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래로 갈 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A타입 (풀채색) 두상 1.5 흉상 2.0 반신 2.5 전신 4.5 복잡한 장식 등 추가금 0.3 B타입 (낙서체+단색+명암 조금) 두상 0.5 반신 0.7 전신 1.5 여캐온리입니다. 계좌만 받습니다. 실존인물, 쩜오디, 논란의 소지가 있는 소재나 19금 소재는 받지 않습니다. 문의 / 신청 → 입금 → 입금 확인 → 러...
드디어 '걔네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 이야기를 19번째 글에 할 지 97번째 글에 할 지 75번째 글에 할 지 꽤나 고심했는데, '칠오'라는 애칭 겸 줄임말이 있기에 75번째 글에 쓰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대충 넘친다 싶을 정도로 얘네를 좋아하게 된 지는 생각보다 얼마 되지 않았다. 계정을 판 게 2018년 12월이고 가사를 하나하나 뜯어보...
감정이란 것은 끝이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감정은 표현하면 할수록 더욱 그것을 표현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M. 포스터 울렁, 무언가 내려앉은 기분이었다. 기숙사를 바꾸겠다는 말은 어디까지나, 제 딴엔 농담이었다. 한 번도 이런 농담에 누군가의 기분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어린 아이의 치기어린 투정에 불과하니. 볼맨소리를 줄줄이 늘여놓아봤자...
3년 전 중앙 연구소. "이건 아니야." "뭐가." 등 뒤에서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트레이시가 짐을 챙기던 손길을 멈추고 짧게 대꾸했다. 가능한 끝까지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또 발크가 넌지시 얘기해줬을 게 뻔했다. 먼저 입단속을 하지 않은 게 잘못이라면 잘못인가. 윌리엄은 제가 왔는데도 돌아보지 않고 상자만 붙잡고 있는 트레이시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
[수혁승희] 휴식 “왔어?” 승희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 저녁을 만들던 수혁이 그를 반겼다. 두 팔을 벌리자 피곤함이 눅진하게 달라 붙은 몸이 무게를 실으며 안겨온다. 바깥의 공기가 집안 내부의 공기에 섞여든다. 수혁의 품안에 안기자 그제서야 숨통이 트이는 듯하다. 얼른 정장을 벗어 버리고 내일 아침까지 남은 시간을 그와 보내고 싶다. 떨어지기 싫은지 수...
화월X세인 [ BGM ] Hello! - Role Model ㅈ, 자기야.. ! 사귀고 난 뒤 처음으로 불러보는 호칭이구나.. 는, 혼자 빈 방에서 외치고 있는 화월이다. 화월은 그저 거울을 보며 웃으면서 불러 보기도 하고, 무표정으로 진지하게 '자기야', '세인아' 라는 말을 외치고 있을 뿐이다. 그 방 안에는 화월이 연습하는 단어로 가득차게 되었고, 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album trailer Bandcamp iTunes - The death was his friend 죽음은 그의 친구였어 A rabbit worn out and tired 소모되어 지친 토끼 What he found in the mirror 그가 거울 속에서 발견했던 건 Was just that he 그저 그가 Waiting for her그를 기다리고 있...
album trailer Bandcamp iTunes - So there was a light, in a hue of gray 하나의 빛이 있었어, 회색조의 속에 With a vicious smile waiting for the prey 독기 가득한 미소와 함께 사냥감을 기다리며 Surrounding, as with a fear, doom and gloom...
너는 불쑥 나타나서는 장난이야, 하고 말했다. 나 대신 누군가 뾰로퉁한 목소리로 선수쳐 답했다. 재미없거든? 그 대답을 듣고서야 알았다. 꿈속이구나. 내가 정말 하고 싶던 말은 다른 거였으니까. 그래서…, 어디까지가 장난이었다는 건데? 반짝 눈을 떠 바라본 천장이 아직 낯설어 눈알이 시큰했다. 다를 것도 없는 하얀 벽지가 유난히 튀었다. 벌떡 일어나 커튼...
제제님의 우형달은 진짜 튓연재때부터 좋아가꾸세번은 읽었는데 책으로 내주신데서 바로 예약♡ 표지도 아기자기한데다 투명포카 너무예쁘다ㅠ 전자파 차단스티커도 조쿠ㅠㅠ 비하인드 더 씬은 읽어봐야할듯ㅎ 14000, 3500, 3000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