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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전녹두! 공 받아! 어! 녹두는 오늘도 반 애들과 축구를 했다. 차율무에게도 친구들이 같이 하자 했지만 그냥 쉬겠다며 스탠드에 앉았다. 율무는 뒤로 편하게 기댄 채, 녹두가 뛰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한창 뛰던 녹두와 눈이 마주쳤고, 녹두가 혀를 길게 내보이며 메롱 했다. 푸... 멍청이... 뭐야. 유치하게. 귀여워. 율무는 팔짱을 끼고 웃으며 녹두를 보...
키 알아 볼 수 있는 거 실사 커마 할 수 있는 거 뉴스 사이트(이건 그냥 웃김)
<하이큐 카게야마 토비오 드림> ※스포 요소 있습니다. 남자를 밀어내지 못한 건 그 눈빛 때문이었다. 짓누르듯 응시하는 시선이 도망갈 틈을 주지 않았다. 반사적으로 움츠려지는 몸을 남김 없이 훑던 남자가 달싹이는 입을 향해 고개를 기울였다. "..너무..빠른 거 같은데." 끈질긴 눈빛을 피해 중얼거리자 동그란 눈동자가 뭔가를 가늠하듯 나를 빤히 ...
르웨나(@2nd_rw)님께 신청했던 그라세츠 커미션 허락받고 올립니다!!! 다들 존잘님의 갓쩌는 그라세츠보고 가세요!! 갓글써주신 르웨나님께 애정어린 감사드립니다. https://c0mm1ss10n-rwen.postype.com ←르웨나님 포스타입은 여기에요!!!!!! 초반 닐셏/후반 그라세츠, 닐티입니다. 글 읽으시면서 같이 들으면 좋은 곡입니다!! Ch...
너는 항상 위를 향해 날아오른다. 내가 저 아래 구렁텅이 속으로 한없이 빨려 들어갈 때에도 너는 항상 그 고고한 날개를 펼쳐 위를 향해 올라갔다. 그런 너를 보고 있으면 나는 구렁텅이로 더 빨리 들어가게 된다. 분명 너는 나보다 아래에 있었는데, 내가 너보다 위에 있었는데. 내가, 내가, 내가. 너보다 더, 위에 있었는데. 언제 너에게 따라잡힌걸까. 대체,...
- 폭풍우아이돌 2차창작물 - 사쿠라이쇼 x 마츠모토준 - 재발행 휩쓸림이었다. 그와의 스킨십은 언제나 순서가 있었다.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애무를 하고 그보다 더 진한 짓을 하는. 그의 성격에 맞게 배려 있고, 달콤하며 가끔은 숨이 막힐 만큼 진해진 향을 탐하는, 그 순간만큼은 서로의 사람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그보다 좋은 방법은 없을 정도로 사쿠...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전체 톤은 고정(흑백컬러) 아래쪽 그라데이션 색감 변경 가능 폰트 변경 디테일 추가 및 변경 불가능 풀표지(단색가로 디자인 책등 진행)
슈퍼 날조. 스포 있을 수 있음. 오늘은 굉장히 기분 좋은 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유현이와 예림이를 깨우고, 아이들에게 줄 마석도 곱게 갈기도 하는 둥 평범하지만 꽤나 평화롭고 즐거웠다. 왠지 모를 행복감에 실실 웃고 다녔다. 하지만 소소한 행복들은 던전에 들어가면서 깨져버렸다. 오랜만에 피스와 삐약이랑 함께 저등급 던전 나들이를 가기로 하였다. 성현제 씨...
#Profile "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_ 이름 김유원 金類元 _ 성별 XY _ 나이 80세 _ 키 / 몸무게 191cm / 81kg _ 외관 회색과 백색이 섞인 듯 보이는 정장에 새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구두는 검은색의 무광 구두. (픽크루 댓첨, 추후 전신 그려오겠습니다.) _ 직업 목사 _ 성격 [ 온화한, 사랑하는, 탓하지 않는 ] ...
마감 참여 및 담당: 잔잔- 반념, 제로 수오- 하늘, 답월 하늘- 스밥, 칠칠, 다완, 당근, 마요, 루비키랏 당근- 서아, 뭘처보노, 자충수, 마턴 마턴- 카홍, 랑이, 매일 서아- 잔잔, 쁜애, 수오, 악한아이 +)시간 내서 도와주신 분: 루비키랏-빵떡시아 잔잔 : 반념, 제로 수오 (원본은 5400x4800입니다. 원본을 원하시면 서아나 수오님께 톡...
문에 도어락이 열린 것은 24일의 날짜가 넘어가기 아슬아슬한 시간이었다. 늦은 시간까지 피자 딜리버리로 스쿠터를 달리던 레오나르도는 면목 없는 표정으로 현관의 복도를 걸었다. 메리 크리스마스, 헬사렘즈 롯 이전 USA의 잠들지 않았던 도시인 뉴욕의 시절에도 크리스마스라 함은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보내는 커다란 명절이었다. 아니 크리스마스 당일만이 아니다. ...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도쿄의 번화가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근처의 듀얼 이벤트에서 울리는 요란한 폭파음, 쇼핑을 즐기러 온 가족들의 수다, 인근의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캐롤에 자선단체의 맑은 종소리가 한데 어울려 듣기 좋은 화음을 자아냈다. 쥬다이는 그 한복판에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었다. 딱히 동행이나 일정은 없다. 마침 듀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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