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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노래 들으면서 읽으시길 추천드려요!
피망님(@nodream_saki77) 이즈안즈 소설 회지 '다시, 또다시'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0mm, 140page목차, 장페이지, 본문(각주, 메모, 문자메세지, 삽화 삽입), 후기, 판권지 디자인
7화(마이님) - http://posty.pe/13cimz ※ '세븐이 리셋을 해도 기억이 유지된다'는 AU하에서 썼습니다. ※ 세븐여주젠 ※ 이름 스포 ※ 여주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의식해서 입 밖으로 꺼낸 이름은 절대 아니었다. 단지, 몇 주 전 세영 씨가 '누군지 아냐'고 물어봤을 때 언급했었던 걸 무심코 내뱉었을 뿐. '젠' 세영 씨에게 있어선...
* 2020.04.12 로그 백업. 이시스 양이 의미심장한 문자를 보냈다. 마중 나온 걸 들켰나? 알아채라고 귀띔을 줬지만, 막상 이시스 양이 알아채니까 김이 샌다. 이시스 양이 어째서 딜라이트쪽으로 온 걸까. 그것보다도, 어, 어디서 보고 있는 거지? 나는 차 안에서 고개를 도리반거렸다. 거리 모퉁이에라도 숨은 모양이다. 나는 운전석의 창문을 내렸다가 올...
* 2020.04.06 로그 백업. 1 꿈을 꾼다. 어김없이 어제와 같은 꿈이다. 내 앞에는 파란 바다가 펼쳐졌다. 나는 형의 손을 꼭 잡고 걷고 있었다. 아니지. 형이 나를 바닷속으로 끌고 간다. 나는 이 광경을 몇 번이나 봤다. “신쥬, 신쥬, 신쥬.” 한국어로 그걸 뭐랬지? 나는 형을 믿지만 내가 죽는 건 원치 않는다. 나는 형의 손을 뿌리치려고 애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Vampire Town' 욕심과 욕망, 시기 질투가 가득한 통칭 'H(human)'에게 쫓겨난 뱀파이어들이 모여 사는 곳. {인간 측} 평소라면 해가 하늘 높이 떠올라 모든 곳을 밝게 비추고 있을 시간이었지만 오늘따라 해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고 서늘한 바람만이 불어왔다. 결행식이 시작되기 한 시간 전. 모든 죄수들이 한 곳에 모여 인원체크를 하고 ...
여기까지. 딱, 여기까지. 우리 사이는 딱 여기까지. 걸을때마다 슬쩍 스치는 손등과 손등에, 무심코 나의 볼에 와닿은 너의 손가락에 흔들리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넌 내가 아니라도 분명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거고 나도 그럴거야. 우리는 꼭 우리가 아니어도 괜찮을거야. 더 이상 가까워지지 않는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야. 무엇보다도 너와 나에게 좋은 일이...
아마도 아프리카라는 시집을 알게 된 것은 [밤의 공벌레]라는 시 때문이다. 이 시가 돌아다니는 것을 인터넷에서 보고 나서 너무 인상이 깊었어서 시집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이 시는 왠지 나를 마냥 슬프게 만든다. 나조차도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을 건드려 나를 울렁거리게 만든다. 이게 공감인지, 동정인지, 연민인지 나는 알 수 없다. 어떤 의도로 이 시를...
안뇽하세요! 슭곰발입니당! 원래 언제 한번 올리려고 했었는데 마침 에스크에 요청해 주신 고마우신 분이 계셔서 한번 올려봅니당. 5살이 그린 그림 아닙니다. 제가 방금 그린 그림입니다. 저는 성인이구여. 사무실은 산속에 있습니다. 원래 나무 잘라서 종이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회사에서 샀습니다. 삼거리에서 사무실 쪽으로 약 3분 정도만 포장된 도로고 그다음부터는...
레디메이드 표지 [call me by your name] A5 / 300dpi CMYK / 40,000 요 영화를 떠올리면 무조건 여름이긴 하지만 이번에 표지를 만들면서는 겨울 배경을 떠올리면서 만들었습니다. 편하게 분양 문의 주세요~! *원하시면 아래 분홍 표지처럼 배경색 변경 가능합니다. * 분양 문의는 편하게 주세요 : ) (*오픈 카톡이 제일 빠릅니...
부슬비가 내린다. 빗소리 사이로 느긋한 뱃고동 소리, 아니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잠든 여인의 귓등으로 내려앉는다. 크리스틴은 눈을 뜬다. 난로에 숯이 깜박인다. 크리스틴은 침대에서 일어난다. 침대 옆 협탁에 나이트 가운 위에 걸칠 양모 숄이 가지런이 놓여 있다. 숄을 걸치고 문이 없는 방의 문을 찾기 위해 벽지를 손끝으로 훑는다. 문을 열어놓았는지, 손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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