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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통하였도다> w. 찜찜 "..허면 그것이 그리도 보고 싶다..이 말씀 이십니까." "...방법이 없겠느냐." "어찌하여 그것이 그리도 보고 싶단 말씀 이십니까." "매일 짐 혼자서만 안달내고 애를 태우는 것 같아서 말이다." ".....방법이 하나 있사옵니다만..." "...말해보거라"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떠오른 야심한 밤, 두 사내의 은밀한...
사망소재, 트리거요소 (자살) 주의 나츠메가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가 꽃이 되어 바람에 날아간 후, 남겨진 이들이 소년에게 쓴 편지. 1 안녕, 타카시. 잘 지내니? 토우코 아줌마란다. 춥지는 않니? 배가 고프지는 않고? 새우튀김이 많이 남는단다. 조금 먹지 않겠니? 우리는 잘 지낸단다. 요즘은 날이 추워서 코타츠에서 과일을 먹는게 일상이야. 아, 요...
(백업) written by. Q하 “너, 왜 여기 있는거야” “.............” 말을 마친 태형은 이어지는 침묵에 자조적으로 웃었다. 그의 손에는 손때를 탄 검은 가죽 노트가 들려있었다. 너덜너덜해진 종이들의 모서리는 누렇게 바래지고, 표지는 반들반들했다. 여전히 같은 너였다. 여전히 같은 나였다. 우리가 서 있는 이 장소만이, 그 세속적이고 얽...
[Flying get, 남들보다 한 걸음 빠르게. 내가 지금 당장, 네 마음을 손에 넣어 볼까.] [Flying get, 네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마음속에 짜릿하게, 느껴지는 그대로.] “상무님으으은, 제가. 어? 마음에 안 들죠오?” “어떻게 알았어?” “하아아, 어? 누가아. 누가 몰라아! 어? 눈을 이케, 이케이케이케! 도깨비처럼 뜨구 보는데, ...
* 치치님 생일 선물로 드린 런젠입니다. 심미안. 사전에서는 이 단어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아름다움을 살펴 찾는 안목, 이라고. 인준에게는 이 심미안이라는 것이 있었다. 인준의 눈은 항상 아름다운 것을 찾아 움직였다. 그리고, 그렇게 발견한 아름다운 것들에 인준은 아낌없이 애정을 쏟았다. 아름답다는 것은 어느 하나에 한정되지 않았다. 누군가에겐 풍경이 ...
우리가 장미라 부르는 꽃을 다른 어떤 이름으로 부르더라도 그 향기는 역시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러니 로미오는 로미오라고 부르지 않아도 그 이름이 갖는 고상함은 그대로 남는 거예요. 윌리엄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중 지표에서부터 불타올라, 지구의 중심까지 이르는 지하의 심연. 감옥의 입구. 지옥 이것은 신화일까. 아무도 진실로 믿지 않는 법칙을 신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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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비가 참 많이 오는 날이었다. 백건은 창밖에 부딪혀 내리는 빗방울을 아무런 생각없이 바라보고만 있다.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에 창에 머리를 천천히 기대고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떠 보인다. 아 그래, 이런 날에 항상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지우려 애써도 지워지지 않은 채 끈질기게 머리의 한 구석을 좀먹는 그 녀석, 백건은 이내 무엇을 떠올...
*고3 천재 작곡가 츠키나가 레오×20대 중반 탑 모델 세나 이즈미♀ *약간의 마코이즈 요소가 있습니다 *레오의 지인인 모브가 나옵니다 (표지: @minichechesheir) Serenade no.13 in G major, K.525 ‘Eine Kleine Nachtmusik’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G장조, K.525 ‘작은 밤의 음...
마요님께 드립니다. 소재 정말 감사드려요😁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면 무슨 생각이 들까. 더욱이 그게 자신때문이라면. [범무구가 죽은 지 1일째] 모든 곳에서 형님이 보이고 들리고 느껴집니다. 집에서는 형님과 함께 한 기억이 떠다니고, 밖에는 형님의 향기가, 꿈속에서는 형님이 나옵니다. 절 보고 웃는 형님에 안심하다가도 마지막에는 '너때문이란다.'라 하시는 그...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04화 w.퓌르 -묻지 마 살인의 전말 ④- "아저씨... 이거, 왜 입어야 되는데요...?" 범인에게 머리를 빗기고 있는 여아는 차마 고개를 뒤로 돌리지도 못한 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이걸 입어야, 진짜 깨끗한 여자인 거야." "......" 그 옆에는 남아도 있었다. "저는 남잔데..." "시끄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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