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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세션카드(S1NCERELY_)님이 제작해주신 커미션입니다. 배포용으로 신청된 세션카드이므로 라이터 이외의 개인사용은 금지되어있습니다. 무단 이용을 금지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작하신 분의 저작권을 준수해주세요. 본 세션카드는 프리소스가 아님을 누차 말씀드립니다. <크툴루의 부름 7판 룰 기준> 약칭 성이그 인원 탐사자 4인 (키퍼의 재량으로...
"토도 너, 그 의문의 연상녀 여기 불렀냐?" "마키쨩 말이야? 와주면 좋을 거 같다고는 했지만" "무시무시한 향기가 났는데. 나 같으면 근처에 안 갈 것 같은, 맹독 같은 향인데."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 "오고 있는 거라면, 좀 있으면 오겠지. 난 벌써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편해서 좋겠다." 아라키타의 표정을 봐서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았지만, 내가...
이야기 열여섯. 여름방학 때 생긴 일 MT? 어. 이제 곧 여름방학인데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까지 합쳐서 4박 5일동안 학교 안 가잖아. 근데 우리 할머니 소유의 부산 별장이 기가 막히거든. 거기 바캉스가 진짜 '죽여'. 원래 준혁이랑 둘이서만 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눈치챘는지 증자도 따라붙게 됐어. 가는 김에 다같이 가는 게 좋겠다 싶어서. ....흐음. 쏭...
형준은 쉬는 시간 종이 치면 3층에서 민석을 포함한 다른 1, 2학년 무리들과 시간을 보냈다. 딱히 모여서 뭘 한다거나 하는 건 아니었다. 그냥 뭉쳐져서 시답잖은 농담이나 장난을 치고 놀 뿐이었다. 그중에서도 형준은 가끔 웃기만 했지, 딱히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고 싶지 않았을뿐더러, 그럴 필요도 없었다. 형준이 이 무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도 괜찮...
✿ 한 마 디 ✿ " 찍어도 됨까? " 타카가와 스이 ( たかがわ すい / 高川 水 ) / 여 / 153cm / 마름 / 1학년 :: 차분한 | 부끄러움 | 열정적인 :: 성격도 행동도 평소에는 나른하며차분한 편이지만 큰 변화없는 얼굴탓에 더욱 차분함이 돋보이는 편이다. 하지만 한번 부끄러움을 느끼면 상당히 부끄러워하는 편. 사진찍을때 만큼은 열정적이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꾸미게 해주세요. " (카톡 투명화가 안되네요... 나중에 수정할게요..) 약간 휜머리는 숱이 많아 복슬 거리는 느낌이며 군데군데 흑갈색 머리칼이 한가닥씩 나있다. 눈썹이 약간 짧다. 양볼에 흑갈색인 무늬. 입을 다물고 있으면 입꼬리가 쳐서 상당히 무뚝뚝해 보이는 얼굴이며 또한 표정 변화가 큰 편은 아니지만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표정을 포함해...
" 괜찮아? " (앞머리만 길고 뒷머리는 단정) (리뉴얼 후) 장 호 / 18살 / 남자 / 183cm / 66kg - 조금 친해지기 전까지는 낯을 심하게 가리는편이다. - 아주 약간 묵묵한편. - 부끄러움도 꽤 많은편이라 낯가리는 상대와 눈이 보이게 대화하는게 힘들다고 앞머리도 기르고 있는것이다. 잘 안보여준다. - 친해지고 나면 꽤나 평범한 스타일. 잘...
난 네가 누군지 몰랐어 너는 햇살이었고, 바람이었고, 즐거운 충동이었지 너는 가루 같은 물방울이었고, 춤이었고, 맑고 높은 웃음소리 항상 내게 최초의 아침이었어 | 황강록, 검고 푸른 날들 봄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겨운, 새학기. 평소와 다를 것이 없는 날씨. 일년간 이제 아침마다 들어야 할 알람소리를 듣고, 눈을 천천히 뜬다. ' ...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자마자 허셜과 클레어는 빈번하게 소식을 주고받았다. 시간만 있으면 만났다. 둘의 사이가 급속도로 깊어진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런던으로 돌아오고서 본격적으로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허셜은 처음으로 그녀의 정확한 연구 분야를 알았다. 다차원 시공간 이동 장치, 즉 ‘타임머신’. 그 말을 듣자마자 불길한 예감이 엄습했지만 허셜은 기분 탓...
땅에 발을 디딘 게 아득히 오랜만인 것 같았다. 갑자기 원래대로 돌아온 중력이 허셜과 클레어의 발을 무겁게 잡아당겼다. 물속을 헤엄치다가 밖으로 나오는 순간 몸이 무거워지듯. 막사 안의 군인들은 철수 준비에 한창이었다. 정신없이 오가는 그들 가운데에서 허셜과 클레어는 아까 띄워 놓았던 마지막 순간의 헵타포드 B 문장들의 화면 앞에 다시 섰다. 확대한 화면을...
의료반에서 짧은 검진을 거친 후, 연행된 대원들을 제외한 전원과 함께 허셜과 클레어는 거대한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폭발 직전 코스텔로가 내뿜은 문장을, 정확히 말하자면 빼곡하게 들어찬 수십 개의 작은 문장들을. “폭발 때문에 오류가 난 건 아니오?” “아뇨, 저희가 실제로 본 장면과 일치합니다.” “해독 가능합니까?” 대령의 물음에 클레어가 화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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