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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격 무뚝뚝 / 개인주의 / 엉뚱한 /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는 편 대부분의 일에 자신의 뚜렷한 주관을 갖고 있다. 또한 그러한 자신의 주관을 숨기며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기 보다는 솔직하게 주장하는 타입. 따라서 단체생활에 얽매이기 보다 스스로 정한 틀과 범위에서 행동하려는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 이런 성격 탓에 무뚝뚝하고 차갑다는 평가가 주로 듣는 ...
※원작을 따르고 있지만 AU에 따른 오리지널 설정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1837~1901)를 차용하고 있으나, 역사적 사실을 완벽히 고증하지 않습니다. ※매월 10일, 20일, 30일 발행됩니다.
- 지금 여름이 얼마나 쪄죽을 것 같아도 너희는 꽁냥대야한다는 마음이 담긴 여름 청게 다쭈였습니다 (따란- 여름 배경인데 맨처음 러프를 가쿠란 버전으로 그려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여름이었고 전 바보였다,, 살짝 이미지 깨지나? 싶어서 포타로도 올려봅니다 *")9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여름이였다. 다자이와 츄야는 한손에 선풍기를 하나씩 든 채 땀을 흘리며 그늘에 앉아있었다. "하 덥다..." 츄야가 말했다. 츄야 옆에 앉아있던 다자이도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러게나 말이네. 아무리 여름이여도 이건 너무 더운거 아닌가?" "그러게. 그늘에 앉아있는데도 이렇게 더운걸 보면.." 츄야는 그렇게 말하고는 다자이를 슬쩍 쳐다보았다. 왠지 기분이 ...
베스안토의 문장,한 번이라도 좋으니 그가 스스로를 위해 살기를 바랐다.주변 사람들처럼 무엇이라도 욕망하기를 바랐다.그래야 사람처럼 살 수 있고, 세상에 뿌리내릴 수 있을 텐데.(진단메이커 / 오늘문장) 베스안토는 베아트리스-(짝사랑이라고 생각하지만 동경, 애정)->안토네와, 안토네와-(연민, 애정)->베아트리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토네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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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온종일 불행이 덕지덕지 묻은 것처럼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가 있다. 피터 파커의 오늘이 이랬다. 전날 세차게 내린 비 탓에 미끄러져 다친 손목은 좀처럼 빨리 낫지 않았고, 친절한 이웃 일을 하느라 미룬 숙제를 밤새 하느라 늦잠을 자버렸다. 급하게 학교로 날아갔지만 지나가던 버스에 흙탕물을 뒤집어 써야 했다. 게다가 숙제를 집에 놓고 왔다는 걸 깨달...
아직도 태그를 히로토마사키로 써야하는지 히로마사로 써야하는지 아마미야로 써야하는지 결정을 못했지만 아무튼 그렇게 됐습니다. 그냥 어제 ■■하고 일어난 형제얘기 직접적으로 뭐가 나오지는 않아서 성인글 안걸었는데 걸어야하면 알려주세요 이 관계는 뭔가 잘못됐다. 아마미야 마사키가 그런 생각을 한 건 동생인 아마미야 히로토와 밤을 보내고 한 침대에서 눈을 뜬 직후...
" 별 같잖은 것들이 소란스럽구나. " 이름 초혼 初昏 성별 XY 나이 35 키/몸무게 176cm | 62kg 종족 토끼 성격 [과묵한] 혀를 가벼이 놀리는 법이 없다. 구태여 덧붙이지 않은 말은 단조롭고도 깊다. 사사로운 이야기조차 쉬이 내뱉질 않으니, 어찌 그의 속을 알랴. 필요가 아닌 이상 먼저 입을 열지 않으나, 오는 말을 밀어내지도 않는다. [가감...
누군가의 생일이라던가, 기념일은 챙겨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도 그럴게 가족들 끼리도 생일이나 기념일 같은걸 챙기지 않게 된 계기, 누나인 에나와 아버지의 사이가 나빠지면서부터 쯤이었던 것 같다. 시라이시나 아즈사와라면 서로 챙겨주거나 하지 않을까 하지만 한 번 물어봤다가 시라이시가 두고두고 놀릴 것 같아서 패스 하기로 했다. 함께 하는 파트너이자 이제는 ...
고온의 초여름은 한여름과 다르지 않았다. 남은 여름의 길이만큼의 차이는 있지만 여름을 느끼는 입장에서는 둘 다 길게만 느껴졌다. 이렇게까지 에어컨 설치 기사님이 오지 않으신다면 가뜩이나 긴 여름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다. 때로는 짧은 순간도 영원이 될 수 있었다. 후지오는 조금이라도 시원한 장소에 머무르기 위해 밖을 나섰고, 그렇게 해서 찾아낸 곳은 신기...
단단한 구둣주걱이 뒤꿈치와 함께 미끄러진다. 기울어졌던 발을 수평으로 안착시키고 나서야 부드럽게 빠져나갔다. 앞코가 상하지 않을 정도로만 콩콩, 현관에 끝을 찧었다. 제자리로 돌려둔 구둣주걱은 신발장에 부딪혀 소리를 냈다. 그다음은…… 사토의 목소리여야 했지만. 제법 규칙적인 아침의 흐름이었으나 모든 게 정해진 패턴대로만 착착 움직이는 건 아니었기에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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