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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무인이 몸살에 걸리는 일은 쉬이 일어나는 일은 아니었다. 내공 수련과 외공 수련을 떠나 심력에 관한 단련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송백은 자신이 앓아 누운것에 잠시 충격을 받았다. 사형제들의 외면을 받은 그 세월이 자신에게 그리 큰 충격이었던가. 자신의 길이 주위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자 기다렸다는 듯 무너지는 몸을 확인하며 이송백은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조금 ...
1 2 3 사실 이 이후에도 뭔가 많이 생각했는데,,, 당장은 생각 없지만 언젠간 그릴 수도...
1. 그러니까, 음... 꿈이었으면 좋겠다. 흰 정장을 입은 세나 이즈미를 본 츠키나가 레오의 감상이었다. 세나 이즈미가 다른 사람과 결혼할 것이라곤 상상도 해보지 않던 때가 있었다. '그' 세나 이즈미가. 물론 츠키나가 레오 본인이 자처한 것이니 딱히 할 말은 없겠지만. "와줘서 고마워." 살짝 푸른 빛이 도는 흰 정장은 그에게 입혀지기 위해 태어난 것 ...
안녕하세요, 저는 펜리르 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있는 성인 여성 유저입니다. 오랫동안 게임을 하면서 혼자서 온갖 도시와 하우징에서 석상을 하거나, 솔플하는 것에 슬슬 질려가기도 하고, 슬슬 다른 분과 같이 세월을 낚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언약자 구인을 시작했습니다. 펜리르 서버에는 중형의 개인집도 있고, 부대도 있고 해서 서버이동 없이 펜리르 안에서 만나고...
한 여자아이가 나풀거리는 발걸음으로 방 안을 들어선다. 곱게 빗어 넘긴 머리 위로 하얀 천을 덮고 하얀 소복을 입은 아이는 방 안 한가운데에 앉는다. 옆에 앉아있던 노인은 손을 번쩍, 들더니 북을 내리친다. “황룡이 죽는 날, 용이 날고 주작이 뛰어논다.” 북 소리가 들리자 여자아이가 팔을 뻗는다. 팔 끝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에는 설움이 엉켜있었다. 다시 ...
*아래짤참고 직장인대나무숲 대리가챠 ㅈㄴ 망한듯 ㅋㅋ 내 옆자리 대리 진짜 개이상함 익명 오후 9:30 조회수 67 우리 회사가 겁나 작은데 그래서 사장 입김이 겁나 쎄단 말이야? 사장이란 사람이 보통 사장실이 있기 마련인데 우린 그런것도 없거든 ㅎ 그래서 걍 사장자리에 앉고 그 바로 옆에 오른쪽으로 대리 그 옆에 나 내 건너편에 신입 그리고 그 옆에 주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가나다님@ganadassul께서 제공해주신 소재로 쓴 단문입니다. : 변신이 불안정해서 퍼런 안경 무늬 인간 얼굴에 남아있는 마르코 놀리는 흰해단 마르코는 씩씩거리다가 빼액, 소리를 질렀다. “늬들 다 시러요이!” 뚝, 소음이 그쳤던 갑판은 순식간에 폭소로 물들었다. “우쭈쭈, 우리 마르코 시러요?” “어휴, 우리가 나빴네, 마르코가 우리 싫단다!” “그라...
*짧게 치고 있는 글입니다 "소위 이석민, 609 특임대로 발령받아 이에 신고합니다." 곧은 목소리가 작은 방 안에 울렸다. 사람이 인사를 했으면 대답이 돌아오는 게 마땅했지만, 방을 울리던 목소리가 사라진 자리에는 사각사각, 볼펜으로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는 소리만이 남았을 뿐이었다. 때문에 오히려 좌불안석이 된 건 이석민 소위의 부대 안내를 맡게 된 부승...
일본어는 이탤릭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정신이 아득하다. 꼭 물 위를 유영하는 부유물처럼, 1초가 느리게 움직인다. 호흡소리만이 귓가에 생생하게 울린다. 심장박동은 피부결 하나하나 섬세하게 느껴진다. 햇살에 눈이 부신 듯 눈을 가늘게 뜨고. 파동에 몸을 맡긴다. 꿈결처럼 모든 것이 비현실적이었다. 목구멍으로 바닷물이 차오르는 기분이다. 아니, 목구멍에 끈적하게...
- “시간은 이제 없어, 망설일 필요 없어” “영혼을 적시는, Electronic Sound” “가식의 옷을 벗어, 순결한 너를 바쳐” “널 위해 준비해둔, Party ′s goin’ on” “리듬 속에 너의 몸을 맡겨, 나에게 너를 보여줘” “Show me your way” “Hey! 나를 따라와, 오늘밤 너의 악마가 되어 줄께” “Hey! d...
0 서론 ...더블오 극장판을 본지도 어언 2달이 되어가고 있다. 고3의 실행력이란... 9모가 이렇게까지 망할 줄 알았으면 그냥 빨리 리뷰쓰고 치웠을듯 ...어... 이제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2기 23-25화&극장판을 하루만에 다 보고 4번 감상문을 끝낸 뒤 포스타입 정렬까지 다 했더니 극장판 리뷰를 쓸 노트북 배터리와 나의 기력이 작별을 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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