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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코즈메 켄마 쿠로오 테츠로 하이바 리에프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하나마키 타카히로 마츠카와 잇세이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스나 린타로 사쿠사 키요오미 아카아시 케이지 보쿠토 코타로 시라부 켄지로 우시지마 와카토시 고시키 츠토무 카게야마 토비오 히루가미 사치로 ※ 카피페가 아닌 창작입니다. 타 커플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 시리즈가 길어지...
중앙아시아풍 패턴 PNG 파일입니다.Gradient Map 또는 Hue 값 조절로 색상을 바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 받으시면 압축 파일 안에 클립스튜디오와 포토샵 적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구성] · PNG파일 대략 1000x1000px 내외 사이즈 28개 [클립 스튜디오 전용 브러쉬] · 재배포, 재판매, 대여를 금지합니다.· 구매한 분에 한해 ...
SNS에 커피 맛도 맛이지만 카페 사장이 잘생기고 친절하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힘들었는지 알바생 두 명이 갑자기 말도 없이 안 나오는 바람에 급하게 인원을 충당했는데 일만 더 늘어난 꼴이 되어버렸다. 면접을 볼 때, 매니저는 경험도 없고 도움이 되지 못할 거 같다고 했으나 정국은 그를 바로 면접에서 통과시켰다. 역시나 매...
오전 3:59 · 2021년 2월 24일 M = 마들렌 E = 에스프레소 그래. 내가 졌네. 자네는 내 삶 최초의 패배야. 만족스럽나? E는 코웃음 치고 대꾸했었다. '당신은 제게 돌이킬 수 없는 패배입니다.' 만족스러우신가요? * 당신 고백 끔찍하게 멋없었어요. 압니까? M의 뒤통수로부터 앓는 소리가 났다. 언젠가 최대한 고민해서 한 말이었네만! 항변했다...
해리 포터가 죽었다. 절대, 그 누구보다도 죽지 않을것만 같던 그가 죽었다. 세상은 영웅을 잃고 죽음을 먹는 자들은 큰 걸림돌을 치웠다. 그리고 한 사람은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연인을 잃었다. 그 사람은 드레이코 말포이, 말포이 가문의 외동아들인 드레이코는 해리를 끔찍히 사랑했지만 지키지 못했다. 그는 처음에는 부정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는가 그 해...
천사의 타락 번외편 2편입니다! 늦었지만,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한이결을 보았을 때는 한이결이 신의 뜻에 따라 인간의 삶을 돕기 위해 내려왔을 때였다. 그의 모습은 신성했다. 순수와 정결, 신의 결백을 의미하는 새하얀 순백의 날개를 가진 이가 성당에 거대하게 박혀있는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찬란한 빛을 등지고 그를 향해 팔을 뻗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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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소설과 관련이 없는 참고용 사진입니다 소설 내에 잔인한 묘사가 몇개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서벅거리는 소리만이 적막한 하얀 눈밭을 채웠다. 그녀는 천천히 나아가며 붉은 나무에게 향했다. 시력이 그리 좋지 않았지만 그 나무는 온통 새하얀 곳에 우뚝 선데다 아주 새빨간 색이라 눈에 확 들어왔다. 재경은 한겨울에 붉은 색 나무가 있는 것이 마냥 신...
무수히 쏟아지는 별 아래서 너를 세었어 이따금 바람이 불어오면 발갛게 얼던 뺨, 수줍음 가득 싣고 뻗어오던 손, 어쩌다 한 번씩 눈이 마주칠 때면 기꺼이 보여주던 웃음 밤을 재우는 눈이 내려와, 아침이면 볕에 녹아 흐를 테지만 왜 이리도 추운지 한껏 몸을 웅크리다 문득 알지 못할 것을 쏟아냈지 울음인지, 그리움인지, 아니면 그마저도 아닌 순애인지 껌뻑이는 ...
https://youtu.be/Mw5mAozjC6M (이 곡 듣고 쓴 글이니까 꼭 들어주세용) 나는 달리고 또 달렸어. 영화나 드라마 처럼 펜트를 넘고 도로 위에 있는 차들 사이를 지나가는 극적인 장면은 아니었을 테지만, 그래도 나는 달렸어. 목을 타고 들어온 차가운 공기에 허파가 쪼그라들고 눈이 시렸어. 내가 가른 건 바람 밖에 없었지만 네가 세상을 갈라...
1 단순하게 나부끼는 듯하다가도 어느새 마음 한 쪽에 자리잡힌 너는 물과도 같았다. 것도 정해진 숙명에도 고개 끄덕하는 일 없이 유유히 자신만의 흐름대로 나아가는. 가장자리에서부터 동심원을 그리며 널리 퍼져나가는 넌 나의 잔물결이었다. 2 선배는 내 바다야. 어느 날 문득 네가 내게 말했다. 넌 항상 바다를 보면 그런 말을 내뱉었다.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편지 현 저기 저 까마귀에게 전해주세요 느물거리는 가득한 언어가 유리병처럼 깨져 따가운 소리로 퍼지기 전에 그래, 내 편지를 빨리 전해주세요 그대, 햇볕이 너무 아파 주룩거리는 내 눈을 어서 빨리 와서 깃으로 가려주세요 내 머리를 어루만져주세요. ©Mapo꽃섬폰트 후원은 작가에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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