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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 Sympathy For Lady Vengeance OST ~ #2 Guemja's Prayer 레비는 이번 방학에 그제서야 선택과목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고대 룬 문자'와 '신비한 동물 돌보기' 뻔하다면 뻔한 선택이었지만 이유가 궁금해 물었다. 그 녀석은 소리없이 입꼬리만 끌어 웃으며 하나는 역시 어둠의 마법을 심도있게 알기위함이고 다른 하나는...
2018년도에 메모장에 끄적였던 글이라 어색한 부분 많지만 수정은 이름만..ㅋ..ㅋ.ㅋ.ㅋ.ㅋ.ㅋ... 사토루랑 드림주 연년생으로 첫째인 고죠 사토루가가 지랄, 말썽, 인성 모두 담당해서 드림주는 시니컬하고 얌전한 성격이라 그래서 자기것도 양보하고 자기 주장을 잘 피지않아서(귀찮아서) 부모님한테는 첫째인 사토루보다는 둘째인 드림주가 아픈손가락이라 좀 더 걱...
「 "나는 유중혁이다."」 그는 회귀하지 않는 회귀자. 회귀하는 것은 그를 제외한 모든 것. 이미 읽어버린 이야기가 다시 첫 문장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자음과 모음들이 다른 문장으로 반복되는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것. 같은 자음과 모음들이 다른 문장으로 하나의 이름을 부르는 것. . . . 깊고 아득한 단 하나의 이야기를 아주 오랫동안 살아온 한 사람. ...
그가 죽었다. 저 꼬마 마스터를 지키기 위해 그가 희생했다. 그렇게 처참히 쓰러진 그를 보고 그의 마스터가 울부짖었다. 그리고 난 예상 못했다. 그가 잊혀질 줄은. 애써 부정하고 싶었다. 그렇기에 아칸한테 물어보았다. "아칸..크로노라고..알고있어". "크로노..? 누군데..?". 역시나 기억할리가 없었다. 한참 부정을 하던중 그의 마스터가 보였다. "야,...
오늘은 주말이니까. 늦잠을 자고 일어나, 어기적어기적 1층으로 내려왔다. 주방으로 와서 커피머신에 달라붙었다. 아메리카노로 타야지. 커피머신을 만지작대는데 1층 남자방에서 검은 후드티를 입은 원우오빠가 나왔다. 그걸 보니까 생각이 났다. 오빠- 불렀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서준은 손에 든 카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쭈뼛거렸다. 이렇게 좋은 집도 처음이었고, 이 카드로 여기를 통과할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사실이었다. 서준은 그가 입은 옷을 한 번 눈으로 훑어보다가 손바닥으로 먼지를 털었고, 혹시라도 냄새라도 나는 건 아닌 가 싶어 냄새를 맡았다. 쿰쿰한 곰팡이 내가 났다. 그래서 이내 주눅이 든 얼굴을 하고서 주변을 둘러...
* 아무도 죽지도, 탈주하지 않은 행복한 주술월드 IF 세계관 드림주가 주술고전 학생이고 만일 선생님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음 원작 진입 몇 년 전으로 시작해서 일단 드림주는 1학년인데 동급생 하나 없이 여자애 혼자 버텨야 하는 상황임 윗 선배에 한두명 정도 있긴 한데 임무 뺑뺑이로 바빠서 친해지기는 커녕 서로의 생존조차 확인하기 힘듦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
클라이밍 다음날은 역시나 아프군 팔다리도 이번엔 제법 까지고.. 다음번엔 꼭 긴바지를 입자 종아리 무릎 허벅지 까지고 아프네 오늘은 몸 컨디션도 모호해서 뭘 하기도 묘하고 일요일이라 그런가 좀 더 외로운 하루 그냥 누워나 있을까 싶었지만 더 묘하게 가라앉아서 나가보기로 한다
[한울] "민우아.. 어떻게 나한테 이래?" 민우가 뒤돌아섰다. "왜.. 왜? 네가 좋다는거 다 맞춰줬잖아. 네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한 그대로 다 바꿨잖아. 이젠 내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어. 이런 날 두고 그렇게 가려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그래. 다 맞춰줬지. 그래서 싫은거야. 질렸어 이제. 난 단 한번도 네게 널 바꾸라고 말한 적 없어. 내 취...
아주 예전부터, 일기를 쓰는 것은 습관이었다. 남들도 다 할 줄 아는, 평범한 습관. 그 내용도 특별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그 작은 습관은 내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어졌다. 그날 만난 모든 인연을 한 장의 종이에 적어 내려가는 행위는, 이제는 떨어트릴 수 없는 습관이었다. 한 권의 노트가 한 달 분량을 차지했다. 늘 같은 노트를 쓰며, 그것 또한 나의 일...
바닷가 밤 산책에서 온기를 나누고, 진아와 희성은 소중한 친구에서 소중한 사람으로 올라섰다. 둘 모두 처음인 것투성이인 풋내나는 사랑이라 실수할 법 했지만 의외로 둘의 연애는 순탄하기만 했다. 진아는 애당초 감정을 숨기는 데에 서툴렀다. 둘이 사귄다는 소식을 들은 진아의 친구들이 ‘어쩌다?’보다 ‘드디어’라는 말부터 꺼낸 것을 보면 비밀을 만드는 데도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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