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약간의 양황/현양 있습니다. 리멤버 더 블루 플래닛 승민은 사라진 사람이었다. 현진이 센티넬이 되던 해였다. 1. 푸른 행성은 멸절의 길에 들어섰다. 지구의 표면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자 자연재해가 인간의 터전을 위협했다. 전례 없던 폭염과 거대한 허리케인이 차례로 사람들을 삼켜나갔다. 재앙이었다. 간헐적인 폭우로 아파트 5층이 물에 잠겼고 저지대가 흔적 없...
알버히카/히카알버/아르버트 얘기 등등 sns 계정에 풀었던 썰 백업용 게시글... 헤테로, 벨, 왼른 가리지 않고 푼 썰입니다. ※오탈자 및 맞춤법, 비문 수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본 게시글의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혹여나 연성에 쓰고 싶으시다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뚜렷하게 생각나지 않는 모험가1 정도로 썰을 풉니다.) ...
{인트로} 난 계속해서 신에게 빌었다. 뭘 빌었냐고?가족의 건강? ㄴㄴ 서울대 입학? ㄴㄴ 다 틀렸어, 내가 신에게 열심히 빌었던 것은.... 바로 빙의야! 음화하하하하핳! 그래!, 나는 소설 속에 빙의 하고 싶어서 계속해서 신에게 빌었어. 그리고 성공했지! 이 소설 속 세계에서 나의 이야기.. 들어볼래? . . . . [프롤로그] 내 이름은 임하율, 평범...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PROFILE: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04927 1st: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04076 2nd: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15066 3rd: h...
⚠️스포주의⚠️ 본 글에는 본편, 연애이벤트, 엔딩에 대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질리님:알렌.네 그 루드비히만을 바라보는 신념이...네 일생을 바치고자 약속한 자에게 진실로 네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믿음이...날미치게해.그리고 난 그 네 믿음이 깨지는 순간을 보고 싶어나:배우셨군요.....신뢰가 와장창! 파탄나는 수호자들 정말 보고싶어요,,,,,...
"우리들의 결말은 우리가 정하는거야" 오늘도 역시 배구부 연습에 나간다 언제나 똑 같던 그런 지루한 일상 네가 다가왔다... 태양과도 같은 니가 지금까지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닌것만 같았다 그런 니가 좋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그저 활짝웃는 너의 그런 얼굴이 좋았다 그런 니가 같고 싶었고 그것은 크나큰 실수였다 "히나타!!" "주장!" 히나타는 오늘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앤오님이 그 트텨에서 돌던 메이드 복장 종류에 있는 사이버 메이드복 입은 거 보고싶다 그래서 그린 자캐 메이드복... 헤멜이 요즘 때깔 좋아져서 깃털 상당히 올라옴.
우리의 첫 만남은... 빈말로도 좋았다고 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네 태도는 까칠하고 건방지고, 버릇없었으니까. 거기에 호 수호라는 불가사리는 버릇 없는 이를 제일 싫어했으니…… 어찌 보면 우리는 태생부터가 친해지기에는 글러 먹은 조합이 아닌가, 생각했었다. 차마 고등학생들의 대화라고 하기 부끄러운 말싸움을 하고 헤어진 새벽. 바다 너머 해가 떠오르...
*본 글에는 자극적인 표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하실 때 주의해주세요. 뭐야. 우연으로 가장한 신의 장난이 가끔은 가혹하다. 수술대라고 하기에도 미안할 정도로 부실한 탁자에 진호는 가위를 든 채 멈췄다. 그렇게 찾았었던 존재가 눈앞에 있다. 그것도 내다 팔기 위한 최악의 순간에. 아무렇게나 잘려져 젖힌 남자의 옷자락이 아래로 내려가며 상체가 훤히 드러...
만 56세의 대한민국 여성, 정신애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상당히 만족스러워하는 편이었다. 구김 하나 없이 잘 자란 아들딸은 진작에 독립해 간간히 연락을 주고받고 그 자신은 괜찮은 직장을 얻어 고양이 하나와 단둘이 살았다. 남편을 먼저 보내기는 했으나 한참 시긴이 지난 지금으로선 상처는커녕 단순한 추억거리 하나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그가 가장 만족스럽게 생각...
5. 윌은 침대에 누웠다. 작은 창문으로 밝은 달빛이 비쳐 들어왔다. 커텐을 치려했지만 윌의 의지대로 몸이 움직여주지 않았다. 달빛이 윌의 모두를 관통하는 것 같았다. 윌의 피부를 투명하게 만들어 그 안에 있는 장기를 보이게 만드는 것 같았다. 윌은 커텐을 치는 대신 이불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눈을 감았다. 그의 모든 감각을 집 안 모든 것에 집중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