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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병원 시간을 잘못 안 바보 같은 짓이 종일 날 괴롭히긴 했지만, 그래도 이전처럼 마구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었다. 이전보다 버틸만한 힘이 생긴걸까. 상담에서 나눈 일상에 대한 대화들도 무난하게 이전보다 좋은 것,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다. 또 마음이 열린 것인지 선생님께 좀 더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변화했다고 느꼈다...
<양얼취>와 <홍콩 레이스 復讐> 소장용 결제선 만들었습니다. 여러 이유로 영구소장이 망설여져서 멤버십을 한 거였는데, 요청해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고민 끝에 만들었습니다. 소장용보다 멤버십으로 몰아보시는 게 훨-씬 저렴합니다. (홍콩 레이스는 26일에 멤버십 생성됩니다 지금은 무료임 얼른 가삼) 정말로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만 구매해...
제가 필요해서 급하게 만든건데 쓰실 분들 있으심 쓰시라고 올려봅니다~ * 커미션, 굿즈의 소품으로 사용하기 등등 아무데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 * 색 변경, 브러쉬 기타 조정 등등 가능 * 자작발언, 재배포, 해당 브러쉬만을 이용한 상업적 이용, 색만 바꿔서 재배포하기 금지 위는 꽃, 잎들의 png파일 모음, 아래는 클립스튜디오 브러쉬 파일입니다~브러쉬 파일...
해바라기 아픈 바람이 불어도 온기 없는 발걸음에도 겨울이 잡아먹으려 해도 흔들리지 않던 낮이 오지 않는 도시의 새싹 하나 홀로 남은 거리엔 피아노만 소리 없이 연주되고 있는데 여린 잎은 어떤 홀씨를 품어 하늘만 보고 있나요 연일 들리는 장송곡 사이 경쾌한 울림은 울음을 대신하고 끝나지 않는 밤 뒤 무지개가 있으리라고 낮의 끝자락을 잡고 푸르게 빛나...
[포르네우스]...엑소더스에 대해선 대충 알았어 혼자서 잘도 거기까지 조사했네[카소구사]아니, 이 세계의 그의 세계에서 다른 추방 메기도의 지식과도 대조해서 보완하고 있어어떤 의미에선, 죽음이 축적되지 않았다면 도저히 이만한 정보로 완성되지 않았을 거야엑소더스가 눈앞으로 다가온 지금, 얼마나 위기 상황인지 집합 의식체는 이해하고 있어하지만, 그 정보가 여기...
졸업 앞둔 행맨, 옆집 사는 개발자 밥밥이 이사 온지도 두달, 매일 집 앞을 기웃거리는 애는 옆집에 사는 행맨임야근인 기본 이고 주말에도 출근 하는 밥이랑 매일 밤낮으로 만나는데 밥은 행맨이 공부에 열심히인 학생인 줄로만 알지만, 행맨은 밥 짝사랑 중임학교에서는 잘나가는 인기남 인데 밥 눈에는 그저 꼬맹이 처럼 밖에 안보이는걸 본인도 너무 잘 알고 있음그래...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선사시대(구석기/중석기/신석기)라는 전성기를 지나버린 사대세가들이 전리품 혹은 증여품으로 팔려나가는 취급이라지만, 황금시대부터 물, 바다, 달, 양날 도끼, 구름, 사과, 봉밀, 씨실, 광물 같은 재탄생, 죽음, 부활, 탄생, 공포심, 생산성을 상징하는 제1자연물과 꿀벌, 나비, 소, 양, 멧돼지, 사자, 개, 사슴, 뱀, 돼지, 물새, 육식조, 말, 용,...
어느덧 세 번째 방문이다. 남한으로 도망친 간첩을 잡기 위해 당의 특별령을 받고 넘어온 철령은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것이 목표였다.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홀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 북 단독 작전이기도 할뿐더러 남측이 모르게 생포해야 한다는 명령을 받고 수행 중인 작전이라 진태 성한테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설령 비밀리에 공조를 한다고 ...
각님이랑 공님이 현실 동거하시면 생기는 일 *제 망상일 뿐이니깐 공각기동대 분들이 진짜로 동거한다는 그런 착각 ㄴㄴ *난 아직 살아있따!!! 늦긴 했지만... 커피를 마시면서 아침을 시작하시는 각님 "아... 기분 좋ㄷ" "으아악!!!!!!!! 각별님!!!!!!!!!! 야!!!!!! 김각별!!!!!!!! 길잃영!!!!!" "이 toRl가.." 역시 '오늘도...
당장 오늘 밤에 못 돌아 간다는 말에 당황한 나와는 다르게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루스는 얼굴에서는 미소가 내려가지 않았고 이내 오늘밤 묵을 곳을 알아보겠다며 나의 손을 잡고 유유히 동산을 내려갔다. 그렇게 얼마동안을 걸었을까 루스와 나는 마을에 위치한 작은 숙박집을 발견하였고 일단은 하룻밤을 지낼 곳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그곳으로 들어섰다. "어서오쇼." ...
778화 보고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정리가 안돼서 주절주절거리는 이야기들 —————————————————————————- 신록이가 그자리에서 기다리라고 했다고 그대로 기다리고있는 용제건….. 진짜 너희 머해…. -“신록아, 살고 싶어?” 라는 대사에서 조의신이 용제건에게 보여주었던 리플레이속 신록이의 부활을 계속 빌었지만 그에 응하지 않던 신록이가 ...
💙달콤청량한 첫사랑 재질💗 소장💖+2차가공가능☁+굿즈 등 도안 이용가능🎀 ☁🍭 진짜로 귀여운 캐러뜰의 아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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