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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거리는 갈색 머리에 예쁜 이목구비. 두어개 정도 단추를 푼 셔츠. 또 그 사이로 보이는 희고 긴 목과 은색 목걸이 줄. 누구에게나 친절하기로 유명하고, 전교 1등을 늘 차지한다는 이 남자의 이름은 김정우. 노란 명찰을 단 그는 낭랑 18세이다. 그리고 또 다른 한 남자가 있는데, 보랏빛이 도는 푸슬푸슬한 탈색모에 조각같은 이목구비. 거의 사복 차림으로 ...
(2019.7.16)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의 백업입니다.(미완결, 추가된 내용 X)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싱글대디 찬이랑 유...
똑똑, 어느 날 처럼 점심을 먹으러 병실 문을 두드렸다. 헌데, 평소처럼 들리는 부드러운 “들어와~” 가 없었다. ‘설마, 기습을 당했나?” “에이치님!” 훈련 받은 그대로, 문을 관통해, 싸울 자세를 취했다. 하지만 나를 반기는 것은 적이 아니라- 끔벅끔벅 “...사라?” “에이치 오빠?” 티비에 정신 팔려 얼굴이 상기되어 있던 에이치였다. “여기, 히비...
(둘이 같이 보내는 첫번째 연말. 에이치(11)과 사라(10)) “저, 내일 뉴질랜드 돌아갑니다.” 툭, 에이치 손안에 있던 잔이 떨어졌다. 붉은 홍차가 너무나도 흰 이불에 점차 번졌다. ‘아 저거 치우는 거 힘들겠는데…’ 얼마 전, 어떤 세탁을 맡던 메이드 언니의 좌절을 기억하며 나는 에이치의 반응을 미처 보지 못했다. “왜? 설마 안 돌아와?” 하늘처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뽀득거리는 소리가 날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얗게 덮여 있었다. 눈이 잘 내리지 않는 도쿄에서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은 퍽 기묘한 광경이었지만, 모두가 아랑곳하지 않고 행복하다는 듯이 그 눈을 즐기고 있었다. 오종종히 나 있는 발자국 근처에는 다양한 크기의 눈사람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서 있었다. 개중에는 포근한 목도리를 두르고 있...
*이나리자키vs카라스노 경기중 매니저인 드림주가 배구공에 맞게 된다면 이라는 픽션입니다. *1학년입니다. *뒤에는 여러분에 상상으로....ㅎㅎㅎ 쿠로오,키타,오사무 경기를 하던 도중이었다.이나리자키와 카라스노에 대결중 점수판옆에 있던 야치와 내가 경기를 지켜보던중 오사무의 실수로 인하여 강하고 빠르게 배구공이 우리쪽으로 왔다. 이런 평소라면 그나마 피하겠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지난 달, 아다치 키요시가 죽었다. 사인은 뇌출혈이었다. 잠을 자던 중 발작을 일으켰으나, 혼자 사는 사람이 으레 그렇듯 발견이 늦어지면서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한다. 심한 스트레스와 잦은 야근이 문제였던 것 같았다. 아다치는 재작년에 참여했던 제품 기획 콘테스트에 대한 열정과 참신함을 인정받았다. 그와 동시에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정시에 퇴근하는 일이 드물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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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레소루 섭스토리에 긴이 축제 갔을 때 아이젠도 몰래 따라갔으면 어땠을까... 경품 싹쓸이 하는 거 너무 로지컬하다. 근데 들켜버려서 사신 애들이랑 술래잡기 하는 게 보고 싶다. (한창 축제중) ???: 너, 너는 아이젠..?! 제니: 네? 누구신지.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순보) ???: 저새끼 잡아!!! 일단 소란 피우면 안되니까 유유히 튀는데 ...
(*시로님(@bleach_shiro_)과 함께 풀었습니다. 구어체나 이모티콘 등등, 조금 더 다듬어서 올려요..!) * 2기 8화의 대토 장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라 아이젠도 그렇게 굴렀으면... 고통스러움에 못 이겨 단말마 지르는 아이젠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좋잖아. 아이젠 불사니까 대토 무리에 던져 놓고 싶다. 어떤 반응 보일지 너무 궁금해...
* 형제들 몰래 가수 활동하는 쵸로마츠와 카라마츠의 이야기. * 아직 문장 교정, 교열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 오늘은 딱히 메인이 없음. * 소제목은 편마다 분위기가 어울릴 것 같은 노래를 임의로 골라 지정합니다. 15. 이라온 - 밤을 달리다. https://youtu.be/hJsMCfrGdK8 오늘따라 카페에는 흉흉한 기운이 자주 피어오르는 것 같았다...
그 날은 여느날처럼 아주 평범한 날이었다. "있잖아, 쿠로사와." "응? 왜그래 아다치." "그… 저…. …간지러운데…… ." 우여곡절이 많았던 공모전이 끝나고 슬펐던 이별 끝에 다시 찾아온 행복. 드디어 주말을 함께 맞은 쿠로사와와 아다치는 아다치의 집 바닥에 앉아 연말을 보내고 있었다. 얼마전에 새로 나온 신간 만화책을 두 손으로 들고 읽고 있는 아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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