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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심문부의 타성 作 Hello angel 나카모토 유타가 이여주를 처음 본 것은 그가 갓 훈련소를 졸업했던 신입 시절이었다. 이여주 팀장이 일본의 마인드 컨트롤러들의 연수 교육을 위해 출장을 온다는 소식은 반나절 만에 모든 사람들의 화두에 올랐다. 훈련소 졸업 동기들끼리 다 같이 모여 그녀를 구경하기로 하여 모였었다. 이여주가 오길 기다리는 ...
선배님, 저한테 왜 그러세요? 2.5 도영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제 59대 DREAM 총학생회 엠티자리에서 여주를 처음 만났다. "안녕하세요, 홍보국장 유아교육과 오여주입니다" 어색하지만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 도영은 옆자리에 앉아 자신의 잔에 전역주라며 연신 술을 꽉꽉 채워주는 태용에게 이쯤 하라며 복화술로 나무라던 중 들려오는 여주의 자기소개...
*실제와 아무 관련 없음. / 아이돌 설정 아님. *남주 고르기 *무료 글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 데이트 신청이라는 재현의 말에 정우는 말이 점점 느려졌다. 정우는 궁금했다. 형이 정말 여주를 좋아하는 건지. "....근데 형...여주 좋아해?" 사뭇 진지하고 덤덤한 표정으로 훅 들어오는 정우와 그런 정우의 말에 웃음기가 싹 사라진 재현이였다. "...
이상하게 얼른 옷을 사러 가자고 재촉하는 재현의 뒤를 졸졸 따라가면서도 여주는 싱글벙글이었다. 안 하던 짓을 하는 제 애인의 모습이 어찌나 귀여워 보이던지. 팔불출이 따로 없었다. 그러나 그런 여주와는 달리 재현은 당장 도윤을 이기는 것이 급했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하고 다니는 스타일처럼 보였으니 그도 아마 유행을 따라가는 많은 이들 중 하나...
“… 시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난 여자인데 남장을 한 채로 여장을 했고? 그리고 거기서 1위를 했고? 기진맥진해져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눈을 감았는데? 분명 독방인 줄 알았는데? 왜 이동혁이 여기 들어오냐고. “야, 이동혁. 여기 내 방…” “…” “…?” 이동혁이 침대 위에 엎어져 있는 내 위로 쓰러지듯 털썩 누웠다. 다행히 이불...
https://tsunami.postype.com/post/10220882 그거 보자마자 이여주 어떻게 했게요.. 119 부른다..? 아니,, 맥부터 짚었음,, 뒤졌는지 살았는지 보려고.. 씨발 근데 뒤졌네? 머리 터진 꼬라지 좀 봐,, 이거 누가봐도 저 셋중에 하나가 지금 저 화병으로 쳤음.. 근데 꼬라지 보니까 뒤진 지 쫌 됐다고요.. 그럼 저 미친 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4. "어, 어?" "누군데?" 큰일이다. 정재현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저런 얼굴은 일 년에 한두 번 겨우 보는 건데···. 매일 가볍게 치근덕대고 김정우와 이상한 걸로 싸우던 정재현만 보다가 잊었다. 정재현은, 질투에 미친 인간이었다. 그 대상이 나인 게 환장 환장 대환장인 노릇이었지만. "아니, 아니. 매니저 해달라고 부탁하느라 그랬지. 마침 운동...
"복도로 나가 있어" 동혁이 말에 큰 소리를 내버린 난, 결국 복도로 쫓겨났다. 수업 끝날 때까지 밖에 나가 있어! 수학 선생님은 제 시간에 집중을 안 했다며 단단히 화가 난 듯했다. 평소 나 같으면 한 번 떠들었다고 너무 과한 거 아니야? 하며 속으로 욕을 퍼부었을 법하지만 오늘따라 수학 쌤에게 너무 고마웠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것 같았으니깐. 아무...
“야, 이미르” “………..” “일어나~ 너 눈 뜨다 감은 거 다 보였어.” “므…ㅏ….” “아 재미없어~ 빠딱빠딱 일어나는 애가 왜이래~ 나 심심해” 이래서 눈치 빠른 녀석은… 지도 자는 척 오지면서 자기 심심하니까 일어나라고 닦달한다. 도륵- 미르의 눈이 정우에게 향한다. 얜 언제부터 누워 있었대. 미르의 침대에 낑겨서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던 오복...
이 글을 쭉 잃어보신 분들 중에 정말 예리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주의 정신은 점점 어려지고 있었다. 아침에 잘만 일어나던 아이가 일어날 때 오빠들이 없다고 울질 않나, 오빠들이 보고 싶다고 칭얼거리질 않나... 더 어렸을 때의 여주였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워낙 여주의 머리가 비상한 건 여전하고, 워낙 말도 글도 뭐든 빠른 탓이 이를 ...
철벽인듯 철벽아닌 철벽같은 TALK 박지성(302호), 김여주(301호) 시티빌라 거주 중 4. 일요일 아침 김여주: 아침부터 앞집 남자 보려고 머리 굴리는 중 박지성: 그 앞집 남자 / 여주 머리 굴리는 거 다 보임 욕으로 시작하는 활기찬 주말^.^ 4-1. 그날 점심 chulbyeok 치열하다 치열해 욕이 늘 수 밖에.. 4-2. 여주는 포기하지 않즤 ...
모든 것은 픽션임을 알려 드립니다. 01. 조직물 신참으로 들어온 어리숙한 마크와 조직에서 막내로 이 바닥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한 해찬 보고 싶다. 신참으로 마크가 들어오고 형님들이 소개해주니까 해찬이 다른 생각 아무 것도 안 들고 저 아이도 여기서 제대로 버틸 수 있게 자기가 지켜줘야겠다 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지. 자기가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잘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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