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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세요 칸타타입니다. 18.5.6 쩜오온에 가져갔던 토르로키 소설회지 <Pledge to you>의 현장구매자 분들을 위한 공지글입니다. 쩜오온에 가져갔던 회지를 유료발행을 하며, 마감 시간을 맞추느라 아예 빼거나 축약했던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이번 해에는 더 이상 예정된 오프라인 행사가 없고 재출력 후 택배로 수정본을 보내드리기엔 비용부담이...
야화열전 · 野花列傳 때는 조선, 야화라 불린 사내가 있었으니.낮에는 야화라는 이름의 무희. 밤에는 흑모란이라는 자객으로 살아가는 남자, 란.우연히 마주친, 음란한 춘화집을 그려 생계를 꾸리는 서생, 도진을 만나면서 그의 운명이 크게 뒤바뀌게 되는데.만나서는 안 될 남자를 만나,품어서는 안 될 사내를 품었다. <책 소개>“……내 살아서 이런 광경...
✻ 하이큐!! 드림 연작 단편집 <창이 넓은 방> 수록 ✻ 15세 미만 구독 불가 ✻ 자체 검열은 (??)로 표시 ✻ 17/11/18 데이드림 출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다니. “사쿠라쨩?” 폐휴지를 나르던 스가와라가 눈을 크게 떴다. 신도 너무하시지. 왜 항상 이런 타이밍에 당신을 내미는지. 그러고 보니 그가 일하는 식당 앞이었다. ...
✻ 하이큐!! 드림 연작 단편집 <창이 넓은 방> 수록 ✻ 15세 미만 구독 불가 ✻ 자체 검열은 (??)로 표시 ✻ 17/11/18 데이드림 출간 짝사랑하던 선배가 일 년 만에 귀국했다. 선배는 더욱 멋진 사람이 되어 있었다. 거짓말이지. 옷 위로도 탄탄한 몸매가 드러났다. 미국 가면 살찐다던 거 누가 한 말이야? 웃는 얼굴도 여전히 끝내주게 ...
✻ 하이큐!! 드림 연작 단편집 <창이 넓은 방> 수록 ✻ 15세 미만 구독 불가 ✻ 17/11/18 데이드림 출간 저…… 한국분이세요? 아카아시 케이지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낯선 언어를 들었다. 불어도, 영어도 아닌 외국어를. 체구가 작은 동양인 여성이 무언가를 말하며 카메라를 내밀었다. 사진을 찍어달라는 건가? 중국어는 아닌 것 같은데...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근 8개월을 쉬지 않고 달려온 끝에 만난 계절이 봄도 여름도 아닌, 애매한 계절인 것이 화근이었다. 일교차가 12도였던 어느 날, 으슬으슬한가 하면 덥고 더운가 하면 으슬으슬한 것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았다. 식은땀으로 등이 젖은 셔츠위에 재킷을 걸친 영화는 조금 어질한 눈앞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퇴근하는 사원들 대부분이 영화가 선 자리를 돌...
사랑도 믿지 않는 스물 셋 박지민이 운명을 믿을리는 없겠지만, 그 묘한 남자와의 만남은 운명이 아니고서야 있을수가 없는 기묘한 것이었다. 생판 처음보는 사람과 소개팅도 해본 적 없는 지민에게 다가와 나른하고 뭉개지는 묘한 말투를 하며 말을 거는 남자는 입꼬리 끝에 장난이 달린 듯 개구진 웃음을 지었다. "담배 버렸는데." "...그래서요?" "그쪽 이름은?...
그들이 멀어지는 발소리를 듣고 난 후에 나는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그 노인의 말은 단순 정신이 나가버린, 노망난 노인네의 헛소리가 아닌 사실이었던 것이다. 이 마을은 미신을 믿으며 이곳에 접근하는 이들을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등줄기를 타고 식은땀이 흐르는 것을 느끼며 나는 서둘러 짐을 챙겼다. 혹시나 그들이 마스터 키를 가져오거나 문을 부수고...
* 알오버스AU / 다소 디스토피아적 분위기 브룬힐데(발키리) X 로키 여공남수 설정도 약간 있음 머리 위 경보음이 울린다. 오늘의 마지막 배출 예보인가? 아니, 어쩌면 하루가 홀딱 지나 첫 번째 배출 시간이 됐을지도 몰랐다. 어찌 돼도 상관없다. 지금 가장 짜증 나는 일은, 손에 쥐었던 술병이 완전히 비어버렸다는 사실이니까."이봐, 142! 한 탕 더 하...
“두 바퀴만 뛰는 거야” “네―” 따사로운 햇빛이 강렬하게 빛나는 7월, 벌써 살이 새까맣게 타버리는 게 이상하지만 매번 운동장 트랙을 뛰는 도유는 365일 내내 구릿빛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가 가진 흑갈색 눈동자와 잘 어울리는 피부색은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을 것마냥 자연스러웠다. 땀에 젖어버린 머리칼은 바람에 휘날리기는커녕 뺨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a catnap (catnap: 선잠, 쪽잠, 겉잠. 깊이 잠들지 못하고 잠깐 드는 잠.) 소녀는 잠이 많았다. 그렇다고 시도 때도 없이 픽픽 쓰러져 잔다는 것은 아니고, 한번 잠들면 웬만해서는 통 깨질 않는다는 말이다. 그래도 소녀는 습관처럼 항상 잠들기 전 남자에게 자신이 내일 몇 시에 일어나야 한다며 일렀다. 물론, 남자는 일곱 시에 깨워달라는 소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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