았다. - 많이 바쁘면 말고요..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석진을 보며 말했던 윤기였지만 바빠 보이는 석진의 모습에 발걸음을 돌리려 하던 도중 석진이 다급히 윤기를 붙잡았다. - 아니야 아니야 형 안 바빠 이게 마지막 서류였어. 끼고 있던 안경을 책상 위에 내려놓으며...
지독한 첫사랑은 여름의 어느날 찾아왔다. 그 사랑은 나에게 열병과도 같았고 결국 터져버려 날 여전히 18살에 머물게 만들었다. -우태경? 들고있는 이사짐 사이로 그녀석의 얼굴이 보였다. 노신우였다. -뭐야 우태경 맞잖아~ 나의 열병이었던 노신우는 스물다섯 나에게 또 다시 갑작스레 찾아와 인사를 건냈다. 처음만난 그때 처럼. -안녕? _누구? -나 옆반 노신...
신청 - 공백미포함 10,000자 완성 - 공백미포함 10,000자 본 샘플은 신청자분의 동의 하에 전문 공개합니다. 슈는 제 손에 들린 천을 바라보았다. 옷을 만드는 일은 슈가 즐거워하는, 몇 가지 안 되는 일 중 하나였다. 교내 라이브를 활발하게 하지 않으니 아무리 인지도가 높은 발키리라 할지라도 활동비가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그럴 때마다 나서는 것을...
27. “지금 뭐라는 거야?” 아직도 내 기분은 여전히 다 풀어지지 않은 상태다, 라고 으름장을 놓을까, 아니면 기분은 엉망진창이지만 너에게 계속 화내고 있지는 않겠다, 하고 적당한 선에서 일단 용서하고 넘어갈까. 마음을 정하지 못한 상태로 지훈이 준비했다는 아침 식탁에 앉았던 세현이 날카로이 언성을 높인 것은, 그가 내민 시원하고 싱싱한 딸기 주스를 딱 ...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21. 09 / 2021. 12 우유 x 다크초코 1. 2. 3. 4. 5.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걸프는 집에 가는길에도 자신에게 향한 눈길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마치 어릴적 괴롭힘을 당하는 시절로 돌아 가는 듯했다 그래서 인지 가면 갈수록 숨이 감빠지고 손이 덜덜 떨려 왔다 가슴이 답답하고 그나마 보이던 색 마저 이젠 다시 검은 색으로 바뀌어 또 다시 어둠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리고 그 순간 걸프의 기억은 거기서 끝이 났다 . . . . 눈을 뜬 순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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