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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Fate w.gleam (@gleamonyou) "이수호가 숨긴 가이드는 복제 센티넬이었고, 센티넬이 죽인 가이드는 진짜 가이드였다.""...""그 폭주한 센티넬은 전정국이고, 죽은 가이드는 전정국의 첫 가이드였다.""...""이게 네가 그렇게 듣고 싶어 하던 이야기야." 비극도 이런 비극이 있었을까. "어때, 만족해?"
독자 학생시절 ,,, 먼가,,,맨날 상처달고 다닐것같음,,, 인기 많은 중혁이에 비해 독자는 혼자니까 그때부터 신경쓰였는데 몸에 상처달고 다니니까 더 신경쓰일듯 그리고 처음으로 독자한테 말거는 중혀기... 애들이 독자를 째릿 쳐다보지만 중혁이는 그 시선을 신경안쓰고 말걸고 그럴듯.독자가 나한테 말거면 너도 같이 왕따당할거라고 말하는데 중혁이가 왜냐고 물으면...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175732535591981058 김독자는 가끔 게임을 했다. 컨트롤도 좋지 않은 데다가 무과금에 낮은 레벨이었는데도 하는 이유는 단순했다. 퀘스트 내용이 흥미진진했다. 그 게임에는 메인 퀘스트 말고도 수많은 다양한 서브 퀘스트가 있었다. 사람들은 너무 자잘하게 많은 서브 퀘스트를 ...
눈꺼풀 아래 달빛이 죽으면 나는 가로등 드문드문 길을 걷는다. 목숨걸고 인적이 없는 어둠을 걷는다. 달빛이 죽고 나도 죽으려 할때 목숨 내놓고 눈을 감으면 살고싶다 비명할 인간. 모순적이다 못해 하찮은 반짝 목숨 나는 또다시 숨을 쉰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잠시 후 두 사람이 있는 곳으로 승철의 치료를 맡았던 의사가 다가왔다. 상처의 크기가 크긴 하지만 다행히 깊이가 깊은 건 아니라 심각할 정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며칠 정도 가볍게 입원했다가 퇴원하길 덧붙여 권하자 승철은 괜찮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래도 치료받기 편하려면 입원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 정도는 괜찮아요. 오히려 병원에 있으면 더 많이 ...
조용한 공간에 지훈의 숨소리만 작게 울렸다. 한참 웅크린 채로 감정을 추스르던 지훈은 바닥을 짚고 몸을 일으켰다. 소매로 눈물 자국을 닦아낸 후 제 귀와 꼬리도 꾹꾹 손으로 눌러 집어넣었다. 다시 울컥할 것만 같은 기분을 참아내려 시선을 옮기자 낯선 재킷의 소매 단이 눈에 들어왔다. 아-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자각할 틈이 없었는데 분명 누군가 저를 도와줬었...
1 야 강민희! 황윤성 선배가 이거 너한테 전해달라는데? 1-1 그게 둘의 첫 만남이였다. 그러니까 처음 안 시점이 바로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전혀 일면식이 없는 사이임에도 황윤성은 강민희에게 빼빼로를 전달했다. 얼떨결에 평생 받아본 적도 없는 왕창 큰 빼빼로 세트를 품에 안은 강민희는 무척 당황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반 아이들은 모두 강민희를...
이 세계의 모든 구성원은 인수(人獸)이다 그들은 같은 인간의 모습을 가졌지만 본체가 되는 동물의 성격에 따라 육식과, 잡식과, 초식과 세가지 종족으로 나뉘었다. 사람들은 이것을 '종족의 구분'이라 불렀지만 실상은 암묵적인 계급을 의미했다. - Hit me, 프롤로그 中 -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이 질문을 들어봤을 것이다. ‘너는 이 다음에 어떤 사람이...
가끔 만든 것들 추가합니다. 지인 리퀘도 있고, 이벤트 당첨으로 만든 것도 있고, 그냥 만든 것도 있고 그럽니다. * -이벤트 당첨 리퀘스트: 히로아카, 신소 히토시 테마 책갈피 -잉여 부자재 키링 -지인 리퀘스트: 데바데, 클라운 테마 책갈피 -지인 리퀘스트: 데바데, 해그(스킨:Sapling siren)테마 책갈피 -지인 리퀘스트: 클라운&해그 ...
첫 세트 촬영을 앞둔 태형은 제법 긴장한 기색으로 노작가, 메인PD사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 있다. 단색의 니트와 면바지 차림의 태형은 세트장 입구에 준비 돼있는 제사상 앞에서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는 인사치레를 가졌다. 향을 피우고 간단한 목례를 한 뒤, 확성기로 배우와 스탭들을 독려하는 메인PD를 응시하고 있을 때, 태형의 곁으로 노작가가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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