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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독서감상문 #월간독서모임 몇 년 전, ‘그리고 그는 이상한 집을 지었다’라는 단편 소설로 처음 로버트 하인라인을 접했다. 길지 않은 글이었지만 흐름이 깔끔하고 발상이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그때의 그 소설과 작가의 이름이 여전히 내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의 서두는 그렇게 친절하진 않게 느껴진다. 1인칭 주인공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책의 초...
"그러게 날 들이지 말았어야지." 도아를 향한 칼이 부들거렸다. 자꾸만 흐르는 눈물에 목이 메어왔다. 찌른다.찌를 수 있어. 난 도아를... 내 손 위로 손이 포개졌다. 계속 떨리던 손이 마법같이 멈췄다. "여기를 깊게 찔러야지. 단번에 피가 터져나올 수 있게." "도아!" "매번 날 죽이겠다고 했잖아. 이제야 한이 풀리겠네." "이제 와서 죽으면 내가.....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있을 수가 없다 누군가에게 키워진 적이 없으니 나는 고양이다 길가에 틀어박혀 시를 쓰며 산다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가 없으니 나는 고양이다 먹는 것은 늘 부실한데 살은 뒤룩뒤룩 찐 생물이다 누군가에게 보여줄 일이 없으니 나는 고양이다 땅을 조용히 짓밟으며 하늘을 올려다보는 생물이다 슬픈 도시를 훌훌 떠나버리고 바다로 가고...
*따돌림,왕따 등 의 표현이 있습니다. *(-) 자기이름 넣으면 몰입도up☠ *썰체 주의 저번거 너무 분량이 적었더라고요ㅜㅜ분량 조절 노력하겠습니다ㅜㅜ!. (-)이 교실문을 열자 보이는건 백발의 푸른눈을가진 남자애와 머리를 묶고 앞머리 하나만 낸 남자애..그리고 가장 정상적이게 보이는 똑단발 고양이상 여자애...밖에 없었음. 조용히 빈 마지막 자리로 가서 ...
* 읽지 않으셔도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 그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써놨을뿐... 제목은 꽃말 찾아가면서 지었는데, 너무 찰떡인 꽃말을 찾아서 기쁩니다. 참고로 후보군에는 니겔라(꿈속의 사랑, 당혹, 미래, 은근한 기쁨), 노란별수선(빛을 찾다) 가 있습니다. 원래는 다이루크 최애인 만큼 다이루크로 할까 했는데 문제는 지금의 다이루크는 허공에 대고 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녀의 이야기 내 나이 열일곱, 나에게 날아든 비보(悲報).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 간 어머니와 남동생이 폭발물 테러로 인해 사망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난 가족의 절반을 잃었다. 내 인생에서 테러와 나의 악연은 이 사건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니었나 보다. 친구들은 날 보면 시니컬한 사람이라고 한다. 난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없고, ...
- 말포이 시점 첫눈이 아름답게 땅과 마주하던날 이후로 난 오로라와 사귀게 되었다 난 오로라와 사귀기로 한날 밤에 좀처럼 잠에 들지 못했다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 , 무엇보다 제일 먼저 걱정되는건 부모님의 반대였다 혼혈인 오로라를 절대 받아주시지 않을 것이였다 오로라와 함께 한 모든 날들은 모두 아름다웠다 오로라가 옆에서 얘기하는것도 귀여웠고 , 오로라가 ...
*본 소설은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으나, 전부 허구는 아닙니다. 런쥔이가 변했다. 벌써 3일 째다. 3일 째 나만 바라보고 있다. 저런 느끼한 표정, 저거 박지성한테나 짓던 건데. 대체 언제부터 저런 표정으로 날 보고 있었던 거지? 어색해 죽겠다. 눈을 못 마주치겠다. 언제나 같은 눈높이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런쥔이는 그런 사람이었다. 나...
*카이가 닌자들보다 일찍이 우에 제자가 된 설정입니다. *닌자고 시즌2의 배경을 다루고있습니다. • • • • 탁- 휙 해가 뜨지도 않은 새벽부터 목검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훈련장에서 들려왔다. 그것이 알람 소리인 듯 로이드와 쟌이 일어나 아직 잠들어있는 콜과 제이를 흔들어 깨웠다. 이내 짜증이 난 듯 눈을 비비며 일어난 제이와 묵직한 몸을 일으키며 앓는...
주작조 마법소년소녀 회귀 후회 여름 청춘 고딩 일방구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정주행하고 영감을 받은 글입니다 ♬ ヨルシカ / レプリカント - 2:41 하늘이 온통 파아랗다. 어지럽도록 파랗게 물들어버린 하늘 아래에서 우리는 손을 잡았다. 차가운 네 손목에서 박동이 느껴진다. 그것은 이윽고 희미해진다. 너의 열기와 숨이 옅어져 간다. 우리는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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