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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르세날레의 거대한 단체전은 미국의 여성 작가 Simone Leigh의 거대한 조각 작업으로 시작됍니다. 눈이 없고 콘로우 헤어를 한 검은색 조각은 아르세날레 입구를 들어오자마자 육중한 존재감을 풍깁니다. 흑인 여성 정체성에 대해 강한 발언을 하는 시몬 리의 작업으로 아르세날레 초두를 장식했다는 것이 이번 비엔날레의 성격을 강하게 드러낸다고 할 수 있을 것...
댕뵤즐추~
신산리. 행정적으로는 서귀포에 포함되지만, 여전히 옛 제주의 풍취가 남아있는 곳. 흔히 떠올리는 가장 ‘제주다운’ 이미지로 꼽힐 풍경의 마을. 그리고 지금은 ‘무언가’가 유출되고 있을 장소. 백발의 소년이 한가하게 화강암의 돌담이 가득한 풍경을 걸었다. 주민이나 관광객은 기묘할 정도로 없었다. 일반인의 출입을 완전히 막아두었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막아두기...
쉬헐크 1화를 보는데 브루스가 헐크가 된 젠한테 '이제 예전의 너로 돌아갈 수 없다'고 얘기한다. 기분장애를 겪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마주하는 문장일 것이다. 스트레스 특히 분노에 반응하는 헐크는 역시 모든 기분장애가 그렇듯 조절이 중요하며 그가 언제나 헐크인 것은 아니다. 1화에서 젠은 명상을 거부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먼저 찾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주 오랜만에 블퀘 감. 블퀘만 가면 작년 여름에 드큘, 겨울에 프랑켄에 빠져 살면서 뻔질나게 왔다갔다 거렸던 것만 기억나서 갈 때마다 급 향수에 젖음,,,ㅋㅋㅋㅋㅋㅋㅋ뭐 가면 얼마나....갔지. 많이 갔지. 대왕 회전문은 아니어도 소형 회전문 정도는 됐지 내가,,,,하핳. 아무튼 오랜만에 블퀘 가니까 즐겁꼬,,,엘리 못사였는데 이번에 보게 되서 넘나 떨리...
평범하게 웃긴 영화였다는 감상? 물론 섹드립의 수위가 쎄긴해서 이런 저질 영화싫어하는 사람은 극혐할수도.. (근데 난 이런거 좋아해서 재밋게 봤다네요ㅋㅋ 영화의 전체 플롯은 개또라이 백만장자 사돈과... 그런 사돈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그와 함께 가족 연휴를 보내게 된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인데 ㅅㅉㅎ크게 특별할건 없는 플롯. 애초에 주제나 ...
전기영화라 하면 아무래도 그 인물의 팬이 본다는 인식 이 강한듯 한데, 난 퀸을 잘 아는편이 아니라~ (사실 전기 영화 자체를 잘 보는 편이 아님) 하지만 문외한이라도 재밌게 볼수있을만한 짜임세는 있어서 큰문제는 아니였다고 느꼈다네요ㅇㅇ(찐팬들은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영화는 작중내내 퀸의 업적을 설명하는 동시에 프레디 머큐리의 생애를 묘...
태풍이 지나갔던 한 주가 지나고 섬 밖으로 나왔다. 다행이 내가 근무하는 섬은 남해~동해쪽이 아닌 서해부근이기 때문에 그 피해가 크지 않았던 편이지만... 그럼에도 섬 지역은 내륙대비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다보니 이번 태풍의 위력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달까... 태풍이 오기 전날까지도 섬에 혼자고 왔을 때 그래도 안전반원쪽이니 큰일은 없겠거니 했지만, ...
오늘 (명절) 일과 수면 아침 수면 무신사 구경 (가격에 기겁하고 뒤돌아나오기) 트위터 트위터 수면 트위터 수면 트위터 저녁 수면 트위터 트위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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